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오랜만에 게임지름

얼마전에 PSP를 중고로 구입헀는데, 넣을 케이스가 없어, PSP전용 파우치(중국산-_-)과 함께
평소에 사고 싶었던 게임소프트 3장을 매장 몇 군데를 돌아다니며 중고로 집어왔습니다.
게임의 가격은 밝히지 않도록 하지요. 그냥 개인적으로 만족스런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절대 못 내리게 만드는 무서운 중독성의 게임이란 걸 알았습니다.
요즘 온라인으로도 출시되어서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
많이 늦었지만, 당분간은 온라인보다는 이쪽으로 깊게 심취할 것 같습니다.
몸이 안 좋지만, 나가서 바람쐬고 고기 먹고 오니까 많이 나아졌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 by | 2008/04/27 23:05 | 물건샀슈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다만 옆에서 저희형이 하는것은 많이본것이(...)
김정호 님//
얼마전에 중고로..
in_dob 님//
그렇게 단순한 게임이 이정도까지 중독성있을 줄은 몰랐어요;;
PGP-동호 님//
저도 인터넷 동영상이나 많이 봤었지요 -ㅅ-
TrueNine 님//
그러니까요... 이거땜에 지하철에서 내리는 역 지나칠뻔했어요;
팔아버렸었습니다 ㅜ.ㅜ
역시 psp는 게임들이 여성유저한테는 쪼끔 안맞는건지도요 ('' a)
그러고보니 태고의 달인도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ㅁ;
리아라쨩 님//
전 이제 슬슬 즐길 게임들을 모아봐야 겠네요.
DemonLord 님//
확실히 코어유저가 아닌 이상, psp보다는 NDSL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여성유저들에겐 말이지요... 태고의 달인 파는 걸 봤는데 사야하나 고민했었습니다.
전 루미네스 재미없던뎅 재밌으신가보네여
상태안좋은 psp힘들게 사용하시느라 힘드실듯하네요.
맛간psp 좋게 써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