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그리고 고민

오랫만에 학원에서 나 정말 이렇게 있어도 되는건지 하는 진지한 고민에 잠겨봤습니다.
다들, 성공해서 제 갈길 찾아 작품활동 하며 멋지게 살고 있는데 
나 혼자만 정체되고 고립된 거 같은 이 답답한 느낌...

하아... 군대 갔다왔다고 모든 게 다 좋아지는 건 아니군요...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11월입니다.

by Ryunan | 2007/11/08 00:58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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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7/11/08 16:54
친구들은 다 프리랜서 또는 취직했나?
Commented by Ryunan at 2007/11/09 00:07
답신>>
ㅁ 님//
취직한 애들도 있고, 작품활동 하는 애들도 있고...
Commented by C-62 at 2007/11/09 13:43
차라리 피습희를...!!(...)
Commented by Ryunan at 2007/11/10 01:18
답신>>
C-62 님//
......그것도 생각은 해봤지만 아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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