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그림의 떡, 아니 그림의 초밥-_- by Ryunan

그냥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뭔가 행복해지는 대리만족.
두 번째 사진의 붉은 색 접시는 3800원짜리 접시.
저 포실포실하게 튀겨진 새우튀김의 아름다운 자태.
아~~~~앙♡ 못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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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로 오랫만에 건대에서 얼큰하게 소주 달리고 왔습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꽤 괜찮은 주점을 알아냈네요. 돈 없고 소주 고플 때 자주 가야할듯 싶어요.
가게는 무슨 호프집이 이래, 싶을 정도로 작지만, 꽤 알찬 느낌. 크게 시끄럽지도 않고...

많이 마신 건 아니지만, 적당히 술이 들어가 지금 기분이 꽤 좋습니다.
항상 이렇게 좋은 기분, 계속 유지하고 살고 싶습니다.


덧글

  • 골디 2008/01/07 08:47 #

    잠깐... 결론은소주???....
  • Ryunan 2008/01/07 12:14 #

    답신>>
    골디 님//
    아니 꼭 그렇다기보다는 원래 초밥과 일본 생맥주를 마시고 싶었는데 현실은 음;;
  • 우주최강ㅁㅊ8 2008/01/07 21:06 #

    흠.......난 술블로그 만들어볼까?
  • Ryunan 2008/01/07 23:58 #

    답신>>
    우주최강ㅁㅊ8 님//
    와인블로그 :$ 된장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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