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름신 따위에 털리는 가벼운 놈이 아닙니다.

혹여나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오해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전 한정품이라든지, 특별판이라든지, 지름신이라든지...이런 거에 혹해서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입해버리는 사람이 절대로 아닙니다.
전 항상,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가장 합리적이고 이상적
지극히 건전한 소비생활을 영위해나가는...

닥쳐 볍신아.


by Ryunan | 2007/11/29 00:47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Ryunan9903.egloos.com/tb/16164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골디 at 2007/11/29 00:49
괜찮습니다..... 지름신을 받아들이세요...
Commented by Ηẹllă at 2007/11/29 19:26
아... 왠지 묘하게 동질감이 느껴지네요;; 즐거워 보여서 링크합니다~:)
Commented by Ryunan at 2007/11/30 05:37
답신>>
골디 님//
안 괜찮아요...ㅠㅠ (라지만 항상 받아들이는 자세가 되어있는 나.)

Hella 님//
링크 감사합니다^^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