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소화 잘되는 닭고기

제 블로그에 이웃되어 있는 J君의 100일휴가 기념으로, 여러명과 다녀오게 되었는데
아마도 8명인가 갔던 걸로 기억됩니다. 어쨌든 기본 세팅인 치킨무와 양배추샐러드.

닭 먹을 땐 그것이 튀김이나 구이 방식으로 조리가 된다면 맥주가 가장 어울리는 거 같네요.

다 기본기는 하는 거 같더군요. 소스가 진득한 게 좋군요. 이런 걸 즐겨서...

그냥 한 쪽 가져와서 이것만 찍어봤습니다. 맛은, 그냥 바베큐는 양념바베큐가 좋다...란 맛.


역시 건장한 남자들이 모이면, 이렇게 되나 봅니다...;;;


(아니, 사실 자발적으로 나온 거지만...ㅡㅡ;;; 안 나왔다면
전투화발에 정강이 맞고 끌려나왔을지도...)


이제 결혼도 하셔야 할텐데... 언제까지 카가미를 애인으로;;;;


과연 체력이 어디까지 버텨줄지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J君 나온 거 보니까, 예전에 저 백일휴가 나왔을 때가 자꾸 생각나네요...ㅎㅎ
진짜 자는 시간 아껴가면서 하루에 약속을 3~4타임 잡고, 엄청나게 돌아다녔는데도
하고 싶은 거 절반도 못하고 들어가서 복귀할 때 무지하게 괴로웠었는데...
.
.
.
하아.
이래저래 세월은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100일휴가 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2년이 넘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니...

# by | 2008/03/02 02:30 | 미식클럽-밖에서 먹었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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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Patrick 님//
네, 찬양합시다.
유클리드시아 님//
...;;; 염장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