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77777명 돌파기념 작은 이벤트 (~11.30까지)

(이 글은 2007년 11월 30일까지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2006년 12월에 개장한 이 블로그가 2007년 11월 25일을 기점으로 카운터 77777명이 넘어갔습니다.
별다른 볼거리 없고 쓸데없는 오덕성만 가득한 별볼일없는 블로그 꾸준히 와주신 모든 분들께
뭐라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며, 77777명 넘어간 기념으로 자그마한 이벤트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니 이벤트라고 해서 선물증정이라던가, 주인장이 방문객들에게 고기를 쏜다던가 하는 건
일단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저도 아직 월급 못받았고, 월급 받는대로 족족 적금붓고 하는
알뜰살뜰한 인생이라, 로또가 당첨되지 않는 한 그것은 좀 힘들 거 거 같고;;;

평소 블로그 와주시면서, 주인장에게 궁금하셨던 거 있으면 댓글 형식으로 질문 주세요.
질문은 이 글 올라온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받으며, 댓글로 질문이 달리면, 답변으로
이 글에 계속 수정, 추가하는 형식으로 댓글 보는대로 실시간으로 최대한 성실히 답변해드릴께요.
제가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이런 거 하는 게 약간 웃기기도 하지만 그냥 애교로 봐주세요;;
(반응 싸늘하면 없애버릴 수도 있다는 사실...;;;)

'류난님은 첫경험이 언제에효?' 같은 부끄러운 질문이 아닌 이상 어떤 것이든 다 해드릴께요^^;
(ex : 류난님께선 남자색히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남자의 두꺼운 근육질을 동경하여
찐득찐득한 BL동인지를 내고싶어한다는데 사실인가효? 란 질문도 조금은 거시기;;;^^;;)


여러 가지 다양한 질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동안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10만 넘을때는 선물이벤트도 한 번 생각해봐야 겠군요...^^;;; (돈이 없잖아 지금은;)
(이 글은 2007년 11월 30일까지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실시간 추가되는 질의응답입니다.


1.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준은 어디인가요 ㅠㅠ (C-62님)

제가 좋은 그림을 그리지 못하기 때문에 답변드리기가 참 애매하네요.
다만 그림을 그릴 때 자기만의 세계에 깊게 빠져서, 자기 혼자만 '이 그림 정말 맘에들어'
 '만족스러워'로 끝나는 그림보다는, 다른 사람이 봤을때도, 이 그림 참 괜찮다. 끌린다. 라는 느낌을
주는 그림이 진짜 좋은 그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의 독창적인 개성이 넘치는 그림, 그러나 그 개성적인 면이 다른 사람에게도 먹혀서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그림이 진짜 좋은 그림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이상향을 향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아직 엄청나게 멀었습니다...Orz


2. 블로그 배너 글자를 뒤집어 놓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모로 님)

질문 보고, 머릿속으로 '어떤 이유를 대야 그럴듯하고, 뭔가 철학적인 답변을 해드릴 수 있지?'
란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글씨를 뒤집어놓은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똑바로 글씨를 쓰면 뭔가 배너가 심심하고 재미없을 것 같다는 이유로 뒤집어놓은 겁니다.
특별히 별다른 뜻은 없었어요...^^;; 김 새셨다면 조금 미안하네요^^;;
혹은 올바른 글씨와 다른, 거꾸로 뒤집어진 대칭형의 글씨에서 '오프라인에서의 나'와 다른
 '온라인에서의 또다른 모습의 나'를 나타내는 의미로 글씨를 뒤집어놓았다고 봐도
 되겠군요...(어이, 이거 말도 안되는 억지가 상당히 심하잖아...-_-;;)

3. 음 크리스마스땐 어떤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첼란 님)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자 빨리, 저 데려가세요! (퍽!)
학원 애들 입시 때문에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계속 학원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자칫 잘못하면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애들 입시 때문에 학원와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옆구리를 따뜻하게 데워줄 여자친구가 없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는 학원 끝나고
케잌이라도 사와서, 집에서 가족끼리 가볍게 술이라도 마실까 생각중입니다.
크리스마스 당일날에는, 그냥 저와 같이 짝 없이 외로운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시내 가서
맛난 거 먹고, 쇼핑 좀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당일날, 시내의 어떤 커피전문점을 지나가는데 그 안에서
사악한 오덕의 검은 기운이 느껴진다면, 그 곳엔 십중팔구 제가 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렇게 쓰고보니 정말 특별한 계획은 없네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만약 작년 이맘때였다면
절대 그런 생각은 안했겠지만;;;

