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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트위터를 통한 이런저런 이야기들. by Ryunan

 

▼ 트위터로 쓰는 이런저런 잡담모음.

요즘 블로그와 더불어 트위터 (Twitter)를 하다 보니 트위터를 통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게 된다.

최근 트위터를 통해 말해 본 몇 가지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나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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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is.gd/gNcE3F 성추행에 집단린치 맞대응 '무서운 아이들' 김포시장 아들도 가담... 같은 소리 하고 자빠지셨습니다.

뱅신아 성추행을 한 아이에 대한 응징이잖아 쳐맞을 짓 했으니 맞은거지.

그리고 왜 유독 '김포시장 아들'을 대놓고 강조했는지 보니까 김포시장은 민주당 출신, 신문은 조선일보. 으이구,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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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번 주 퇴근하고 집에가는 길 천호 펀존게임장에서 게임을 좀 하고 가려는데 게임장 밖에서 교복을 입고 당당하게 담배피는

중고딩 연놈들을 보고 잠시 벙쪄있었다. 솔직히 중고딩 때 담배피우는 거야 우리 때도 다 했던 거라 피우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

뭐라 훈계하거나 지적하고 싶진 않다. 다만 우리 땐 적어도 사람들 눈에 안 띄게 몰래몰래 숨어서 피웠지 저렇게 당당하게

사람들 다 보는 공공장소에서 자기 이름과 학교 찍혀있는 교복 마이 입고 피우고 다니진 않았다. 교복입고 피우니 멋있어 보이냐?

너희들끼리는 멋있어 보여도 어른들이 보기엔'나는 매우 천박한 인간입니다' 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걸로밖에 안 보여.

담배 피우는 걸로는 뭐라 안 해, 솔직히 우리도 다 해봤던 거라 너희들에게 하지 말라고 강요하진 않겠어, 하지만 최소한

우리나라 법이 청소년의 흡연을 금지하고 있다면 눈에 안 띄는데서 피우고 다녔음 좋겠구나, 그리고 건강에도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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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is.gd/3gAwnR
이건 전의경제도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물론 전의경 제도에서 나온 불합리한 폭력이 매우 유치하고

더럽다는 생각엔 동의하는데 그래도 이 기사 갖고 전의경제도 전체의 문제라 몰아가는 건 좀 무리수가 크다고 생각한다.

그냥 까놓고 이건 저새X가 개X끼 또X이다. ㅡㅡ 어휴 저런애들도 휴가나가면 부모가 아이구 금쪽같은 내새끼 하고 받아주겠지...

그리고 저런애들이 사회 나가면 나 군대 시절땐 어쩌고...하면서 지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군대생활 한 것 만야 무용담을

제대로 실컷 늘여놓겠지, 그리고 사회에 나와 기성세대의 나쁜것만 배우는 한심한 관료들이 되거나, 아니면 하류인생이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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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요일부터 자켓(잠바)를 벗고 티셔츠 혹은 남방 하나로만 출근하기 시작했다. 집에서야 당연히 춥다 감기걸린다 하면서

옷 좀 따뜻하게 입고 가라고 난리지만 춥기는 커녕 다소 쌀쌀하다 하는 아침에도 나에겐 쾌적한 온도가 활동하기가 너무 좋다.

오히려 티 하나만 입어도 버스안에서는 인파 땜에 땀이 날 정도인데... 나 정말 추위 심하게 안타는듯...^_^;;

어제 퇴근길 버스에 사람 많은 건 항상 그래서 그냥 무덤덤하게 탔지만 지금은 4월이고 만원버스인데 온풍기 빵빵하게 트는 기사는

대체 뭐하는 짓거리냐! 게다가 안에 숨이 탁탁 막히는데 창문 꽉 닫고 두꺼운 외투 껴입고 움츠리면서 가는 분들 정말 미워요...엉엉

너희들 한계선 이남지방 나가들 후손이세요...ㅠㅠ ? (나가 :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 소설에 나오는 추위 많이타는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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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요즘 한국의 이상과열 커피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커피는 된장질이다! 나는 자판기 커피 마신다!' 라고 말하면서

자판기커피와 전문점커피를 동일선상에 놓고 브랜드커피는 무조건 된장질이라 욕하는 애 열폭 솔직히 되게 찌질해 보여.

전문점 커피는 커피 그 자체보다도 카페에서 커피 즐기며 여가생활 즐길 수 있는 자릿값과 문화생활이 포함된 일부라고 보거든.

그래도 전문점 커피가 원가에 비해 과하게 비싼 건 맞는 말이야, 그건 나도 짜증나는 부분이고...

