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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Ryunan | 2008/02/16 21:45 | 미식클럽-나머지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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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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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사같은거에 엄청난 공포가 있어서 꼭 맞아야 하는 일 아니면 절대 자진해서 맞으러 가지 않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걸린걸 계기로 그 뒤에 헌혈을 자주 하게 되었지만요.
말라리아 위험 지역에서 군복무 했었다고 3년간 헌혈 금지 ㅠㅠ
(군대에서 했을 때는 포카리스웨트도 주던걸..ㅋㅋㅋㅋ)
군 훈련소에서 억지로 320ml 빼는데 피가 안나와서 고생 꽤나 한 추억이...
종화 님//
주사기에 대한 공포가 있으시군요.
전 주사기 제 몸에 꽃는 거 봐도 그냥 무덤덤해서...-.-;;
TrueNine 님//
어릴 때 몰래 먹다 걸려서 '자~ 먹었으니 이제 헌혈해야지~?'라고 웃으며 다가서는
간호사분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musiq 님//
아 그런 경우도 있었네요...;;
아이비스 님//
여기 헌혈의 집은 버터와플이 없네...ㅡㅠ
학교다닐 때 헌혈하니까 식권 주던데...ㅎㅎ
BLooNa 님//
아니, 건강해보이시는 분께서...;;
콤비네이션 님//
전 문화상품권으로 영화보거나 책 삽니다 -.-
Gale 님//
헌혈을 못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