4. 어떻게 하면 류난님처럼 펌프를 잘할수 있나요? (김정호 님)

1999년, 한창 대한민국에 DDR, 펌프 열풍이 불 때 펌프를 처음 시작했고
지금도 운동용으로 꾸준히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의 펌프는 이제 댄스게임이라기보단
그야말로 사람잡는 기계로 변해버려서, 눈으로 따라갈 수도 없는 엄청난 폭타들을
마구 허리 틀어가며 밟아주면 그만큼 운동효과는 엄청나거든요.
그야말로 돈 넣어가면서 엄청나게 많이 하고, 박자감각에 익숙해지고,
기초체력과 지구력을 적당히 키워가면서 발놀림이 민첩해지면 실력은 자연히
늘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만큼 투자와 노력을 하라는 거지요.'
그 전에 김정호님, 비트 잘 하는 실력 저한테 전수좀...등가교환할깝쇼? 굽신굽신...;;

5. 넌 어디서 온 존재냐 (...) (ㅁ 님)

1984년, 태양계, 지구, 동북아시아, 대한민국,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왔수다 -_-
내가 무슨 은하계 밖의 소행성 66666호에서 온 줄 알았냐? ㅎㅎㅎㅎㅎㅎ

6. 블로그 내용만으로 보았지만 세상을 즐겁게 사시는것 같으시네요.
일상에서도 즐겁게 세상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마리오 님)

사실 블로그 시작하기만 해도, 즐거움과는 전혀 관계없이, 한창 사춘기의 까칠한 청소년처럼
세상 모든 게 불만이었고, 항상 모든것을 삐딱하게 보는 그리 밝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 때문에 인간관계도 극도로 제한적이었지요...

군대에서 2년간 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해 보았고,
아무리 세상 사는 거 힘들어도, 적어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항상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나 자신도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을 사는 것이, 내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린 뒤
 그 이후, 블로그를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예전의 그 폐쇄적인 성격을
조금씩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밝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고쳐나가는 데 이 블로그가 큰 도움을 준 것도 있고요...^^;;

물론 아직도, 실제 저를 만나보면 그리 밝은 성격은 아니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화 날 땐 불같이 화 내고, 다혈질 성격이라 가끔 이성잃을 때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 최대한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밝은 사람, 언제나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
그렇다고, 너무 경박하고 가벼운 사람은 아닌, '이 사람만은 정말 믿을 수 있겠다'싶은 사람으로
타인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게 제 소망입니다.^^;;

7. 이제까지 가 본 맛집이 몇 개 정도 되는 것 같나요~?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 ( Da=ㅂ=)b 님 )

새로운 맛집을 개척한다기보단 한번 맘에드는 집을 찾으면 그 집을 다시 찾아가는 방식이라서
생각해보니 그리 많지가 않아요.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내가 '맛있다'라고 생각했던 맛집을
따지자면 한 10곳~15곳은 되려나 모르겠네요...^^;;;
...음;;; 앞으로 좀 많이 다녀서 사람들 소개시켜주고, 더 좋은 데도 찾아봐야 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하나 고르기는 애매해요. 그 중에서 몇 가지 꼽아보자면
성균관대 앞 페르시안 궁전의 4.0 카레를 먹고, 실신 직전까지 갔다가 간신히 살아나온 거랑
(그거 먹은 날 이후로 약 2일간 화장실 가 때 죽도록 괴로웠죠...ㅎㅎ)
홍대 극동방송국 옆 하카다분코를 처음 갔을 때, 그곳의 돈코츠라멘을 먹어보고
일본에서 먹었던 돈코츠라멘의 맛이 그대로 살아나서, 꽤 감동받았던 것.
동인천의 신포닭강정에 가서, 반마리 시켰는데 웬만한 닭집 한마리 수준의 양에 놀랐던 거랑
바닥의 소스까지 싹싹 긁어서 정신없이 먹었던 게 기억나네요^^;

Da=ㅂ=b) 님, 다음에 시간내서 주말에 나랑 라 파스텔라 꼭 가자...ㅠㅠ

8. 늘 좋은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읽어본 책 중에 웃겨 뒤집어질 정도로 기억에 남는 책을 3권 이하로 꼽아본다면?
(참고로 본인은 '자기방어술', 허경영의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정도가
크게 기억에 남음) ( Chion 님 )


