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미스터피자 먹으며 샐러드바 털어먹기


그다지 매운맛은 별로 안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론 지난 주에 먹은
베지테리안 피자 (야채피자)가 가격도 1000원 저렴하고 더 나은 것 같군요.
주객전도의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미스터피자에선 피자보다는
샐러드바의 목적이 더 크기에, 이 날도 마찬가지로 같이 가기로 한 사람들과 함께 열심히...






(사진으로 남기지 않은 두 접시가 더 있었습니다...)
3명이서 피자 레귤러 사이즈에 샐러드 8접시... 오메...-_-;;

구의광장점 매장엔 샐러드바에 찹스테이크가 있어서, 일행 모두
'오오~ 고기님!!' 하며 고기를 중점적으로 열심히 퍼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미스터피자에 요거트바가 새로 생겼는데, 이거 상당히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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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들과 식기를 가지런히 포개 놓고 나왔습니다...
구의광장점이 강변역 근처에 있는데, 번화가 쪽이 아닌 주택가쪽이라,
배달을 중심으로 하는 집 같네요. 매장 안에 손님이 몇 테이블 없이 한산하지만 배달은
자주 나가는 것 같이 보였고, 직원들도 꽤 여유로워 보이고요...
활발함이 떨어지는 거 같아도 매장이 작고 아담해서 편히 먹기는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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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5 22:52 | 미식클럽-밖에서 먹었슈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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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샐러드바에 스테이크 있는 건 첨 봐서, 오늘 무지 많이 먹었습니다 ㅎㅎ
저희가 적게시키고 너무많이먹어서 미안해서 정리라도 편하게 하라고 저렇게 하고 나왔지요.
아담하니 좋더라고요. 다만 너무 한산해서 서빙직원들이 다 주방으로 가버려서 첨에 직원 부르기가 참 힘들었던..ㅠㅠ
샐러드로 미친듯이 달렸어요. 열심히 콜라 리필해주면서;; ㅎㅎ
샐러드바에 고고고고고기가...고기가......
미스터피자는 전지점 샐러드바에 고기를 비치하라!!!!!
이거 부러워서 고기없는지점 가까이 사는 사람은 살겠습니까 ㅋㅋㅋㅋ
안그래도 요즘 피자가 꼴리는데 조만간 SKT멤버쉽 질러서 함 가야겠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