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상단 광고


25. 주말 사진 정리 겸 심야잡상 by Ryunan


▲ 만든 지 1년 반 된 지하철에서 누수가 생기면 좀 그렇지 않나.

제 고속터미널역에서 열차를 갈아타려고 할때 9호선 환승게이트 쪽에 이런 게 있었다.
9호선 역사 환승게이트 근처에 누수가 생겨서 물이 천장에서 떨어졌는지 점검중이란 말과 함께 저런 게 쳐져 있었는데
뭐랄까 저런 사고가 생기면 신속하게 저렇게 차단막을 치고 승객들의 접근을 막는다는(?) 점에서 민자회사의 신속한 처리력이
참 공기업과 다르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 편으로는 지은 지 1년 반밖에 되지 않은 9호선에서 저런 누수가 생긴다는 게
좀 찝찝한 기분도 든다. 요즘이 어떤 때라고 과거 90년대처럼 부실공사가 성행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지마는...

3,7,9호선이 동시에 만나는 고속터미널역은 단순히 3개의 노선이 겹친다 그 의미를 넘어,
각각 운영체제가 틀린 3개의 회사가 동시에 만나는 역으로도 그 의미가 깊다.
3호선은 서울메트로, 7호선은 서울도시철도공사, 그리고 9호선은 서울시메트로9호선. 각각 역을 운영하는 주체가 틀리다보니
같은 공간 안이라도 서울메트로 구역, 도시철도공사 구역, 그리고 메트로9호선 구역의 분위기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가장 지은 지 오래되어 다소 낡은듯한 느낌을 주는 3호선 구역.
대리석을 깔아 좀 어두침침하지만 그만큼 고풍스러우면서도 어딘가 럭셔리해 보이는 느낌의 7호선 구역.
그리고 가장 최근에 생겨 깔끔하면서도 서울시디자인가이드라인에 철저하게 적용된 9호선 구역.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역. 저마다 자신의 갈 길을 찾아 바쁘게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는 3개 노선 환승역 고속터미널.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이 역은 언제나 항상 활기찬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근데 7호선▶9호선 환승거리 긴 건 좀 빡침 -_-



▲ 란 란 루? 맥도날드 쿠폰 얻었다 >_<

남역 매장 한정이긴 하지만 꽤 유용한 맥도날드 쿠폰북 Get.
스파이시 치킨 스낵랩 구매시 콜라한잔 무료, 후렌치후라이 구매시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 무료 쿠폰이 꽤 쓸만해 보인다.
다른 쿠폰은 버리더라도 저 두 개의 쿠폰은 기한 지나기 전에 꼭 한 번은 사용해볼 예정.

패스트푸드 전문점을 보면 은근히 맥도날드가 가장 쿠폰 많이 뿌리고 그 다음이 버거킹이나 KFC 정도인데 쿠폰을 뿌리는 건
그만큼 쿠폰을 남발(?) 해도 많이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될 수도 있고, 혹은 그만큼 자본력이 빵빵하다는 걸 의미할 수도 있겠지.
처음에 3000원 런치세트 가격을 야금 야금 올리는 모습, 콜라 리필을 테이블 회전률을 위해 중단한 건 좀 괘씸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쿠폰이 들어왔으면 잘 이용해주는 게 소비자의 선택. 다만 강남점은 사람이 워낙 많아서...-ㅅ-




▲ 그런 의미로 충격과 공포의 맥도네이션 맥스...-_-

같이 따라해보세요. 회사에서 직장상사와 같이하거나 회식자리에서 장기자랑으로 쓰면 이제 당신도 인기만점!
어쩌면 영원히 회사에서 휴가를 얻게 될 지도 모르지만 그건 내가 상관할 바 아니고(...)



▲ 이 광고 좀 그만 봤으면 좋겠는데...

즘 지하철 무가지신문을 볼 때마다 빠지지 않는 광고 중 하나. 러시앤캐시 대출광고인데,
처음에는 모델의 우스꽝스런 표정도 그렇고 꽤 재미있는 광고다...라고 생각했는데 매일같이 이 광고를 보니 이젠 짜증이 난다.
어짜피 광고비를 내고 지면에 광고를 싣는 거라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아침에 이 광고를 보면 눈쌀이 찌푸려진다 해야 할까...
정말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게 절실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다 돈을 대출해준다 식으로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이런 광고가 썩 보기 좋게 보일 리 없다.

