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CASS 2X by Ryunan


얼마 전 나온 카스 신상품 CASS 2X (이엑스) 요즘 대형마트에 가면 거의 빠지지 않고 매일 시음행사를 하는 저알콜 고탄산 맥주.
요즘 오비맥주에서 이 제품을 팍팍 밀어주고 있는 모양인데, 330ml 병 7병을 사면 카스 로고가 박힌 유리컵을 하나 준다는
이마트 직원의 악마의 속삭임에 낚여, 한 박스를 사 왔다. 7병 중 5병은 본가에 놔 두고 2병만 내가 챙겨왔다.


맥주를 좋아하는 주변 사람들의 평가가 상당히 안 좋았지만, 나는 그냥 무난하게 한 병을 비웠다. 하지만 뭔가 미묘해.
뭐 나는 극악한 평가를 받는 카스레몬도 맛있게 먹고 또 지금도 즐겨 마시는 사람 중 한 명이니까...
다만 맥주라기보단 탄산 많이 든 탄산수 마시는 기분. 같은 가격에 알콜 도수가 낮으니, 뭔가 손해보는 것 같은 야릇한 기분이 든다.
가격이 그나마 다른 일반 맥주와 비슷한 수준이니 망정이지, 가격이라도 비쌌다면 그건 정말 용서되지 못할 일이 아닐까.


꽃보다 남자 끝나고 저렇게 이미지를 변신한 이민호. 글쎄, 사람마다 평가는 다르겠지만 난 별로...
날도 많이 더워졌으니 조만간 맥주 사들고 밤에 한강이나 가고 싶다. 같이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음.... // 20090530


덧글

  • 행인 2009/05/30 03:31 #

    다른 남자와는 달라~ 하는 그광고에서 본 맥주군요
  • Ryunan 2009/06/01 12:51 #

    TV광고는 본 적이 없어서...
  • 2009/05/30 04: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yunan 2009/06/01 12:51 #

    그래요, 언제 시간 내서 주말에 한 번 가보죠.
  • 민주니 R 2009/05/30 12:27 #

    본인은 미성년자라 Pass~~~
  • Ryunan 2009/06/01 12:51 #

    ......
  • 강우 2009/05/31 03:50 #

    ........잔은 이쁘더군요.
    가격조차 다른 맥주와 비슷한 수준이라 개인적으로는 좀 상당히 실망스러웠었어요.
  • Ryunan 2009/06/01 12:52 #

    알콜도수가 낮은 만큼 가격도 좀 낮췄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과한 바램이었는듯.
  • 카이º 2009/06/01 16:22 #

    별로라는 분들이 엄청 많은데 비해 간혹 몇몇 여자분들은 좋다더군요 ㅋㅋ

    확실히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인듯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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