그래도 제발 자판기 300원짜리랑 동일선상엔 놓고 브랜드 커피를 허세라고 손가락질 하진 말아줘. 나 자판기커피 좋아한다구.

하지만 자판기커피랑 브랜드커피랑은 별개로 놓고 봤음 좋겠어. 그렇게 싼 커피가 좋으면 보온병에 물 담아놓고

홈플러스 알뜰상품 커피믹스 100티백짜리 사서 그거 들고 다니면서 타마시던가 ㅡㅡ

그런데 솔직히 지금 우리나라 커피열풍이 좀 과한 건 사실임, 이것도 안동찜닭, 불닭, 조개구이처럼 언젠가 급격한 속도로

거품이 꺼질텐데 워낙에 시장이 커져서 커진만큼 거품 꺼지는 속도도 다른 것보다도 월등히 더 빠를 것 같음.

결론은 난 내가 제일 많이 마시는 아메리카노에 지불할 수 있는 적정 가격은 2500원이 상한선이야, 그보다 싸면 좋지만

그것보다 비싸면 솔직히 자리잡고 몇시간 있을 목적 아니면 솔직히 좀 사마시기 부담스럽고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ㅠㅠ

아 그리고 카페베네는 연예인 내세워서 광고하고 드라마 찍을 돈 있으면 그걸로 커피 맛 향상에 좀 더 투자 해보는 것은 어때?

그게 힘들면 국산브랜드에 맞게 합리적으로 가격을 내리던가. 바퀴베네라고 욕 먹기 싫으면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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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근의 우울한 뉴스들을 보면 진짜 우리나라는 어디서부터 뜯어고쳐야 할지 답이 안 나올 정도로 모든 것이 다 비틀어지고

썩어빠졌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어린아이 청소년 대학생 성인 할 것 없이 모두들 잘못된 제도 안에서 그 악습을 반복해가며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고, 그 고통을 마치 당연한 어쩔 수 없는 것처럼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조기교육의 부작용으로 자폐아, 성격장애를 양산하는 비뚤어진 부모들의 육아교육의 모순.

어릴 때부터 과열경쟁에 스펙쌓기 입시전쟁에 몰려 책가방이 아닌 캐리어백에 책을 들고 학원을 전전하는 꿈 잃은 초등학생들.

입시지옥의 연장에 최소한의 스트레스 탈출구였던 게임까지도 못 하게 규제받는 병들어가는 청소년들.

그렇게 공부해서 대학을 가니 일년 천만원 등록금으로 벼랑 끝에 몰려 자살자가 속출하고 밥 굶고 다니는 가엾은 대학생들.

하루 한 끼 식사도 제대로 못 하면서 욕이란 욕은 다 들어먹고 최저시급도 제대로 못 받는 불쌍한 아르바이트생.

매일 출퇴근 지옥에 계속되는 야근에 시달리며 그래도 남들보다 난 나은 거라고 자위하며 병들어가는 OECD최장근로 직장인.

하루가 다르게 폭등해서 대체 뭘 사먹어야 될지 고민하며 물가폭등에 시달리는 주부들.

그리고 연일 뉴스에 보도되면서도 개선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정부... 어째 뉴스가 다 이런 것 뿐이니

원래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 많은 게 뉴스라는 건 세계 어디를 가나 (북한 제외) 공통인데 요즘 우리나라 뉴스는 유독 더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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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ttp://is.gd/PGsPoK 법 위에 돈과 권력이구만. 최철원 이 깡패XX 집행유예라니 2심 판사 미친 거 아냐? 아오 열받네..

집에서 아버지랑 뉴스 보다가 최철원 집행유예 석방소식 보도를 보고 아버지와 난 뭐라 말로 표현못할 무시무시한 분노를

표출했다 분노와 함께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 없다는 부패한 이 세상에 대한 한탄,

그리고 돈 없는 우리는 유죄라는 현실에 저절로 이가 바득바득 갈리고 반드시 성공해서 기득권층에 올라가 저치들은 전부 다

쓸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최철원이니까 석방이지 저게 만약 일반인이었다면 집행유예라는 게 가능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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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T) 불평을 말하는건 공감을 해달라는 얘기지. 누가 잘 한건지 평가하거나 나에 비하면 그건 낫다든가 그런 말 하는거 아니야.

난 '그새끼 나쁜새끼네 힘내 ㅠㅠ' 라는 말을 듣고 싶은거지 '그건 너도 잘못한 게 있어' 란 얄량한 훈계를 듣고싶은 게 아니라고.