다행히도 나는 재산을 많이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 앞으로 갖고 있는 빚도 없다.
앞으로도 누군가의 돈을 빌려 무언가를 하고 싶지도 않고, 남의 손을 크게 빌리는 것이 내 발목을 잡는 일이 되지 않도록
삶을 살고 싶다. 빚으로 인해 사람이 몰락하는 모습, 고통받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봤기에 더욱 더 나만큼은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더불어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 중, 위와 같은 이유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면... 하루빨리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길 기원한다.



▲ 몇 달을 묵혀놓은 초콜릿 스파클링은 생각보다 덜 괴식이었다.

전에 호기심에 구매해놓고 몇 달을 냉장고 안에 묵혀놓은 야쿠르트 초콜렛향 스파클링을 꺼냈다.
써니텐 초코 스파클링을 마셨을 때 뭐 이런 괴식이 다 있나 싶어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 음료는 생긴 거에 비해
초콜릿향과 탄산이 잘 어울려서 꽤 맛있게 마셨다 -_- 오히려 '괴식'이 아니어서 좀 실망할 정도라고 해야 할까...

안타깝게도 이 제품은 지금 단종이 된 것 같다. 그러면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이 음료를 마시게 된 사람이 된 건가?
그래도 생각보다 큰 괴식은 아니어서 굳이 단종까지는 되지 않아도 되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좀 남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반짝 인기를 끌었다가 사라져 가는 음료들이 정말 많다. 개중에는 정말 사라져야 할 끔찍한 음료들도 많이 있지만
가끔 괜찮다 싶은 음료들이 이제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할 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아 그래도 써니텐 치즈아이스크림 맛은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다.
맛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거 맛을 보지 못한 주변 사람들에게 한 번 먹여보고 어떤 반응이 나올지 보고 싶거든.



▲ 5호선 지선구간 사람들은 열차타기가 참 힘들어.

전에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늦게 집에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밤 22시 58분에 열차를 한 대 눈앞에서 놓쳤었다.
그런데 다음 열차는 25분 후인 23시 23분에 오는 방화행 열차... 가뜩이나 늦은 밤이라 빨리 집에 가고 싶었는데 하염없이
승강장 앞에서 열차 오는것을 기다리면서 큰 시간 낭비를 해서 은근히 부아가(?) 치밀었던 적이 있었다.

5호선은 강동을 기점으로 상일동지선, 마천지선으로 선이 둘로 나뉘어진다.
본선에서는 이 때문에 열차가 평소에 상일동행, 마천행 이렇게 번갈아가며 열차가 조밀하게 다니는 편인데
지선으로 갈라지면 이 열차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본선 배차간격이 6분이면 지선은 자연히 배차가 12분으로 벌어진다.
이 때문에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배차간격이 긴 문제로 열차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아무래도 좀 많다.

디씨인사이드 철도갤러리에서 이런 배차간격이 길어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해결방안을 내놓은 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 지선 쪽의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서 불편함을 잘 알고있는 나로서는 그런 글들을 꽤 흥미롭게 읽어보는 편이다.
개중엔 상일동-강동-마천 사이의 셔틀을 만들자는 사람도 있고 상일동과 마천 중 하나를 지선으로 따로 독립시키잔 말도 있었고
심지어 상일동과 마천을 루프 형식으로 연결시키자는 해괴망측한(?) 의견도 있었다.

다양한 의견은 좋았지만, 그래도 근본적으로 이 배차 문제를 해결하는 건 노선을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겠지.
그냥 시간표 들고 다니면서 열차 시간표에 맞춰 내려가 열차를 타는 게 가장 속 편한 방법일듯.



▲ 그래도 익숙해지니 꽤 괜찮더라.

론 저번 야근할 땐 눈앞에서 열차 놓치고 25분이나 기다려서 좀 화가 난 점도 있었지만...
내가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은 5호선 지선이라던가 혹은 학교 다닐 때 경부선 구간같이 배차간격이 워낙 긴 곳들 위주다 보니
사실 배차간격이 긴 것에는 많이 익숙해진 편이다. 이런 땐 오히려 조바심내는 것보다 마음 편하게 먹는 게 더 좋다.

