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을 너무 제대로 풍자한 한겨레만평.

장봉군 화백의 2007년 11월 8일자 한겨레신문 만평

진짜 현재 상황을 아주 정통으로 풍자해서, 보고 한참 배잡고 웃었습니다...ㅠㅠ
일방적인 게임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이번 대선, 이제부터 슬슬 재밌어지네요...
...라지만 여전히 누구를 뽑아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한 가지 확실한 건 昌의 대선 출마로 인해 박근혜의 몸값(?)이 지금 하늘 높은줄 모르고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는 것이죠... 이 여성의 한 마디로, 둘 중의 하나가 자멸할 판이니깐요.

(그나저나, 후보자 예비등록 명단에 지만원도 있다는데...
이 노친네는 아주 제대로 노망이 들었나...-_-)

by Ryunan | 2007/11/09 01:44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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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62 at 2007/11/09 02:30
아놔 텔미 ㅠㅠ
다시 한 번 말해봐 텔미 텔미 테테테테테 텔미(...) 2x
Commented by 병맛쯔이란 at 2007/11/09 19:08
저거때문에 간만에 2007대선갤에 밀린글 정리하느라 혼났음 [...]
Commented by Chion at 2007/11/09 20:12
저번의 병맛나는 패러디랑 거의 핵심내용이 같다는게 흠좀무
Commented by Chion at 2007/11/09 20:13
그리고 박근혜와 결혼설을 줄창 주장해온 허경영도 주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을 예정?

으하하하하하;;;;;;;;;
Commented by Ryunan at 2007/11/10 01:16
답신>>
C-62 님//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맛쯔이란 님//
디씨인사이드 대선갤 다니시나보네요...저도 구경가볼까...ㅎㅎ

Chion 님//
허경영은 일단 패스-_- 프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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