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국자 조춘식 先生님!!!

당혹스럽게도 중국집 전단지에 이 사진이 있었다. 국자 조춘식 선생님!!!!!

혼자서 이 정도 메뉴를 소화해낸다면, 그야말로 대단한 칼놀림 스페샬인걸?

그냥 밥 말고 볶음밥으로 나오면 좀더 좋을텐데... 우리동네가 아니라 먹을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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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6.4 보궐선거 결과, 강동구에서 민주당 이해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승리의 강동구.
시민을 얕잡아본것에 대한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 기회를 통해 깨달았으면 한다.
PS-2
직설적으로 쿨하게 말하는 거랑 싸가지없게 말하는 거는 원천적으로 다르다.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그 두가지를 구분할 줄도 모르는가?
여기까지 와서 나 못배웠소 하며 추잡한 밑천 드러내는 짓 하지 말고 다시는 여기 오지 마.

# by | 2008/06/05 02:16 | 미식클럽-나머지유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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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같은 일이 벌어지고도 쥐박당이 되면 정말 이민이라도 가야하나 고민해 보려 했는데
다행입니다. ^^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