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유황오리구이 풀 코스

유황오리구이. 저희 동네에서 꽤 오랫동안 장사를 하고, 항상 손님이 많은 집입니다.
삼겹살보다 기름기도 적고, 담백해서, 외식용으로 오래도록 각광받고 있는
고기 중 하나지요. 한 마리 22000원입니다.


'아... 국수 말고 싶어!!!'



'소주 아까 시켰는데, 아직도 안오네요'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면서 어째서인지,
이걸 서비스로 주시네요...-_-;;
아니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고깃집 음료수는 작은 병에 들은 게 아니었나...-_-;;


불판 아래 숯에다가 박아놓은 고구마를 꺼내 먹으면 진정한 식사가 끝나지요.


살찌겠슈..../ㅂ/

# by | 2008/01/25 20:39 | 미식클럽-밖에서 먹었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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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녁을 항정살 신나게 먹고 온 상태라 위꼴사사진 캔슬.ㄳ
그러고보니 점심때도 치킨먹었는데..이로써 다이어트 gg.ㄳ
추천해주신 어머님 친구분하고 다섯이서 배 두드리고 나왔다는..ㅎㅎㅎ
유황오리는 유황을 발라서 구울까요?
아니 그냥 유황오리집 볼때마다 궁금해서요 ㅋㅋ
에구에구 저도 오리고기 먹고싶어졌어요 ㅎㅎㅎ
좋아하는 저는 좋지요 뭐 ㅋㅋ 그나저나 야밤에 테러라능 ;ㅁ;
배고파요 흑흑ㅜ ㅜ..
여기만 오면 자꾸 배가 고파지는 이유가 멀까 ..
굇수한아 님//
네 맛있어요.
☆WOD★ 님//
항정살님을 드시고 오셨군요. 오늘은 제대로 테러 하겠습니다.
골디 님//
오리 맛있어유...항가
루우 님//
엇, 하남시 근처 사시나보네요^^;;
이집 이 동네에서도 꽤 유명한 집입니다.
아이비스 님//
황제의 칭호까지...!!!
종화 님//
유황을 먹인 오리 아닌가요? (에? 뭔가 좀 이상한데;;;)
아메리카노 님//
테러 당하셨군요. 그러고보니 세븐일레븐 소비자모니터요원 아니세요?
오늘 회의는;;;
은다현 님//
또 와주세요^^;;
푸른마음 님//
예, 맛있었습니다^^
파이어 님//
저도 배 고프네요;;; 다시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