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강동구청장 보궐선거



여당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손발이 맞아서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앵무새마냥 죽어라 반복하는 그들의 주장. 그리고 옳소~ 옳소~ 하는 그들의 환호.
2004년 구청장 출마 위해 서울시의원을 사퇴한 민주당 이해식 후보는 사과해야 된다?
그런데 2007년, 대통령 선거 직전에 구청장을 사퇴해서 지금 보궐선거를 하게 만들고, 6년동안
4번의 보궐선거를 치뤄서 수많은 예산낭비를 한, 장본인들이 바로 당신네 여당 사람들인데
당신들이 먼저 사과를 해야 저 후보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할 명분이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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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행사건으로 지지율이 폭락해 지금은 박빙이라고 한다.
결코 통합민주당이 좋을 리 없다. 하지만 도저히 이 동네에는 다른 차선책이 없기에
이번만은 제발 이 후보가 선전했으면 좋겠다...

덤으로 촛불집회 하는 사람을 친북좌파라 하는 뉴라이트 단체 강동연합 상임대표.
그러므로 당선된 이후에 어떻게 될지 이미 답은 나와있다.
정치적 논란이 과열되면 이 포스팅은 자진 삭제됩니다.

# by | 2008/06/03 11:23 | 사람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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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사람들 욕했던 제가 다 민망합니다. 휴~~~
우리강동구사람들 결코 뇌가없는사람들이 아닙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