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오늘도 O君은...

결국 오후 6시가 다 되어서야 주린 배를 움켜쥐고 그날의 첫 식사를 하는 우리의O君.
그렇다고 왕돈가스 밥이 부족하다고, 비빔밥을 추가로 시킨 위대한 O君.
여러분, 멋진 O君에게 응원의 메시지로 햇반 하나씩이라도 보내주세요...ㅠㅠ

# by | 2008/03/09 00:43 | 미식클럽-밖에서 먹었슈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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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O君 모시고 밥이나 같이 하는게 어떨지?
마음만 같아서는 햇반 1박스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Chion 님//
그럼 오늘 저녁에.
lolita1987 님//
넵, 데모아저씨...ㅠㅠ
TOMORU 님//
첫 식사라고 하니깐뇨;;;
슈하 님//
담에 정광수 돈가스나...
DJ.Patrick 님//
아마 받으면 엄청나게 좋아할듯...
유클리드시아 님//
뭣보다도 살이 하나도 안 찌니까, 그게 더 신기할 따름이지요.
CieL 님//
예, O君이 원래 좀 대단:$
아이비스 님//
그건 모 대통령 선거문구 아니었나;;
대단하네요 ㄷㄷ
(외대 카레,오꼬노미야끼집 갔었는데 카레가 상당히 맛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