그런 데서 다독다독 하기 전에 올바른 방향으로 훈계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지? 도움은 커녕 부작용과 반감만 더 커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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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2&newsid=20110401060535676&p=hankooki


너희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심이 아이들을 망친거야. 그 누구 탓할 자격이 없고 전부 어른들의 탐욕스런 욕심이 만든 잘못이야.

지금이라도 아이들에게 속죄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영어교육 집어치우고 아이들을 밖으로 나가 뛰어놀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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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405000905 오 ㅆㅃ! ㅎㅌㅐ!ㅎㅌㅐ!ㅎㅌㅐ!

내 네놈들을 어떻게 응징해야 속이 풀릴지 답이 안 나오는구나 !!! 아오 진짜 ㅎㅌㅐ는 나의 소중한 초코틴틴 부활시킨답시고

틴틴 병신 만들어버린걸로도 모자라 완소과자들 다 막장으로 만드는구나... 야 이놈들아 과자들 다 죽게 생겼다!!! 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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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근거 없는 이유, 혹은 분위기에 편승해서 타인을 비방하거나 까내리는 행동은 자기 자신에겐 그런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기억 한 켠에 남아 있지도 않을 사소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 비난을 받아들이는 피해람의 입장으로는 훌훌 털어버리면 다행이나

어쩌면 그건 평생 씻지 못할 잊고 싶지만 잊을 수 없는 트라우마와 상처로 오래오래 기억될 수도 있다.

정작 자기 자신이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당하는 입장을 겪어보는 것 - 그런 경험을 해 보는 것만이 타인을 비방하는 행위가

타인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를 주는 지 가장 쉽게 깨달을 수 있긴 하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 모두 자신이 피해자이길 원하지 않는다

아무리 마음에 안 들고 행태가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도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가는 일이 없을 땐 마녀사냥식

비난만큼은 자제하자. 마녀사냥을 행한 자는 금방 잊지만 마녀사냥을 당한 자는 평생을 두고 한과 분노로 기억될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난 너희들이 좀 더 조심하고 마음씨를 곱게 썼으면 좋겠어. 다음 마녀사냥의 다음 피해자는 네가 될 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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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1978891

"게임 중독 청소년들은 충동적이고 사회적 문제해결에서 유능성이 떨어지며

결국 사망에 이르는 심각한 뇌질환을 갖게 된다. 특히 하체부실로 정자 수가 감소되고

임신에 어려움을 겪게 돼 사회의 생산 인력이 될 수 없다"
(by 김민선 아이건강국민연대 사무국장)
 
으아니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ㅠㅠ


// 2011.4.7 RYUTOPIA 2011

 


덧글

  • Chion 2011/04/07 10:15 #

    ㅎㅌㅐ는 자기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 Ryunan 2011/04/07 12:26 #

    저러다가 공멸할듯 ㅠㅠ
  • 줄카라 2011/04/07 10:50 #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튼 매일매일 고생이 많습니다.
  • Ryunan 2011/04/07 12:27 #

    저는 다행히 그렇게 큰 고생을 하는 건 아직 없습니다. 다만 세상 돌아가는 것에 분노가 많아졌을 뿐이지요.

    축전은 좀...늦어지겠네요. 하다보니까 또 굉장히 파게 되어서리;
  • Hawe 2011/04/07 12:35 #

    배신자 악덕 해삼 멍게 말미잘 허세킹 돼지 고자
  • Ryunan 2011/04/08 11:53 #

    안녕하세요 배신자 악덕 해삼 멍게 말미잘 허세킹 나르시스트 정력킹 이지원입니다.
  • 아스테른 2011/04/07 14:05 # 삭제

    요즘의 우리나라... 그저 한숨...
  • Ryunan 2011/04/08 11:54 #

    한숨나오는 뉴스들이 너무 많지요...
  • 샛별 2011/04/07 16:14 #

    6번에 대해서는 그저...ㅠㅠ
  • Ryunan 2011/04/08 11:54 #

    진짜 저런 거 볼때마다 속이 터질것같음요 ㅠㅠ
  • BlackGear 2011/04/07 16:29 #

    저는 어려서부터 담배피는 사람들이 멋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냥 격한 일을 하는 노동자같아 보였거든요. 비하발언이면 죄송-_-;;; 커피에 대한거는 저번에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요약하면 커피가 대중적 인식으로 일시 신분버프를 도와주는 액체라더군요. 물론 느낌상일 뿐이고 실질적인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마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제 경우 편의점 커피를 마스터하기 위해...-_-)

