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것이 사랑인가봐...

한밤중에 샤워 후 홀로, 이것들을 바라보는 내 마음...
어쩌면 이것이 사랑인가봐...♡

by Ryunan | 2008/02/20 00:09 | 미식클럽-나머지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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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le at 2008/02/20 08:01
이 분들(!)은 Ryunan님께 챠컬릿을 드릴 수 없어요. 이 사랑은 힘들어요. 포기하셔요. 흑흑.
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8/02/20 10:06
저것들은 저녁에 먹고 마시면 살쪄요 ;ㅅ;.....
그래도 저앞에서 빛나는 귤님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Commented by ☆WOD★ at 2008/02/20 17:05
*경고* 샤워 후 맥주한잔은 당신의 몸무게로 직행합니다.ㄳ
Commented by Ryunan at 2008/02/20 22:33
답신>>
Gale 님//
안돼요. 나의 카스쨩은 나랑 헤어질 수 없어요.
난 카스쨩만을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요...(...;;;)

lolita1987 님//
그게...좀 희안한게...저같은 경우는...음 담에 만나면 직접 말씀드릴께요.

☆WOD★ 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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