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30일
집에서 만드는 홈메이드 컵약식

(전날의 숙취를 콩나물김치해장국으로 달래고) 약식을 만들었습니다.
고명으로 대추, 호박씨, 밤, 해바라기씨, 잣 등이 들어갔습니다.
은박지로 된 컵케이크 틀을 사서 다 된 약과를 조금씩 담은 뒤 데코레이션을 했습니다.

달게 안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약식 자체가 워낙에 단 음식이라 많이 먹으면 물립니다.
간식으로 1개가 딱 적당한 양 같습니다.


# by | 2007/09/30 20:14 | 미식클럽-만들어 먹었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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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저희 어머니께선 약식을 해준적이 없어요 ㅠㅠ 흑 부러워요 ;ㅁ;
하레군 님//
맛있었어유~(자랑?)
JyuRing 님//
고명이 많이 들어가야 비주얼적으로도 맛있어보이죠.
근데 순간 고명을 '고양이'로 보았어요;;;
lolita1987 님//
저도 집에서 해먹는 약식은 어째 처음인 거 같습니다;;;
C-62 님//
지금 저도 위꼴사 시달리네요. 제사진 보고 제가 시달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