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느와르 로리타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일요일날 다녀온 포스팅을 오늘에서야 하게 되네요....-_-;;
어쨌든 일요일에 서울 이화여대 앞에 있는 '느와르 로리타'라는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같이 동행한 사람은 요즘 같이 이쪽계열에 '하앍하앍' 하는 K대 다니는 20살 金토노 君.
오늘 아대랑 이것저것 구입할 게 있는데,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한번 직접 가보고 싶다고 해서
저도 구경해볼 겸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가게가 생각보다 작고 아담했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해서
편안하게 한시간 정도 옷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뭣보다 있는 옷과 악세사리 대부분이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셨다고 해써 꽤 놀라웠지요.
자세한 설명을 더 하고 싶지만, 지금도 시간이 그리 넉넉치 않아서, 사진들만 올리겠습니다.












# by | 2007/12/20 00:22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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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가 좀 마음에 드는군요..ㅡㅠㅡ
인터넷에서만 구입을 해서. 늘 배송이 늦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가봐야 하겠네요 ^-^;
死요나 님//
아니, 제가 일단 저런 사진만 찍어서;;;귀여운 것도 분명히 있습니;;;
maxi 님//
예, 저도 다른거보다 넥타이에 눈이 더 가더군요 ^^;;
담에 오면 하나 업어가야겠어요.
아메리카노 님//
그래도 입는 사람들 중에 무서운 사람은 없습니다^^;;
DemonLord 님//
직접 가보면 좋아요, 구경거리가 많거든요~
전에 서코 갔다가 명함(?)비스므리한거 받아서
인터넷 구경해서 예쁜거 많아서 본점 다음달에
갈생각이었는데.ㅇ_ㅇ;;
후덜덜..중1이 가도 되는곳인지?ㅇ_ㅇ;;후덜덜
코스프레할때 필요한거 많이있던데.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