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효진이의 백일이라, 이모네 쪽 친척들과 백일잔치를 했습니다.
잔치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없고, 이모네 가족들과, 사촌형의 사돈 가족들과 모여서
횟집에서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어른들이 많이 계신 자리라, 카메라를 드는 것은 예의가
아닌지라, 음식사진 없이, 효진이 사진만 많이 찍었습니다...^^;;
애가 엄청 순해요. 코와 입 사이의 인중을 콕콕 눌러주면 재미있다는 듯이 까르르 웃고
저희가 식사하는 내내 칭얼대는 것 없이, 조용히 있어서 어찌나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설명은 이만 정리합니다. 그러면 예쁜 아기 사진 감상하세요^^






사촌누나가 효진이를 어르면서 '이모보고 웃어봐~ 웃어봐~'하고,
큰이모께서 '할머니한테 안기자~' 하시고......;;;
그리고 저희 외할머니는 어느새 증조할머니가 되시고... 어머니께선 고모할머니가 되고...
어느 새 많은 시간이 흘러, 우리 세대를 지나, 우리 아랫 세대가 새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여러가지로 기분이 묘했던 하루였습니다.

잔치라고 해서 거창한 것은 없고, 이모네 가족들과, 사촌형의 사돈 가족들과 모여서
횟집에서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어른들이 많이 계신 자리라, 카메라를 드는 것은 예의가
아닌지라, 음식사진 없이, 효진이 사진만 많이 찍었습니다...^^;;
애가 엄청 순해요. 코와 입 사이의 인중을 콕콕 눌러주면 재미있다는 듯이 까르르 웃고
저희가 식사하는 내내 칭얼대는 것 없이, 조용히 있어서 어찌나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설명은 이만 정리합니다. 그러면 예쁜 아기 사진 감상하세요^^







큰이모께서 '할머니한테 안기자~' 하시고......;;;
그리고 저희 외할머니는 어느새 증조할머니가 되시고... 어머니께선 고모할머니가 되고...
어느 새 많은 시간이 흘러, 우리 세대를 지나, 우리 아랫 세대가 새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여러가지로 기분이 묘했던 하루였습니다.






덧글
이쁘네요. 히히
아이비스 님//
실제로 보면 더 이쁨...^^;;
TrueNine 님//
웃을 때 얼마나 귀여운데요...후후..
플라토닉 님//
약간 착오가 있는 듯 하지만 일단 남자아이입니다...^^;;
Premium 님//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미지는 개인 용도라면 얼마든지^^
리아라쨩 님//
ㅎㄷㄷㄷㄷ;;;
BLooNa 님//
마시마로...그래도 저 아이는 눈이 크니...;;
히카리 님//
무엇보다 너무 귀여워요..ㅡㅜ
무튼 귀여운 남아로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