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과학적으로 본받을 채보.
2008년 4월 3일을 기준으로 일본 AC의 DDR Supernova2 최종 은폐곡격인
Pluto Relinquish 가 해금되어, 이제 일반 스테이지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Supernova1 시절, CHOAS를 보고, 이보다 더 막장의 은폐곡이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더 심한 놈이 나올줄은 몰랐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폭타는 아직 답이 없는 상태.
무엇보다도 제일 놀라운 것은, 고작 557개의 화살표로 저렇게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
단순히 갯수로 밀어붙이지 않으면서, 극악곡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뭐라 말할 수 없이 놀라움을 금할 길 없으며, 어떤 게임이든 간에 참고해야 할 점 아닌가.

# by | 2008/04/05 13:52 | Game-Others | 트랙백 | 덧글(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서드이후로 안한지 10년가까이 된것같지만 만약 조플에 슈노2가 나온다면 가서 해보고 싶군요.
KJH 님//
국내판 서드가 2000년 즈음에 나왔으니 10년은 아직 안 되었군요.
저도 슈노2 들어오면 가격이 얼마나 되었든 열심히 즐길 거 같습니다.
퀧 님//
밟아봐.
노트수로 밀어부치지 않고 저렇게 만드는점은 의도는 좋은거 같네요-
하지만 DDR의 경우는 변속이 좀 심하고 박자 쪼개고 이러는게
노래 길이에 따라서 채보수가 달라지고 이러니.
확실한건 펌프는 인간개조기다 라는 결론(...)
저노래가 펌프에 들어갔으면 펌프스럽게 채보가 나왔을법한데 말이죠
Nev 님//
롱노트가 하나의 콤보로 올라가기 때문에 노트수가 적은 이유도 있지마는, DDR쪽이 가진 펌프와의 차이점은 어려운 곡을 만들 때 노트수로 밀어붙이지 않는 적은 노트로 마구 꼬아주는 것이고, 그것이 또 새로운 묘미라고 봅니다.
P.S : 팝픈뮤직이랑 태고의 달인 서울 가서 플레이해 보니까 배속 거는 게 좀 어렵다는.. DDR도 그럴지 싶은데;;
리아라쨩 님//
요즘은 펌프도 워낙에 진화를 많이 해서, 엄청난 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DDR은 옵션에 배속 설정해주는 게 있어, 배속 걸기 쉽습니다.
순간 변속에 불과하긴하지만 최대 bpm값이 805. 놀랍습니다.
(실은 스텝○니아 및 일본 아마추어 창작 DWI팩쪽으로 가면 더한것들이 많긴하지만
예를들면 XXmiX의 ZⅣ라든가..)
이것보다도 CS판 SN에 나온 패시네이션 이터널러브.
카오스같은 정지장난하고 후반의 동시밟기가 최악수준이라는 말이 있어서요.
http://youtube.com/watch?v=3868sF594GA
NGO(이걸 응오로 읽어야하나 엔지오로 읽어야하나는 모르지만-_-;) 챌린지도 압박적이군요.
병맛사쿠리 님//
패시네이션 이터널 러브 챌린지 채보 맨 마지막은 정말 최악입니다.
어떻게 밟아야할지 감이 안 서요;;;
Ayas K 님//
NGO...만만치않지요..^^;;
일단 슈노2나 먼저 해봅시다(..)
원래 CHOAS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