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치즈초콜릿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 어쨌든 만든 제품입니다.
첨에 아몬드가 들어간 초콜릿이 있어서, '어, 초콜릿이네' 하면서 씹었는데... 뭔가 독특한
향이 나서 설마 설마 했더니만 만드신 분 왈
'아, 초콜릿에 치즈를 좀 넣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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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초콜릿 함량이 높은 촉촉한 초코칩 쿠키를 먹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_-;;

# by | 2008/02/24 16:48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2/24 16:48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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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걸 먹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근데 난 처음 사진 봤을 때 초콜릿이 아닌 한약재인 줄 알았다..(퍽!!)
TrueNine 님//
그래서 인생은 즐겁지만, 뱃살은 별로 즐겁지가 않아요..
아이비스 님//
난 사진 찍고 보정하고 보니까 자꾸 그 거시기...그 뭐한 것처럼 뵈는데;;
lolita1987 님 //
혹시 그 유명한 초코치즈였다면 더 잘 어울렸을지도;;;
DJ.Patrick 님//
아니 그런데 의외로 맛이 좋았다는 게 더 무서웠어요;
푸른마음 님//
정말 독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