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렇게 씨리얼을 넣어서 다 퍼먹고 남은 우유를 마시면 또 이만한 별식이 없는 듯 하다. 여기에 빵도 같이 있으면 더 좋고...
개인적으로 씨리얼은 지나치게 달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런 향의 아몬드 후레이크를 제일 선호한다. 물론 가격도 제일 비싸지만...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씨리얼은 어떤 겁니까? 참고로 전 지금은 아몬드 후레이크지만 어릴 땐 스타베리를 제일 좋아했죠.
그리고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생각하는 씨리얼 중엔 우유를 부으면 우유가 초콜릿맛으로 변하는 '코코팝스' 가 있고요...
(언젠가부터 시장에 가면 포스트 코코볼만 있고 켈로그 코코팝스는 안 보이던데... 단종된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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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도 좀 끌어서 브랜드 이름 좀 알리는데도 큰 힘이 될 듯 한데 -ㅅ-
// 2010.08.10 RYUTOPIA





덧글
4중조합 -_-
이거 미치도록 중독성 뒤짐.
음..종이컵으로 몇 컵 정도일까요...ㅜㅠ
항상 씨리얼 먹을 때마다 고민하다가 밥그릇 넘쳐흐를때까지 넣어 먹습니다..ㅜㅜ
그러니까 뭘 예로 드는 게 좋을까...초코파이 한 개 중량이 35g이니 이거랑 비교해보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