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만화) 류난의 맛나는 이야기 다시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그려 보려고 여러가지로 노력은 했으나, 개인적 능력의 한계와 함께
때마침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전혀 작업할 수 없었던 웹툰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주 자주 업데이트하는 건 못할 지 몰라도, 웬만하면, 다시 끊기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비록 부족한 것 많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채색...은 아마도 이제 안 하게 될 지도...;; 채색을 하는 게 좋긴 하지만, 그러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하다가 지칠 거 같아요. 별볼일없는 단순한 그림이지만, 그래도
채색하면 또 그만큼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조금 힘들거든요...;;;
당분간은 그냥 흑백으로 그리려고 해요. 너그럽게 양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by | 2008/03/10 23:54 | (연재) 류난의 맛나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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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면 이후 몇개월만인지;;ㅋㅋㅋㅋㅋㅋ
류난님께서 가신 맛집은 대체로 다 맘에 들더라고요
슈하 님//
시밤 손을 막 뼸뼸거리면 됩니다.
Chion 님//
실제로 장례식장 가서 저렇게 말 하면....ㅡㅡ;;;
종화 님//
진짜 반년만이네요;;;;;
Hawe 님//
다행이네요, 제가 맛있다고 한 집이 다른 사람 갔을 때 별로라고 한 것도 꽤 많아서;;;
PolarEast 님//
예전과 같은 포스팅도 있고, 이런 것도 있고... 애초에 이걸 계획으로 만든 블로그긴 합니다만;
lolita1987 님//
야채주스는 안 먹지만 야채는 꾸준히 챙겨먹고 있습니다..ㅎㅎ
CieL 님//
기대에 부합할 만큼 성실하게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왠지 또로는 더 귀여워진듯? '~'
채색하는거 힘들겠죠 ㅎㅎ; 흑백이라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