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8일
서울의 AI 발병...
서울 광진구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 AI 가 발생하여, 요 며칠간
미국산 쇠고기 파동만큼이나 이 사건이 뉴스거리에 자주 오르내리며 시끌했습니다.
그런데 그 AI가 발생한 광진구청이 공교롭게도 저희 학원 앞에 있는 곳입니다...
젠장, 학원때문에 나도 AI 감염되서 이제 죽겠구나...라는 건 절대 아니고, 어제도 치킨을
아무렇지도 않게 먹었습니다만, 여튼 학원앞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 기분이 묘합니다.
AI 발생 때문에 시끄러워진 광진구청 앞을 지나가며 사진을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정문 외의 쪽문들은 전부 출입을 막아놓았으며, 차량 역시 허가된 차량 외에는 철저하게
안전제일 표지판과 바리게이트로 막아놓은 채 통제를 하더군요.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닭이나 오리도, 75도 이상의 고열에서 조리를 하면,
바이러스가 다 죽어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들은 찜찜함 때문에, 닭이나 오리요리를 당분간은 기피할 것 같습니다.
학원 근처에 있는 굉장히 잘 팔리는 치킨집인데, AI 발생의 직격탄을 맞았는지 오늘은
손님도 별로 없고 영 분위기가 썰렁하네요.
역시 조류독감의 여파는 가격 싸고 맛있는 치킨집도 피해가지 못하나 봅니다.
이집 치킨 가격도 싸고 맛있는데...

미국산 쇠고기 파동만큼이나 이 사건이 뉴스거리에 자주 오르내리며 시끌했습니다.
그런데 그 AI가 발생한 광진구청이 공교롭게도 저희 학원 앞에 있는 곳입니다...
젠장, 학원때문에 나도 AI 감염되서 이제 죽겠구나...라는 건 절대 아니고, 어제도 치킨을
아무렇지도 않게 먹었습니다만, 여튼 학원앞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 기분이 묘합니다.
AI 발생 때문에 시끄러워진 광진구청 앞을 지나가며 사진을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정문 외의 쪽문들은 전부 출입을 막아놓았으며, 차량 역시 허가된 차량 외에는 철저하게
안전제일 표지판과 바리게이트로 막아놓은 채 통제를 하더군요.



바이러스가 다 죽어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들은 찜찜함 때문에, 닭이나 오리요리를 당분간은 기피할 것 같습니다.

손님도 별로 없고 영 분위기가 썰렁하네요.
역시 조류독감의 여파는 가격 싸고 맛있는 치킨집도 피해가지 못하나 봅니다.
이집 치킨 가격도 싸고 맛있는데...

# by | 2008/05/08 23:34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Gao☆ 님//
저는 그다지 크게 걱정은...;;
아이비스 님//
제대로 폭탄을 맞은듯...옆의 어린이대공원은 괜찮을지 모르겠네;;
히카루 님//
가금류들에 명복을;;;
광우병소고기는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네..
제길.. 딴나라당 쥐새끼가 대통령될때부터 나라망하는꼴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