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멘야도쿄 - 데리야키동.

요 근래 상당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항의 포스팅이 많았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예전에 이글루스 노래방 모임 때 다녀온, 홍대의 멘야도쿄 사진이 남아서
꽤 오래 전 일이긴 하지만, 이때 먹은 사진이나 올려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무로 만든 멘야도쿄의 간판은 참 깔끔하면서도 마음에 듭니다.





오늘은 덮밥류 중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데리야끼동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마요네즈 소스가 뿌려져 나옵니다.



비비고 보니, 예상외로 간이 적당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닭고기가 달짝지근하니 맛있네요.

제 입맛엔 데리야키동의 달짝지근한 맛이 더 맞는 것 같네요.
하아...기운이 많이 빠져서, 오늘은 그냥 이정도로 포스팅을 마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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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3 00:28 | 미식클럽-밖에서 먹었슈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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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상추에 가려서 잘 안보인다는게.....^^;;
부산은 저런 일식 전문점 없으려나 ;ㅅ;
일식하면 거의 초밥밖에는 안보이네요
류난사마 시키신 밥에서 포스가 철철철철철 ㄷㄷㄷ
멘야에서 시키는 규동은 그냥 뭐 보통 규동이라능
저곳 어딘지 몰라도 가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