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 그러니까 새로 버스노선이 생긴 줄 알았다.
며칠 전 비 오는 날, 천호동에서 집에가는 버스 기다리던 중에 본 것. 처음엔 새로 간선급행버스가 개통한 줄 알았다.
...어쨌든 누구의 아이디어로 나온 건지 모르지만 발상 하나만큼은 기발하다. 하지만 이것도 함정이 있다면 애초에 버스노선으로
이런 걸 표현한다면 이미 버스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음주운전'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잖아. 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하진 말자.
...그나저나 여러가지 의미로 진정한 간선급행버스다. 병원이라는 중간정차 정류장 빼고 한큐에 하늘나라로 가는 특급 급행버스.
// 2011.7.3 RYUTOPIA 2011
며칠 전 비 오는 날, 천호동에서 집에가는 버스 기다리던 중에 본 것. 처음엔 새로 간선급행버스가 개통한 줄 알았다.
...어쨌든 누구의 아이디어로 나온 건지 모르지만 발상 하나만큼은 기발하다. 하지만 이것도 함정이 있다면 애초에 버스노선으로
이런 걸 표현한다면 이미 버스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음주운전'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잖아. 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하진 말자.
...그나저나 여러가지 의미로 진정한 간선급행버스다. 병원이라는 중간정차 정류장 빼고 한큐에 하늘나라로 가는 특급 급행버스.
// 2011.7.3 RYUTOPIA 2011






덧글
뭐라고요? 내가..내가 더이상 탈수가 없다 이거요??
짱이다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위에 112도 붙어있어야 되는 거 아닌감?(아니, 병원 다음에 하늘나라가 있으니까 112번은 필요없겠네요.)
유부녀 관심승합 : 7658,6130,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