일단 답변을 하기에 앞서, 항상 키온님과 서로의 관심사, 그리고 뉴스거리,
그리고 여러 가지 정치적인 현안에 대한 주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다보면
항상 오덕오덕거리며 끝없는 삼천포로 빠져 심도있는 뜻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난 유익하고 창조성있는 대화를 하는구나 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살면서 웃겨 뒤집어질 정도로 기억에 남는 책이 무엇이 있었나 생각을 해 보았고 답변드립니다.
일단 위대하신 허경영님의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 참고로 1250만부 팔린 대 베스트셀러.
그리고 살면서 도움되는 그 유명한 자기방어술, 이 두 권은 감히 제가 입에 올리기엔 너무 고귀한
도서들이라, 제외하고, 그 밖의 만화책들도 제외하겠습니다.
.
.
.
집에 갖고있는 책 중에 옛날 '고려원'이란 출판사에서 나온 1990년에 발행된
'나는 낙째생'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1960년대, 미국의 어떤 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로
실패에 익숙한 스물 세 명의 낙제생을 한 반에 몰아넣어 '휴지통 작전'이란 이름의 교육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지요. 지금은 못 구할거에요.
이 책은,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책 내용에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들이, 엉망진창 맞춤법으로 글을 쓴 것을, 그대로 내보내,
엉터리 맞춤법의 글을 읽는 내내 신나게 웃다가 뒤집어졌습니다.
본문 내용을 두 개만 발췌하도록 하지요.

1. 말똥 속의 새
P.C가 전하는 처락쩍인 옛날 우화

살을 애는 듯 추운 날이었어요. 말을 타고 나와 도라다니던 한 남자가 추워서 죽어가는 새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새는 거의 뻣뻣해져서 길에 그냥 자빠져 있었어요.
그런데 남자는 새를 도아주고 싶었어요. 그는 어떻게 새를 도와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어요. 그러자 그의 머리에 기마킨 생각이 떠올랐어요. 길에는 방금 말이
쌓아 놓은 똥이 있었어요. 그 똥은 아직도 뜨뜻했답니다!
똥으로 새를 뜨뜻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남자는 머리만 남기고 새를 말똥 속에다 푹 담겄어요.
남자는 가던 길을 계속해서 갔어요.
아닌게아니라 뜨거운 말똥이 새를 뜨뜻하게 해서, 새가 다시 살아났답니다.
뜨뜻해지니까 새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사실은 뜨뜻한 게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새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근처에 있던 간사하고 꽤 많은 여우가 노래 소리를 듣고 새가 있는 곳으로 왔어요.
그는 새를 말똥에서 끄집어내거 꿀꺽 삼켜 버렸어요.
* 세 가지 교훈 *
1. 우리들을 곤경으로 몰아넣는 사람이라고 해서 항상 적이라고는 할 수 업다
2. 우리들을 곤경에서 꺼내 주는 사람이라고 해서 항상 친구는 아니다.
3. 온몸이 말똥 속에 빠져 있을 때는 노래를 부르지 말아라.

2. 공짜 식사를 어더먹는 법

아마 여러분은 학교에 와서 보니 이저버리고 점심 사먹을 돈을 안 가지고 왔고,
그러면 점심을 굼게 될 테니까 '제기랄, 나 점심갑을 안 가지고 왔짜나!'라고 화를 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또는 학교에 와서 동전 따먹기를 하다가 일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굴물 필요는 업써요. 나는 식땅으로 가서 먹을 껄 사려고 줄지어 늘어선
애들 중에서 맨 뒤에 있는 아이를 하나 골라내는대 - 그애 차례가 되려면 적어도 20분은
기다려야 하죠. 그애는 나를 모르고 나도 그애를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그애한테 이렇케 말해요.

"너이 형 찰리가 오늘 아침에 네 점심갑을 나한테 주면서 네 대신 점심갑을 개산대
아줌마한테 나더러 내라고 그랬어. 물론 너이 형 찰리는 잔돈도 나더라 가따 달라고
그러더라, 너이 형 이름이 찰리 맞지?"
그러면 이 멍청한 아이는 찰리라는 형이 업는데도 공짜 점심을 노치고 시픈 생각이 업쓰니까
'맞아'라고 그럽니다. 나는 그에게 말합니다. '개산대 아줌마에게 니가 누구인지 내가
손가락으로 가리켜 주면 넌 그냥 손을 흔들어 주기만 하면 돼, 그래야 아줌마가 너를
알아 두니까' 그런 다음에 난 줄의 앞쪽으로 가서 새치기해 들어갑ㄴ디ㅏ. 아줌마한테 가면
나는 이러케 말해요. '저기 뒤켠에 있는 우리 형 보이죠?' 그러면 그 멍청한 녀석이
손을 흔들어 줍니다. '형이 내 점심갑을 낼 거예요. 우린 잔돈을 가지고 있지 안아서요.'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알았다고 합니다. 나는 얼른 점심을 먹고 도망갑니다.
.
.
.
두 번째 책은 도서출판 은하수에서 나온 '유리가면'이라는 소설책.
이 책을 보면 지은이 넬베르디, 김숙희 옮김이라고 나와있지요.
지은이 넬베르디는 프랑스 청소년들 사이에서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작가로
주니어소설의 대가로서 많은 작품을 썼고 특히 '유리가면'은 그의 대표작으로
그를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었으며 부와 명성을 가져다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유리가면'이라는 소설의 내용을 보면
유명한 만화 '스즈에 미우치'의 '유리가면'과 완-_-벽-_-하-_-게 똑같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만화를 소설로 옮겨서, 이름만 프랑스식으로 갖다 붙여서 내용을 그대로 베끼고
출판사에서 적당히 '넬베르디'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거지요...-_-