    마지막으로 저도 대학생이지만 제가 정말 기획자로 잘 살까라는 스트레스에 싸여서... 자질이 없는 것같기도 해서 공황중이지만 힘들어도 자살까지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죽으면 정말 의미없는 거라니까요. 죽어도 이후에 아무것도 없었어요.-_- 다시 살긴했지만. 그래서 이런 엄한 일들의 세상속에서도 자살은 생각하지말아주세요. (응?)
  • Ryunan 2011/04/08 11:55 #

    비하발언 같지는 않아 보이는군요. 담배피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너무 힘들어서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극단적인 결심을 내리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자살자들이 많아지는 건 원치 않으니까요.
  • 地上光輝 2011/04/07 18:02 #

    4. 지금도 스웨터에 코트 껴 입지 않으면 곧바로 감기와 일촌 먹는 나가 후손 여기 왔습니다(...).
  • Ryunan 2011/04/08 11:55 #

    아이고, 실례를 범했습니다 (...)
    저는 그렇게 입으면 온몸이 땀으로 범벅되고 땀띠까지 날 거에요 ㅠㅠ
  • 카이º 2011/04/07 19:46 #

    5번 공감요 =ㅅ=;
    자판기커피랑 뭐랑 비교하는게야...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커피값 비싸긴 하지요!
    4번은 뭐 그저 부러울 따름..ㅠㅠ
    전 아직도 목도리 칭칭매요~
  • Ryunan 2011/04/08 11:56 #

    이 날씨에 어떻게 목도리를 해;;;
  • 북극양 2011/04/07 20:20 #

    5. 좁은 저희 동네에도 왠 커피전문점들이 이렇게 들어서는지...
    카페베네 2개에다가 엔젤리너스에...거의 6~7개가 들어선 것 같아요
    카페베네는 웃기는게 4월 개장 커다랗게 써놓고 밑에 연예인 이름 줄줄이 써놨더군요
    커피랑 저 연예인들이랑 뭔 상관인데? 이러면서 웃으며 지나갔죠
  • Ryunan 2011/04/08 11:56 #

    카페베네 진짜 연예인 앞세워서 하는 마케팅 보면 커피를 파는 가게인지 연예인 광고를 하는 기업인지 분간이 안 가서 정말 눈쌀찌푸려질 때가 많습니다. 맛이나 좀 신경쓰고 가격이나 내릴 것이지...-_-
  • 斑鳩 2011/04/07 21:36 #

    우리모두 고자일뿐. 크흘흘 ㅠㅠㅠ
  • Ryunan 2011/04/08 11:57 #

    나는 고자 아닌데, 에너자이저 정력킹임.
  • 斑鳩 2011/04/08 21:54 #

    ............ -_- 아 눼.

    배상 류난사마가 드디어 전북익산 행 티켓을 발급하셨습니다.
  • 늄늄시아 2011/04/08 02:40 #

    아.. 문득 며칠전과 어제 출근길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이 생각나네요..

    당시 그 친구는 담배피우면 멋있어 보인다는 소리를 하는 친구였는데... 지금은 뭐.. -ㅅ-;; 담배 태워도 그냥 배나온 아저씨로밖에 안보이더라구요
  • Ryunan 2011/04/08 11:58 #

    배나온 아저씨라니...ㅠㅠ 아 이제 그런 나이가 되었다니...ㅠㅠ
  • opuow94 2011/04/08 03:39 # 삭제

    저는 (학생 신분인데도) 반 이상이 공감가네요.(1, 2, 6, 7, 9, 10, 11, 12)

    6. 이건 뭐 답이 정말 안나오는 문제...

    7. 저거슨 돈 있는 놈들에게는 영원불멸한 진리. 별 셋社의 'ㅇ'前회장은 아예 비자금까지 합법적으로 인정받았던데요 뭐..
    +덤으로 로비 및 현금 박치기 추가

    9. 이것도 역시 커다란 문제죠. 비정상적인 교육 때문에 12번 사례로까지 파생됐으니...

    10. 과자가 이렇게 비싸서야 누구더러 사먹으라는건지 원... ㄱ-

    12. 게임 말고 근본 뿌리인 입시교육이나 뿌리뽑지 그래?!
  • Ryunan 2011/04/08 11:58 #

    공감을 많이 얻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 AWDKUNi 2011/04/08 15:20 #

    무덤을 점점 스스로 파고 있는 ㅎㅌㅐ
  • Ryunan 2011/04/10 13:06 #

    무덤파기 대마왕.
  • 2011/04/10 16: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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