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떡꼬치와 야채튀김 by Ryunan


일 끝나고 밤에 영화를 한 편 보고 왔는데, 끝나니 시간이 11시가 거의 다 되어가길래 극장 근처의 롯데슈퍼에 들러서 집어왔다.
원앤원이라고 써있는 걸 보니 원래 1개 500원에 팔던 걸 마감세일이라 저렇게 해 놓은 모양인데 이거 집어와 주는 게 미덕일지도.


몸에 죄를 많이 지을수록, 내 입은 즐거워진다. 입과 몸은 서로 상생을 못한다. 그리고 이건 내 말복 보양식...ㅡㅜ // 20090814



덧글

  • 도리 2009/08/14 00:15 #

    달달한 떡꼬치의 소스가 느끼하고 눅진한 튀김의 기름맛을 모두 보강해주면서 최고의 환상하모니를 이뤄낸다!
    ...라는 것은 환상일 뿐, 현실은 늘어가는 뱃살인가요...ㅠㅠ
  • Ryunan 2009/08/14 00:26 #

    네.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알면서도 매일 이거시 반복되니... 전 안될거에요 아마.
  • 농어 2009/08/14 01:36 #

    전 말복에 컵라면...(...)
  • Ryunan 2009/08/15 01:30 #

    저도 이날 저녁에 GS25 500원짜리 컵라면 먹었습니다...

    후우...
  • 밤선비 2009/08/14 12:22 #

    덕꼬치(...)는 좋아하는데 그 옆에 계신 야채튀김은 그닥 좋아하질 않아요-_ㅜ 으헝헝헌(..?) 야..야채가 싫어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다..단지 야채가 불쌍해서..(!?).. 여튼 지금은 배가 불러서 여유롭게 넘길 수 있군요. 공복에 안 본게 참 다행이라능-ㅅ-..
  • Ryunan 2009/08/15 01:31 #

    전 일단 튀김류라면 전부 다 좋아하거든요. 야채튀김은 먹기가 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참 좋아해요.
    다만 가끔 잘못 씹으면 딱딱한 야채 끝부분이 입천장에 닿아서 입이 꽤 아플때도 있지요...ㅡㅜ
  • 카이º 2009/08/14 14:36 #

    헉, 엄청난 가격 ;ㅅ;!!!!

    뭐, 땡기면 먹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저도 땡기면 계속 먹는데 =ㅅ=;
  • Ryunan 2009/08/15 01:31 #

    반값이니까 아주 좋은 가격이지. 땡길 땐 먹어줘야 해. 그리고 후회하고;;
  • ENCZEL 2009/08/15 12:33 #

    5백원이면 정말 먹고 싶은 유혹이 들지만...다이어트! 다이어트! ㅠㅠ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700
3742
20040934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