그런데 사람 심리가 참 이상한 게 중앙선이나 경부선, 혹은 5호선 지선같이 배차간격 긴 곳에서는 오래 기다려도 마음이 편한데
이상하게 2호선 같은 열차를 탈 땐 열차 배차간격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막 짜증이 나고 조바심이 생긴다.
뭐든지 빨리빨리 이동하고자 하는 마음. 빨리빨리를 외치는 요즘.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출 퇴근 시간' 만 빼고 -ㅅ- !



▲ 400원 넣고 5000원짜리 여명 808 나오면 대박인가요?

량진 사이버 오락실 앞에 있었던 간지나는 자판기.
랜덤 자판기라는 걸 인터넷으론 많이 봤는데 실제로 보기는 처음..-_- 근데 랜덤이라고 해도 딱히 쪽박찰 일은 없는게
이 자판기 가격을 보니 가장 싼 게 400원, 가장 비싼 게 600원밖에 안 한다. 심지어 닥터페퍼와 웰치스조차 600원밖에 안 해 !

자판기 뒤에 붙어있는 일러스트는 누군가 직접 그려 집어넣은 듯 한데 포스 한 번 죽이네.
나도 저런 데 들어갈 그림 같은거 한 번 그려보고 싶다. 어떤 그림을 그리는 게 좋을까? 아니 그 전에 들어갈 곳이 있을까 ㅋ
요즘 매일 일을 하다보니까 개인 그림을 안 그린 지 너무 오래됐다. 사실 시간이 있어도 귀찮다는 핑계를 대면서...



▲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대체 누가 만들어낸 거지?

런 환상의 궁합을 대체 누가 만들어낸 건지 모르지만 이것은 인류 디저트계의 위대한 진보.
버거킹의 브라우니&아이스크림은 고작 1200원밖에 안 하는 버거킹 최저가 디저트메뉴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맛있다.
접시가 아닌 이런 종이컵에 담아주는 모양새가 영 예쁘진 않지만 안에 뜨겁게 데운 브라우니 위에 차가운 소프트 아이스크림.
TGIF 3코스밀의 디저트메뉴 중 하나인 브라우니 옵세션도 참 맛있지만 저렴하게 먹고 싶을 땐 이게 최고인 듯 하다.

다만 이거 하나 칼로리가 200kcal가 넘어간다는 건 좀 충격적이면서 사람 우울하게 만들어버리는 거지만...

아, 참고로 집에서도 브라우니 옵세션 비슷하게 만드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마켓오에서 나온 리얼 브라우니랑 투게더, 혹은 엑설런트 아이스크림이 있으면 얼마든지 멋지게 제조 가능한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두 개를 사다가 한 번 집에서도 디저트를 만들어봐야겠다. 초코시럽도 좀 뿌리고 아몬드도 좀 얹고 해서
존나 카와이 하게 ☆ 모양으로 한 번 만들어봐야징~♡ 나는 시크한 도시남자, 에스콰이어 맨이니까.



▲ 세윤이형 미안해요...

윤이형 미안해요, 평소 당신한테 별다른 악감정은 없는데 그냥 당신 표정을 보면 낙서질을 하고 싶어져요.
근데 와일드 웨스트 와퍼, 저렇게 생겼다고 해도 실제로 저거랑 똑같이 나오진 않잖아요...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죠?
물론 먹어보지 않아서 난 저게 맛있는지 아니면 맛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세트 하나 가격이 7900원이나 하는 건 너무 무거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칠 전 회사에서 몰컴 중 이거 보고 정줄놓은 듯 미친듯이 쳐웃었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는 왜 학교 다닐 때 우리반에 이런 똘끼 충만한 애가 한 명도 없지, 내 친구들 중에도 이런 친구 있으면 정말 즐거울텐데.



▲ 디제이 오타다 크레이지 S !

