류난의 맛나는 이야기. 5



이번 이야기가 다이제 이야기의 마지막입니다. 다음회부터는 본격적인
맛집탐방 이야기 시작할께요. 다이제초코 중량에 얽힌 무서운(-_-?) 비밀을
한 번 파헤쳐볼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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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과자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by Ryunan | 2007/08/23 22:03 | (연재) 류난의 맛나는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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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치코 at 2007/08/23 22:20
흠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로 무섭군요(.........)
Commented by 베이글 at 2007/08/23 22:46
짝짝짝. 이건 뭐 논문급이군요(...)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7/08/23 23:12
마...마지막 사진은 정말인가요??ㄷㄷㄷㄷ 과자파는 자판기를 보긴 했습니다만...ㄷㄷ 그나저나 흐음..군납은 단거에 열광하는 젋은 청춘을위한 위안아닐까요??ㄷㄷ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7/08/23 23:28
와아!!! 대단해요. 그냥 스쳐지나갈만한 부분을 주의깊게 눈여겨보시다니!!
Commented by asaki at 2007/08/24 00:26
..시밤 바로옆에 초코다이제있는데 먹기 거북해졌다 ㄱ-;;
Commented by Hawe at 2007/08/24 00:43
시원한 음료 - 쵸코 다이제 에서 대 반전 ㄷㄷㄷㄷ
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7/08/24 08:01
군납은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군인들을 위하여
칼로리도 일부러 높게 제조된다고 들은걸로아는데 ..-ㅁ-......라지만
군납용이라서 그런거겠져..=ㅁ= 기분탓이겠져...[벙]
Commented by 우주최강ㅁㅊ8 at 2007/08/24 08:12
귀여운 횽아 ㅋㅋ
Commented by 아이비스 at 2007/08/24 17:07
그렇군요.
제가 군대에서 그토록 모에~♡했던 다이제가 185g짜리였다니....

그치만, 지금은 다이제랑은 인연을 관두고 카스타드랑 바람피는 처지라서....하하...(퍽퍽)
Commented by 이로리♡ at 2007/08/24 19:20
헉 그런것인가! 그러나 어째서인지 군 시절 다이제를 본 기억이 없다(...).

(참고로 저도 다이제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Ryunan at 2007/08/24 23:51
답신>>
푸치코님//
흠, 이게 진짜 사실이라서 지금 진짜 무서움...덜덜덜

베이글님//
처음엔 이렇게 심도깊게 다룰 생각이 없었는데 하다보니까 굉장히 심오하게 되어버렸네요;;;

굇수한아님//
저도 인터넷에서 본 사진이라... 합성같지는 않으니 진짜일지도 모르겠군요;;
군납용으로 중량을 더 늘여서 나오는 버전일지도 모르겠네요. 그 185g제품은..

유클리드시아님//
제가 워낙에 좋아하는 과자다 보니까 주의깊게 눈여겨보게 됩니다 핫핫;;;

asaki님//
과자 1개 차이여.

Hawe님//
반전;;;이라고 할 것 까지야;;;

lolita1987님//
확실히 군납으로 오는 음식물들은 칼로리가 높지마는, 시중에서 파는 것과 똑같은 제품들이 군PX에 납품하는 제품이라고 더 다르게 오는 건 없습니다. 적어도 다이제 빼곤요;;

우주최강ㅁㅊ8님//
귀여워?

아이비스님//
전 아직까지 일편단심 다이제라서요...
카스타드! 그 부드럽고 촉촉한 커스터드 크림 하앍하앍~~!! 충분히 바람나고도 남겠네요..!!

이로리♡님//
제 군생활의 거의 절반은 다이제와 함께 했는데...Orz..
Commented by 夏林 at 2007/10/20 09:13
저는 점심을 주로 초코다이제+흰우유900ml 로 처리하고 있는데
일단 800원짜리이다보니...185g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네요.
구로쪽에서 사는데 일부 가게 말고는 대부분 800원 이거든요, 다른덴 그냥 1000원 다 받나요?
(구멍가게도 포함~ 일반 편의점이나 개인 24시간 편의점 말고는 800원에 팔아요)
Commented by 음. at 2008/01/19 21:15
제가 과자공장에서 일해봐서 아는데요..군납은 좀더 무거워요. 군납용은 만들때 기계교체해요..; 엄마손파이라고 그것도 군대에 들어가는건 좀더 도톰해요. 열랑이 많아서 일까요?
Commented by 보통양민 at 2008/02/24 12:31
185g은 천원이군요 ㄱ- 동네슈퍼서샀는데 중량보고 깜짝놀람 ㄱ-
Commented by 낙천풍류객 at 2008/07/25 21:23
오늘 지하철역에서...

조그마한...아이시스 생수 800원...쿨럭..

물에 금이라도 탔니..!!
Commented by sosheis at 2008/08/03 19:45
너무 재밌게 봤어요. 후쿠오카 여행 준비로 님의 글을 보다가 다른 글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와니 at 2008/09/07 21:36
그런데 이상한 점이 하나 있군요.
185는 13의 배수가 되지 않는데, 어떻게 된 거?
(사실 185=5*37이 되고 13*14=182이며 13*15= 195가 되는데)
혹시 O사의 잘못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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