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7일
옷 한 벌 샀어요.

다른 곳을 열심히 찾았지만, 가격은 비싸고 마땅히 맘에 드는 것이 없어 결국 남대문까지 갔습니다.
18000원 부르는 것을 '이모, 나 옷사려고 지방에서 올라왔어, 아무리 그래도 차비는 남아야지,
시방 나 집까지 걸어가라고?' 하며 흥정 결과 16000원에 샀습니다.
집에 와서 입어보았는데 옷감 재질도 괜찮고, 디자인도 나름대로 괜찮은 거 같아 만족중입니다.
내일 나갈 때 이거입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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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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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 by | 2007/10/07 01:35 | 물건샀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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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nt 님//
지방 맞지, 경기도니까.
디아나 님//
저 원래 안 진지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lolita1987 님//
=ㅂ=...;;;
MoMoKo 님//
글쎄다?
옷입는 스타일이 저랑 비슷하신듯^^
Da=ㅂ=)b 님//
응, 어제 입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잘 받쳐줘서 다행이었어. 옷감 재질도 좋았고~
maxi 님//
앞의 한 줄은 못 들은걸로...^^;;;
C-62 님//
저희동네는 지하철도 안 다녀요 -ㅅ-;
Chion 님//
요컨대 사진기술이라는 것이 많이 발달되어서 본래 마스크를 많~이 속일 수 있당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