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심사끝

온 몸에 진이 다 빠지는 느낌이다. 하루만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서울은 멀고 천안엔 갈 곳이 없다.
다행히 나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서도 몇몇 안 좋은 결과를 맞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무겁다...
// 20091104

다행히 나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서도 몇몇 안 좋은 결과를 맞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무겁다...
// 20091104

# by | 2009/11/04 16:24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지금은 끝난 후의 휴식을 시크한 남자 에스콰이어맨의 방식대로 음미하시면 되는겁니다.(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고생하셨겠어요, 이제 푹 쉬세요ㅎㅎ
아직 더 남았지만 그래도 좋은 평을 들었다니요 ㅎㅎ
그나저나 저 루이보스차 어디서 많이 봤는데
..
날씨도 디디알 변속곡시리즈마냥 왔다리갔다리하는데 기운 차리고 유종의 미를 거두시오 :)
근데 군투덱은 언제 반환? 이번주에 나 올라가는데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