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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작설차 by Ryunan

일전 학술답사 갔을 때 보성에서 사온 작설차.

마트에서 파는 현미녹차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라 사면서도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조금 찜찜했었는데, 뜨거운 물에 우린 차를 마셔보니 그 찜찜한 기분은 완전히 가셨다.

아 이래서 사람들이 보성녹차가 좋다고 하는 거였구나... 비싸도 좀 더 사올걸 그랬나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녹차향 때문에, 이 머그잔을 들고 있는 나는 지금 기분이 좋다.

// 20090419


덧글

  • MIP마스터 2009/04/19 14:43 #

    갑자기 녹차의 맛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밍밍한 맛에 숨어들어간 인생의 진리~~
  • Ryunan 2009/04/21 00:44 #

    아, 그 영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요...ㅠㅠ
  • 행인 2009/04/19 19:55 #

    녹차... 좋죠 ㅎㅎ
  • Ryunan 2009/04/21 00:44 #

    네 좋죠, 녹차.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요.
  • 심포니안 2009/04/19 21:25 #

    이걸 보고 '시험 전날인 오늘 밤은 녹차다!!!' 라고 생각했더니 기숙사 방에는 옥수수 쉬염차밖에 없군요...ㅠ_ㅠ

    뭐 이거라도 어디야.
  • Ryunan 2009/04/21 00:44 #

    왜요, 뭐 옥수수 수염차도 맛있는데ㅎㅎ
  • 씨엠엔 2009/04/19 23:41 #

    'ㅅ'녹차야.. 마음이 편해지지만, 은근히 카페인두둑..
  • Ryunan 2009/04/21 00:44 #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니까, 그 정도로 심한 카페인 중독까진 되지 않을듯;;;
  • 2009/04/19 23: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09/04/21 00:44 #

    아, 네 알겠습니다. 안 좋은 일은 잘 해결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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