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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원의 행복 by Ryunan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단돈 3400원의 행복, 지금 고덕동 주양돈까스에 가서 마음껏 느껴보시라능.



등에다 메는 가방이 마땅한 게 없어 하나 샀습니다. 앞으로 자전거 타고 나갈 일이 있으면 이걸 메고가야할듯.
그나저나 자전거 수리비로 깨진 돈만 생각하면 아직도 피가 거꾸로 용솟음치는 기분입니다... 아아... // 20090704



덧글

  • 씨엠엔 2009/07/05 20:45 #

    돈까스, 그것은 바삭함에서 나오는 자그만한 진리. 그러므로 지갑들고 출격.
    그나저나, 3400원치고 저렇게 푸짐하게 나오는군여,
    저희 동네는 1500원인데, 돈까스이긴한데.. 뭐라해야 할지,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랄까요.
  • Ryunan 2009/07/06 20:11 #

    1500원짜리 돈까스집도 있나요? 대단하다;;;

    다음에 한 번 사진 좀 부탁드려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 카이º 2009/07/05 21:03 #

    오, 정말 저렴한 가격 ;ㅅ;!!

    그건 그렇고 백팩하나 사셨군요~

    저런게 있어야 좀 자전거 탈때 편하죠

    그보다 수리비 진짜 후덜덜이네요 =ㅅ=;
  • Ryunan 2009/07/06 20:11 #

    네. 동네가 워낙 길이 험해서 한 손에 가방 들고 한 손으로 자전거 타기가 너무 불편해서요...
  • Hawe 2009/07/05 22:13 #

    아 정말 맛있어요 돈까스 ㅠㅠ
    폭탄맛이 완소 ㅠ_ㅠ...

    조만간 또 찾아갈게요

    ps > 기타 강습(?)받았는데 느는건 드럼....
  • Ryunan 2009/07/06 20:11 #

    ㅎㅎㅎㅎ 조만간 또 강습(?) 받으러 오세요. 강습이랍시고 한 것도 없었지만...
  • 농어 2009/07/06 09:00 #

    그러고보니 최근 고덕동 갈 일이 없어서 잘 가질 못했는데...ㅠ_ㅠ
    언제 함 날 잡아서 가봐야할 듯...ㅇ<-<
  • Ryunan 2009/07/06 20:11 #

    언제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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