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을 하면.

피넛샌드 쿠키도 먹고~♪
초코파이도 먹고~♪
음료수도 먹고~♪
오렌지주스도 먹고~♪
후레쉬파이도 먹고~♪
사탕도 먹고~♪
영화예매권도 받고~♪

뭐 꼭 이걸 바라는 게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 주 목적이지만...-_-;;
몸 건강하신 분들은 헌혈 자주 하세요. 어려운 게 아닙니다.

by Ryunan | 2008/02/16 21:45 | 미식클럽-나머지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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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종화 at 2008/02/16 21:52
전 헌혈 안한다는주의라;;; 아파서요 ㅋㅋ
원래 주사같은거에 엄청난 공포가 있어서 꼭 맞아야 하는 일 아니면 절대 자진해서 맞으러 가지 않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TrueNine at 2008/02/16 21:53
어렷을적 몰래몰래 음료수 먹는 곳에 가서 공짜로 음료수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러다가 걸린걸 계기로 그 뒤에 헌혈을 자주 하게 되었지만요.
Commented by musiq at 2008/02/16 21:55
전 헌혈 몇년에 걸쳐서 세번인가 거부 당했더랬죠.. 피가 묽어서 헌혈 불가라나요,, -_ㅠ 저 몸 건강하다고 생각하는데.. 감기도 안걸리고.. ㅠ
Commented by 1월군 at 2008/02/16 22:00
헌혈...하려면 아직 1년 남았네요 ㅠㅠ
말라리아 위험 지역에서 군복무 했었다고 3년간 헌혈 금지 ㅠㅠ
Commented by 아이비스 at 2008/02/16 22:55
난 헌혈했을 때 버터와플 엄청시리 많이 받아왔다능...-ㅁ-)/
(군대에서 했을 때는 포카리스웨트도 주던걸..ㅋㅋㅋㅋ)
Commented by BLooNa at 2008/02/17 00:03
전 제 몸 유지하기도 벅차서...-_-;;

군 훈련소에서 억지로 320ml 빼는데 피가 안나와서 고생 꽤나 한 추억이...
Commented by 콤비네이션 at 2008/02/17 08:23
전 5천원짜리 문화상품권 받아서 바로 게임아이템으로.... (나중에 끌려가서 조낸 맞는다)
Commented by Gale at 2008/02/17 19:57
전 하고 싶어도 항상 철분 부족이라 나와서 못해요TT 헌혈 가능한 사람들이 부러워 죽겠어요, 흑.
Commented by Ryunan at 2008/02/17 23:00
답신>>
종화 님//
주사기에 대한 공포가 있으시군요.
전 주사기 제 몸에 꽃는 거 봐도 그냥 무덤덤해서...-.-;;

TrueNine 님//
어릴 때 몰래 먹다 걸려서 '자~ 먹었으니 이제 헌혈해야지~?'라고 웃으며 다가서는
간호사분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musiq 님//
아 그런 경우도 있었네요...;;

아이비스 님//
여기 헌혈의 집은 버터와플이 없네...ㅡㅠ
학교다닐 때 헌혈하니까 식권 주던데...ㅎㅎ

BLooNa 님//
아니, 건강해보이시는 분께서...;;

콤비네이션 님//
전 문화상품권으로 영화보거나 책 삽니다 -.-

Gale 님//
헌혈을 못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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