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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mania & Guitarfreaks XG Beginning Edition' OST by Ryunan


얼마 전 매물로 올라온 'Drummania & Guitarfreaks XG Beginning Edition' OST를 구매했습니다. 밀봉 25000원. 직거래.
기존 기계를 탈피하고 새롭게 탄생한 XG의 첫 번째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자, 드럼매니아 V7의 음악도 들어가 있는 제품이지요.
엔화정가 1980엥짜리 제품. 현재 환율 14:1 적용하고 배송료나 이것 저것 세금을 붙이면 훨씬 비싸질 텐데 원가 수준에 샀습니다.

비기닝 에디션은 차후에 나온 라이징 에디션 (Rising Edition)에 비해 XG의 초창기 곡 위주라 볼륨이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그래도 XG와 V7의 명곡인 카이저 피닉스라던가 삼색털 자이브&자이브, 헌터 등의 곡이 있어서 소장가치는 충분한 작품.

비트매니아2DX OST는 여러 개 구매해봤어도 드럼매니아&기타프릭스 OST는 이 제품이 첫 번째 구입이군요.
마음만 같아서야 기타도라 시리즈도 여태까지 나온 OST들을 전부 정품으로 소장하고 싶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구하기도 힘들어
그냥 이거 하나 산 정도로 만족하고 나중에 또 중고로 합리적인 가격의 매물이 나오면 그 때 구입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먹었던 훈제오리구이. 오리 굽는데 기름이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 키친타올을 깔아도 답이 없네요 -ㅅ-
어디선가 오리의 기름은 몸에 좋은 기름이라 그냥 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어쩐지 썩 먹고싶게 생긴 기름은 아니어서...
여튼 오리고기라는 건 참 맛있군요. 저희 동네 근처에 오리고기 상당히 맛있게 하는 집이 있는데 한 번 초대해보고 싶습니다.

// 2010.12.26 RYUTOPIA


덧글

  • catapult 2010/12/26 00:20 #

    전 오리고기는 대체로 훈제보다 주물럭 타입이 더 좋더군요. 가끔씩 날개살을 먹어보면 닭날개보다 왜 이리 뜯기 힘든가 싶습니다;
  • Ryunan 2010/12/26 00:22 #

    저는 일단 오리고기는 어떻게 먹든 간에 다 좋아합니다. 훈제는 훈제대로의 향취가 있고 주물럭은 주물럭대로 구워서 야채랑 같이 먹는 재미가 있지요. 저희 동네 훈제 잘 하는 집도 있고 주물럭 잘 하는 집도 있는데...ㅠㅠ 먹고싶어지네요.
  • 斑鳩 2010/12/26 00:59 #

    와. 갑자기 오리고기가 맛있어보인다.
  • Ryunan 2010/12/26 23:57 #

    사진이 너무 잘 나왔네 ㅠㅠㅠ
  • RedFOX 2010/12/26 05:02 # 삭제

    po저희집 가게 주매뉴wer
    훈제도하고 주물럭도하고 회전구이도하고..
    맛있죠 ㅎㅎ
  • Ryunan 2010/12/26 23:57 #

    아, 오리고기 하시는 분이신가보네요. 어딘지 알면, 가깝다면 한 번 가보고 싶은데 ㅎㅎ
  • ◀에브이▶ 2010/12/26 18:49 #

    오리고기는 쫀득함이 진리죠 넵 ;ㅅ;
  • Ryunan 2010/12/26 23:57 #

    응, 오리고기는 쫄깃쫄깃한 맛...아으 ㅠㅠ
  • 카이º 2010/12/26 22:07 #

    오리고기는 대부분 좋아하지요
    저는 어째 냄새부터가 영..on_
  • Ryunan 2010/12/26 23:58 #

    역시 아무래도 고기는 좀 무리인가...
  • 카이º 2010/12/27 00:05 #

    그게 아니라 냄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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