제 놀다가 집에 들어올 때 천호 펀존에서 펌프NXA를 몇 판 했는데 디제이 오타다 크레이지 처음으로 S를 했다 ㅠㅠ
BAD 판정이 하나 끼어서 풀콤이 안 된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S가 어디야... 으어 내가 이거 S하는 날도 오는구나.
사실 내 나이로 따지면 다른 게임은 몰라도 몸을 많이 움직이는 펌프만큼은 진짜 은퇴를 하고도 남을 나이인 게 맞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이 게임만은 접고 싶지 않다. 여전히 신작이 나오면 즐겁고 헉헉대며 온 몸이 땀으로 젖을 때까지 열심히 뛰고 싶다.
운동의 목적도 있지마는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뭔가를 해 내고 나면 해냈다는 성취감만은 이 게임 따라올 게 없거든...





▲ 이것도 클래식 리메이크긴 한데 원곡이 생각이 잘 안 나네.

제이 오타다. 참 신나는 곡이다. 댄스게임이란 장르의 펌프랑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해야 할까?

펌프 좀 같이 다니면서 지쳐 쓰러질 때까지 열정적으로 뛸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누구 같이 하실 분 없을련지.
그런 의미로 잘생긴 장동뭐시기 군, 이 글 보고 요즘 추운 날 좀 풀리면 같이 운동으로 열심히 한 번 뛰어봅시다. 알겠죠?



▲ 다들 춥긴 추웠나보다...

늘 날씨가 많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외출하러 나갔다 집에 돌아오는 길 회기역에서 찰칵.
날씨가 워낙 추워 그런지 사람들이 승강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위의 대합실에서 저렇게 전광판을 바라보며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긴 오늘 날씨는 아무리 추위 안 타는 나로서도 정말 춥다고 느낄 정도의 심한 한파였으니까...
서울 영하 17도야 뭐 그렇다 쳐도 개인적으로 정말 놀란 건 부산이 아침에 영하 12.8도까지 내려갔다는 것이다.
진짜 서울에 비해 별로 춥지 않은 부산이 그 정도까지 내려갔으면 정말 패닉상태에 빠질 정도로 엄청난 한파라는 건데...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 중 부산 사시는 분들 괜찮으세요? 오늘 하루 힘들지 않으셨는지?


▲ 앗싸, 내일 도시락은 햄 반찬이다 >_<

까 외출하기 전에 냉장고를 보니 도시락 반찬으로 할 만한 것이 없어서 집에 오는 길에 슬쩍 하나 집어와 냉장고에 넣어놨다.
아마 냉장고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넣어놨을 테니 발견도 금방 하시리라 믿는다. 앗싸 내일 도시락 반찬이 되겠구나.
참고로 같은 스모크햄인데도 가격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겉보기엔 똑같은 스모크햄이라도
같은 중량에 가격차이가 많은 건 햄 재료로 들어간 원료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이 싸면 쌀수록 햄에 들어가는 고기성분 중 돼지고기의 비율이 낮고 닭고기(계육)의 비율이 올라가는 반면에
햄이 비싸면 비쌀수록 돈육비율이 높고, 특히 목우촌햄 같은 고급 햄은 잡고기 없이 오로지 돈육만 들어간다. 그래서 가격이 세다.
솔직하게 말하면 맛 차이도 많이 나고... 돈육비율이 높은 햄일수록 뽀득뽀득하면서도 씹히는 맛이 좋다고 해야 하나...

참고로 내가 사온 햄을 보니까 돈육 52.17%, 그리고 계육은 24.85% 이 정도면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준.
가끔 정말 싸구려 햄을 먹을 땐 분명 고기로 만든 햄인데 끔찍한 밀가루맛이 느껴질 때도 있거든...
무슨 어육소시지도 아니고 스모크햄에서 밀가루맛이라니... 믿기 힘들겠지만 실제로 그런 맛 느껴지는 정말 질 낮은 햄도 많다.



▲ 우리 조카 효진이.

지막으로 오늘 집에 놀러온 우리 조카 효진이 사진으로 오늘 포스팅 마무리. 아무 생각없이 놀면 되는 어린시절이 참 좋아...
그리고 효진아, 삼촌 피자 안 남기고 다 먹어버릴거라고 하더니 삼촌 거 남겨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에이구 이쁜 것.

