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졸전 때 먼저 졸업한 동기 브리스카에게 투썸플레이스 조각케이크를 선물받았습니다.
가나초콜릿 하나 사와도 감지덕지인데 이런 (평소에 내 돈 내고 못 사먹는) 비싼 케이크도 사 오고... 과연 제대로 감동.
케이크의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입 안에서 혀와 함께 녹아들어가며 춤을 추네요. 아 이래서 사람들이 빵보다 몇 배나 비싼데도 케이크란 걸 찾아먹는구나...
어쨌든 선물 줘서 고마워 케이크 무지 잘 먹었어!
// 20091204
덧글
뭔가 작업을 해주고 대가로 케이크 얻어먹으러 가기 좋은 곳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