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짜파게티를 튜닝해보자.

건더기를 더 추가해서 푸짐하게 먹어보자란 심산으로 이것저것 넣어보니,
이런 무언가 중국집 자장보다 더 푸짐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그 뭐냐, 짜파게티 포장지에 나온 자장과 비슷해 보이는 듯 싶기도...;;;


# by | 2008/02/13 00:06 | 미식클럽-만들어 먹었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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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翾悕狼 님//
제가 포스팅 올릴 시간이 야심한 밤밖에 없어서;;
G-세린 님//
뽀글이 맛은 군대에서 이미 충분히 체험했지요 ㅎㅎ
샤베트 님//
다만, 너무 많이 추가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수도 있습니다 ㅎㅎ
da=ㅂ=)b 님//
담에 만들어줄까?
K서현 님//
언제 어떻게 먹어도 짜파게티는 옳습니다.
근데 카카오를 넣어요?!
hs 님//
확실히 저것도 그냥 먹을때보다 소스가 적어서 조금 싱겁긴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