// 2011.1.16 RYUTOPIA 2011


덧글

  • 카이º 2011/01/16 23:33 #

    ㅋㅋㅋㅋ 저 주관식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요즘 진짜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ㅅ;
  • Ryunan 2011/01/17 10:20 #

    날씨 장난 아니더라. 감기 조심하길...
  • 술마에 2011/01/16 23:43 #

    아 제길 따라 할 수가 없어 ㅜ_ㅜ
  • Ryunan 2011/01/17 10:2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블로그 최근 포스팅 봤습니다...ㅠㅠ 야근은 정말...
    극복하실 수 있길 빕니다.
  • 斑鳩 2011/01/16 23:45 #

    마지막의 삼촌피자 남겨주는 츤데레 조카
  • Ryunan 2011/01/17 10:21 #

    이색히 츤데레에 은근히 밝히(..)
  • 斑鳩 2011/01/17 12:19 #

    응? 내가뭐. ㅋ!
  • Ryunan 2011/01/17 13:15 #

    아니 너 말고 저 조카 말하는 것임;;;;
  • ◀에브이▶ 2011/01/17 00:37 #

    헐 멋진 조카다.
  • Ryunan 2011/01/17 10:21 #

    그다지 멋지지는 -ㅅ-...
  • 자유혁명 2011/01/17 00:56 #

    아이쿠 마지막에 눈정화 ㅋ
  • Ryunan 2011/01/17 10:22 #

    아, 홈플러스 햄 사진 보고 눈 정화가 되셨다는 거군요.
    저는 님 사진을 보고 눈정화를 (???)
  • 자유혁명 2011/01/18 02:04 #

    엌....
  • 늄늄시아 2011/01/17 01:32 #

    누수지역...

    "괴수지역"으로 읽어버린..
  • Ryunan 2011/01/17 10:22 #

    '늄늄지역' 이라는 것을 만들어보심이..
  • 絶影 2011/01/17 02:13 #

    상일동, 마천이 연결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해괴한 사람 여기 있어요<- (철도갤사람은 아니지만요.)
  • Ryunan 2011/01/17 10:22 #

    사실 연결해서 응암루프처럼 못 만들 법도 없지만...사업비도 장난 아닐테고 중간정차역을 어떻게 만드느냐도 골치아프겠지요. 전 그저 상일동-마천을 한 번에 가는 열차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샛별 2011/01/17 10:07 #

    이거시 바로 포풍 긴글 포스팅!
    그리고 똘끼충만한 포스팅 이제 자주해야징 >_<
    강하고 멋진남자지만, 평소에는 똘끼충만해서 많은 사람들을 뒤집어지게 하는 그런남자! 바로 내가 그런남자.....ㅠㅠ
  • Ryunan 2011/01/17 10:23 #

    아이구, 앞으로도 큰 똘끼(?) 부탁드립니다. 저도 사실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 그렇지 똘끼충만한 남자임 ㅠㅠ
  • 삼별초 2011/01/17 12:35 #

    노원역 환승보다는 양반인듯 싶습니다 (...)
  • Ryunan 2011/01/17 16:48 #

    요즘은 6호선-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최강이라 하더군요...
  • 뀨뀨 2011/01/17 13:08 #

    중간에 고르고13이 보여요!!!!
    피자를 남겨주는 조카군! 귀염귀염~ 용돈 좀 쥐여주셔야할듯! ^^
  • Ryunan 2011/01/17 16:48 #

    언젠가 뀨뀨님 자식도 저렇게 크겠지요 ㅎㅎ
  • AWDKUNi 2011/01/17 20:08 #

    4호선 환승의 가장 빠르고 전형적인 양반은 당연히 창동역(...)

    랜덤 자판기면 09년 전역 초기에 데미소다 랜덤 자판기가 생각나더라고.
  • Ryunan 2011/01/18 21:45 #

    창동역 환승은 상당히 잘 만들어진 편, 노원은...하아...
  • 중간자 2011/01/17 20:38 #

    '맥도네이션 맥스' 는 아예 원곡 BGA를 저걸로 바꿔버리면 충격과 공포가 한층 배가될 것 같군요ㄷㄷㄷ
  • Ryunan 2011/01/18 21:46 #

    하지만 실제로 저게 들어갈 리가 없겠지요-_-... 개조라도 하지 않는한..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62752
5095
20536931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