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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휴를 마무리지으며 by Ryunan

연휴가 즐거우면 즐거울수록 월요일날 다시 출근해야 되는 현실이 더 가혹하지만, 이번 연휴는 정말 많은 사람들 만나서 좋았다.

집에서 푹 쉬는 연휴는 보내지 못했지만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모두들 고마웠어요~

2011년 첫 연휴, 여러분은 무엇을 하면서 보내셨습니까? // 2011.1.2 RYUTOPIA 2011


덧글

  • dunkbear 2011/01/02 23:01 #

    감기에 쩔어서 죽다살다 중입니다... ㅠ.ㅠ
  • Ryunan 2011/01/03 18:31 #

    요새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진짜 조심하셔야 할 듯 합니다.
  • 도리 2011/01/02 23:01 #

    보다는, 그냥 주말에 지나지 않았는데 어째서인지 연휴같은 느낌으로 변했죠?;;;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2011년이라는 다짐으로 주말을 보냈습니다~ //ㅅ//
  • Ryunan 2011/01/03 18:32 #

    저는 토요출근도 하는 중이라 이번엔 연휴라는 느낌 제대로 받았어요 ㅠㅠ
  • 2011/01/02 23:08 #

    이틀내내 푹 자고 랩업 했습니다 (........)
  • Ryunan 2011/01/03 18:33 #

    오오, 렙업하셨군요!
  • 샛별 2011/01/02 23:17 #

    집과 야간을 뛰었어요
  • Ryunan 2011/01/03 18:33 #

    그래도 돈은 벌었잖아요...

    아 슬프다...ㅠㅠ
  • AWDKUNi 2011/01/02 23:57 #

    수원에서 아는 사람들하고 술을 먹었지(읗?)
  • Ryunan 2011/01/03 18:33 #

    나도 어제는 술을 마셨지.
  • 斑鳩 2011/01/03 00:35 #

    우왕. 연락이라도 할걸.. ㅠㅠ
  • Ryunan 2011/01/03 18:33 #

    으허허허 ㅠㅠ 잘 쉬셨소?
  • 絶影 2011/01/03 00:54 #

    이번 연휴는 사람을 만나러 다녔어요.^^
    토요일은 집으로 초대, 일요일은 밖에서 모임이 있었어요.
    역시 사람을 만나는게 즐거워요. ^^;
    류난님도 즐거운 연휴보내신거 같아 좋네요~
  • Ryunan 2011/01/03 18:33 #

    네, 저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서 집에서 쉬진 못했지만 그래도 꽤 알차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 ◀에브이▶ 2011/01/03 08:36 #

    정반대로 전 집에 쳐박혀서 녹아있었어요 ㅠㅠ
  • Ryunan 2011/01/03 18:33 #

    그것도 사실 좋지 ㅠㅠ
  • 카이º 2011/01/03 19:30 #

    집도 다녀오고 어머니 생신도 보내고.. 바빴네요!
    즐거운 연휴 되셨나요 ㅎㅎ
  • 낙천풍류객 2011/01/03 21:20 # 삭제

    새해를 여는 감기와의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했어요(....)

    그리고 닷새를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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