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교훈. by Ryunan

스스로 잘 나가는 사람으로

멋진 사람으로

능력있는 사람으로 보이도록 노력했고,

그것을 포장하기 위해 가식이란 탈을 쓴 적도 있지만...
.
.
.
.
.
.
.
.
아무리 나를 괜찮은 사람으로 스스로 포장해봤자

우리 부모님께서 살아오신 고난어린 삶의 위대한 지혜 앞에서는

내 모든 능력과 가식은 다 하찮고 별볼일없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난,

이걸 깨닫는 데 25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덧글

  • 라자 2008/05/19 23:39 # 삭제

    어머 멋진 고찰... 역시 부모님은 그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사람들이지요...

    우린 뱁새... 부모님들은 황새... 나중에 자식을 낳아서 우리가 부모님이 되어도

    절대 깨달을 수 없는 것이 우리의 부모님들의 우리에 대한 사랑... 아니었을까요 하하...
  • 우주최강ㅁㅊ8 2008/05/20 18:50 #

    하지만 또 까먹는다..........ㅋㅋㅋ 그리고 반복 ㅋㅋㅋㅋ
  • Ryunan 2008/05/20 23:49 #

    답신>>
    라자 님//
    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님의 위대함은 못 따라갈듯..

    우주최강ㅁㅊ8 님//
    것도 그러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7552476
20066
20010193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