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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원 by Ryunan


8월 27일 태어난 사촌누나의 딸, 다원이. 사진으로만 봤는데 어제 큰집에서 실물은 처음으로 봤다. 아직 한 달도 안 되어 매우 작다.

매형 말로는 자고 있을 땐 천사가 따로 없다는데, 눈만 뜨면 악마로 돌변한다고 한다. 어린애니까 울기는 많이 우는듯... 다행히
큰집에 와서 (애한테는 외갓집이 되겠지만) 우는 모습은 한 번도 못 봤지만... 여자아이인데도 힘이 엄청 좋다. 손가락을 대면
그 손가락을 꽉 쥐고 있는 완력이 상당히 센데 보통 아이는 아니게 될듯. 수의사인 매형 바램으론 의사 시키고 싶다고 하던데...ㅎ



동영상으로도 하나. 그런데 매형께서 아기사진 찍으려면 한장당 500원씩 선불로 내고 찍으랬다 ㅋ

누나네 가족이 사온 화과자. 화과자는 한우, 스팸선물세트와 더불어 누군가가 내게 선물해주면 정말 좋겠다는 세트 중 하나였는데.

// 2010.09.23 RYUTOPIA



덧글

  • skyland2 2010/09/23 12:02 #

    애기들 사진은 오랜만에 보네요. 저도 저렇게 이뻤던 적이 있었을것 같아 웃음 짓고 갑니다. :)
  • Ryunan 2010/09/23 23:53 #

    저도 옛날 사진을 보면 저런 적이 있었지요...하지만 지금은...음..;;
  • 카이º 2010/09/23 13:49 #

    제 친척동생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본 느낌이예요 ㅎㅎㅎ
    만지면 부러질거 같아서 함부로 못만지고 ㅎㅎ
  • Ryunan 2010/09/23 23:53 #

    응, 진짜 손이랑 발이 어찌나 작던지...
  • 브리스카 2010/09/23 14:06 #

    아고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 내 사촌동생은 무지빵빵 포동포동 하게 생겼어.. 커서 스모선수 될거 가튼 포스로....ㅋㅋㅋㅋ
  • Ryunan 2010/09/23 23:53 #

    쟤도 나름 꽤 우량아로 태어났어. 3.8kg이라고 하더라 ㅎㅎ 힘도 엄청 세고..
  • 낙천풍류객 2010/09/23 15:14 # 삭제

    으어엉 너무 귀여버요 ㅠㅠㅠㅠ 안아주고싶어라...
  • Ryunan 2010/09/23 23:54 #

    근데 아직 한달도 안 된 신생아라 함부로 안기도 무섭더라구요.
  • 아이비스 2010/09/23 19:27 #

    으앍 >_<) 긔엽긔! >_<)/
  • Ryunan 2010/09/23 23:54 #

    아, 귀여워 정말 귀여워 ㅎㅎ
  • 도리 2010/09/23 23:55 #

    역시 하루차이로 도리와의 생일은 안드로메다로군요 [...]
    음,,,
  • Ryunan 2010/09/24 20:47 #

    아, 생일이 하루차...ㅠㅠ

    덤으로 제 사촌동생과의 생일도 하루차입니다.
  • 뀨뀨 2010/09/24 16:15 #

    자는모습은 정말 천사지요~ ㅎ
    귀여워요~~
  • Ryunan 2010/09/24 20:52 #

    그러고보니 시아도 지금 비슷한 시기겠네요, 잘 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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