참고로 만화 원작에서의 '기타지마 마야'는 소설에서 '마야 사라진느'
'츠키카게 치구사'는 '사라진느 선생님'
'하야미 마스미'는 '클레망 마리우스'

유리가면 만화를 이미 다 본 상태에서 이 소설을 처음 접해봤을 때
......이 엄청난 네이밍 센스에 감탄하며 신나게 뒤집어지며 웃었습니다......Orz..
.
.
.
세 번째 책은 전혀 의외이긴 한데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제가 갖고있는 오페라의 유령 소설은 문학세계사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국내 첫 완역판이에요.
다소 두꺼운 책이지만, 흥미로운 내용이라 매우 재미있게 읽었고 제가 이 책을 보고
자지러지게 웃은 이유는 어떤 한 구절 때문이지요.

카를로타가 노래를 부르며 절정에 다다랐을 때 외치는 한 마디!

'감미로운 우수여!
나는 듣고 있어요! 네, 알아듣고 말고요,
내 마음속에서 노래부르고 있는 이 외로운 목소리를!
.......두꺼비 같은 목소리! 꾸엑! 꾸엑!......"

...이 구절에서 책 읽다가 쓰러졌었습니다....ㅡㅡ;;;;

9.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Hinako 님 )

하루라도 생각안하면 머릿속에 곰팡이가 슬 것 같은, 
달콤하고 앙증맞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마이 스위트허니 [??????]

by Ryunan | 2007/11/30 15:48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Ryunan9903.egloos.com/tb/16097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62 at 2007/11/25 14:47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준은 어디인가요 ㅠㅠ
Commented by 아이비스 at 2007/11/25 16:39
77777명이라니.... '세븐'이 무려 다섯개잖아!!!! -ㅁ- 네가 부럽다 하앍하앍;;;;
Commented by 모로 at 2007/11/25 17:45
블로그 배너 글자를 뒤집어 놓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Commented by 아메리카노 at 2007/11/25 18:38
아, 저도 류난님처럼 포토샵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싶은데, 이뭐병 ㅠㅠㅠ
영 소질도 없고 ㅋㅋㅋ
Commented by 첼란 at 2007/11/25 23:11
축하드립니다^^
질문이라...음 크리스마스땐 어떤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Commented by 김정호님 at 2007/11/25 23:53
어떻게 하면 류난님처럼 펌프를 잘할수 있나요?
Commented by at 2007/11/26 20:46
넌 어디서 온 존재냐[...]
Commented by 마리오 at 2007/11/27 13:16
블로그 내용만으로 보았지만 세상을 즐겁게 사시는것 같으시네요.
일상에서도 즐겁게 세상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Hawe at 2007/11/27 19:46
7777777 명이 방문하길 기원하겠습니다
Commented by Da =ㅂ=)b at 2007/11/27 20:11
이제까지 가 본 맛집이 몇 개 정도 되는 것 같나요~?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 축하~!!
Commented by Chion at 2007/11/29 00:02
늘 좋은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읽어본 책 중에 웃겨 뒤집어질 정도로 기억에 남는 책을 3권 이하로 꼽아본다면?
(참고로 본인은 '자기방어술', 허경영의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정도가 크게 기억에 남음)
Commented by Hinako at 2007/11/30 12:52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ommented by BLooNa at 2007/11/30 17:53
안녕하세요 저도 링크 가져가요 ^^
Commented by 북곰 at 2007/11/30 23:38
안녕하세요.(ㅇㅂㅇ)/
링크냥 납치해갑니다.
Commented at 2007/12/03 14:55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