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나의 카와이이한 충환땅의 해명글.
[출처] 2008.6.2 강동구청장유세현장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나라당 서울강동갑 지역의 김충환 의원입니다.
2008년 6월 1일(일) 17:00경 저의 지역구인 강동구 고덕동 이마트 앞에서 구청장 보궐선거 유세도중
과격한 한 시민을 제재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물의가 발생한 점에 대해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나경원 의원의 선거지원 유세가 막 시작되던 시기에 30대 초반의 한 시민이
유세차로 다가와 “소고기나 똑바로 해결해..”라고 소리를 지르며 유세를 방해했고
이를 보던 유세차 기사분이 그러지 마시라고 말리면서 옆으로 모시고 간 것입니다.
이것으로 사건이 일단락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다시 다가와 “국회의원 XXX들”이라는 등 막말과 욕을 하면서 유세를 방해했고
유세차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유세차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보다 못한 주변 사람들과 저의 수행비서가 이 분을 제재했고,
그 과정에서 이 분이 저의 수행비서의 넥타이가 끊어질 정도로 잡아당기는 바람에
제 수행비서가 목 근육이 마비되고 허리를 다쳐 현재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폭행을 당한 사람은 이 시민이 아니라 제 수행비서인 것입니다.
이 분이 인터넷에 올린 글이나 신문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선량한 시민이 유세차앞을 지나가다가
“소고기 문제나 똑바로 해결하세요.”라고 정중하게 말했는데
갑자기 대 여섯 명이 달려와 자신을 폭행했고 바지를 찢고 벗긴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 분은 연설자를 물리적으로 위협했고
소리를 질러서 선거연설을 의도적으로 방해했습니다.
유세차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도 못하도록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래서 제지하려 하자,
오히려 발버둥을 치면서 손을 휘두르고 제지하는 제 수행비서의 넥타이를 잡아당겨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그런데도 오히려 이 분은 순수한 여론광장인 인터넷을
자신의 악의적인 의도로 왜곡해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이 분은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욕설과 난동으로 과도하게 유세를 방해했습니다.
이 분은 절대 폭행당하지 않았습니다. 폭행당한 사람은 저의 수행비서입니다.
이 분이 폭행당해 찢어지고 벗겨졌다고 주장하는 바지는 스스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선거를 며칠 앞두고 주말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대형마트앞 유세차량에
의도적으로 접근해 갖은 욕을 하면서 유세를 방해한 자신의 행위는 정당하고 넥타이가 끊어질 정도로
부상당한 저의 수행비서에 대해 한 마디 사과도 없이 단순히 자신이 지나가면서 말 한마디 했는데
집단폭행을 당한 것처럼 묘사해 인터넷에 올려놓은 글과
사실 확인이 제대로 안된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제발 언론이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서 고의로 선거를 방해하고
선거운동원에 대해 폭행을 한 사람이 오히려 법에 따라 정당한 권리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음해하는 일이 없도록 사실관계에 근거한 기사를 써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evolution/13041015
어쨌든 김충환 까면 안된다능.
김충환은 한나라당이니까 어쨌든 시민을 두들겨패도 강동구 경제 살려줄거라능...
한나라당은 까면 안된다능, 어쨌든 한나라당은 경제를 살려준다능...
하앍하앍 나의 충환땅이 시민에게 괜히 츤츤댄 거라능...
하앍하앍 나의 충환땅은 카와이이하다능...
어디 감히 여당의 훌륭하신 충환땅을 모함하냐능...
충환땅 모함하는 니들은 다 친북좌파 시주를 받은 빨갱이 새끼들이라능...
이런 건 경제살리는 데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능.
캬악~ 퉤.

한나라당 서울강동갑 지역의 김충환 의원입니다.
2008년 6월 1일(일) 17:00경 저의 지역구인 강동구 고덕동 이마트 앞에서 구청장 보궐선거 유세도중
과격한 한 시민을 제재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물의가 발생한 점에 대해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나경원 의원의 선거지원 유세가 막 시작되던 시기에 30대 초반의 한 시민이
유세차로 다가와 “소고기나 똑바로 해결해..”라고 소리를 지르며 유세를 방해했고
이를 보던 유세차 기사분이 그러지 마시라고 말리면서 옆으로 모시고 간 것입니다.
이것으로 사건이 일단락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다시 다가와 “국회의원 XXX들”이라는 등 막말과 욕을 하면서 유세를 방해했고
유세차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유세차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보다 못한 주변 사람들과 저의 수행비서가 이 분을 제재했고,
그 과정에서 이 분이 저의 수행비서의 넥타이가 끊어질 정도로 잡아당기는 바람에
제 수행비서가 목 근육이 마비되고 허리를 다쳐 현재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폭행을 당한 사람은 이 시민이 아니라 제 수행비서인 것입니다.
이 분이 인터넷에 올린 글이나 신문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선량한 시민이 유세차앞을 지나가다가
“소고기 문제나 똑바로 해결하세요.”라고 정중하게 말했는데
갑자기 대 여섯 명이 달려와 자신을 폭행했고 바지를 찢고 벗긴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 분은 연설자를 물리적으로 위협했고
소리를 질러서 선거연설을 의도적으로 방해했습니다.
유세차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도 못하도록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래서 제지하려 하자,
오히려 발버둥을 치면서 손을 휘두르고 제지하는 제 수행비서의 넥타이를 잡아당겨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그런데도 오히려 이 분은 순수한 여론광장인 인터넷을
자신의 악의적인 의도로 왜곡해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이 분은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욕설과 난동으로 과도하게 유세를 방해했습니다.
이 분은 절대 폭행당하지 않았습니다. 폭행당한 사람은 저의 수행비서입니다.
이 분이 폭행당해 찢어지고 벗겨졌다고 주장하는 바지는 스스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선거를 며칠 앞두고 주말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대형마트앞 유세차량에
의도적으로 접근해 갖은 욕을 하면서 유세를 방해한 자신의 행위는 정당하고 넥타이가 끊어질 정도로
부상당한 저의 수행비서에 대해 한 마디 사과도 없이 단순히 자신이 지나가면서 말 한마디 했는데
집단폭행을 당한 것처럼 묘사해 인터넷에 올려놓은 글과
사실 확인이 제대로 안된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제발 언론이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서 고의로 선거를 방해하고
선거운동원에 대해 폭행을 한 사람이 오히려 법에 따라 정당한 권리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음해하는 일이 없도록 사실관계에 근거한 기사를 써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유야 어찌됐건 저의 지역구에서 이 같은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그런데...?

▼ 피해자가 작성한 반박글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그런데...?

http://blog.daum.net/evolution/13041015
어쨌든 김충환 까면 안된다능.
김충환은 한나라당이니까 어쨌든 시민을 두들겨패도 강동구 경제 살려줄거라능...
한나라당은 까면 안된다능, 어쨌든 한나라당은 경제를 살려준다능...
하앍하앍 나의 충환땅이 시민에게 괜히 츤츤댄 거라능...
하앍하앍 나의 충환땅은 카와이이하다능...
어디 감히 여당의 훌륭하신 충환땅을 모함하냐능...
충환땅 모함하는 니들은 다 친북좌파 시주를 받은 빨갱이 새끼들이라능...
이런 건 경제살리는 데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능.
캬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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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2 18:53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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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나라가 우찌되려고 이러는지요..;
한숨만 나옵니다.
어이없네요 진짜.-_-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저런 발언을 하고 앉아있고...
나라가 걱정됩니다 진짜.
한나라당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