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장군고기부페 by Ryunan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드는 몇주 전 다녀온 장군고기부페. 괜찮게 먹었지만 사소한 트러블이 생겨서 조금 마음이 상했었다.

요즘은 카페나 재즈 바 같은 스타일의 깔끔하고 세련된 고깃집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사실 고깃집이라는 게 앉아서

왁자지껄하게 떠들고 마구 연기내며 구워먹는 분위기가 운치있고 정겹다고 느껴지긴 해도, 가끔 깔끔하게 즐기고 싶을 때가 있다.

몸이 피곤해서 사진 하나하나에 별다른 코멘트를 달고 싶은 기운이 안 나기에, 오늘은 그냥 별 코멘트 없이 포스팅 끝.

// 20091128


덧글

  • DJ_LORD 2009/11/28 11:19 #

    위꼴이군요 ㅜㅜ
  • Ryunan 2009/11/30 00:30 #

    네, 그렇습니다^^
  • 스나시즈 2009/11/28 11:23 #

    으악 ㅠㅠ 방금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을려는데 이 사진을 보니까 배고픔이 급 증가했네요[...........] ;;
  • Ryunan 2009/11/30 00:30 #

    매우 다행이군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7858125
48399
18504639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