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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카메라에 담았던 잡다한 음식사진 정리 (짬처리?) by Ryunan

▲ 일요일 점심엔 내가 짜파게티 불고기 요리사!

지난 번 소셜커머스 사이트 티켓몬스터에서 구매한불고기 브라더스 고기세트 중 서울식 불고기를 점심에 해 먹었다.
이미 다 육수와 함께 양념이 된 고기가 포장되어서 그냥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라 조리과정은 정말 간단.
고기, 육수, 쫄면이 들어있는 기본 재료에 집에 있는 양파랑 당근만 추가해서 끓이니 꽤 그럴듯한 불고기 전골이 완성되었다.
맛은 달달한 국물 많은 소불고기맛. 고기가 500g이 들어있어서 3명이서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고 고기도 고기지만 남은 국물에다가
밥을 비벼먹으니까 그게 진짜 괜찮더라. 아, 티켓몬스터에서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사길 잘 했다는 기분이 드는 순간이었다.

▲ 맥비티 Simply Classic Rich Tea.

다이제스티브로 유명한 맥비티사에서 만든 과자'리치 티' 홍차맛이 나는 과자인 것 같은데 예전에 현대백화점 지하
식품관에서 한 개 1000원이라는 굉장히 싼 가격에 판매하기에 호기심으로 한 번 구매해봤다. 은근히 백화점 수입과자 코너를
보다보면 대부분 과자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가끔 유통기한임박이라거나 혹은 행사할인 등으로 싸게 나오는 물건들이 있는 법.
더구나 요즘은 우리나라 과자 가격도 말도 안 되게 비싸진지라, 수입과자 중에서도 중량이 묵직한 비스킷이나 쿠키류의 과자는
오히려 우리나라 과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 200g의 호쾌한 중량.

비스킷 한 봉의 중량이 무려 200g. 현재 나오는 다이제 초코 하나의 중량이 172g이라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호쾌한 크기.
무조건 대용량으로 나오는 서양인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긴 한데 그만큼 열량도 폭발. 요즘 먹는 음식에 대해 조금
경계를 하다 보니 과자 같은 걸 좋아해도 먹기 전에 이런 칼로리표를 보는데 보다 보면 정말 무시무시한 것들이 많이 있다.
진짜 정신줄 놓고 한두 개 집어먹다 보면 칼로리 때문에 아...;;

▲ 근데 솔직히 맛은 그냥 그랬음.

뭔가 기대를 많이 하고 사 온 과자였는데 솔직히 맛은 그냥 그랬다.
첫 번째 비스킷에서는 진한 홍차의 향과 풍미가 강하게 느껴져서 오, 그럴듯한데? 라는 기분을 느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금방
질려버리는 느낌. 어짜피 칼로리 때문에 한 번에 전부 다 먹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여부를 떠나서 한 3개 정도 집어먹으니까 질려서
더 먹기는 힘들겠더라. 결국은 한 봉지 다 뜯어서 통에다가 넣어놓고 한 일주일에 걸쳐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양이 꽤 많으니까...

사실 이 과자 뿐이 아니라 모든 과자가 다 그렇듯이 이렇게 여러 번 걸쳐 나눠먹어야 하는게 정상이긴 한데...-ㅅ-

▲ 유혹을 견뎌내게 해 주십시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 지하철역에서 열차 기다리며 매일 보게되는 버거킹 광고...
물론 당연히 실제론 저렇게 나오지 않는다는 걸 뻔히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매번 볼 때마다 유혹을 견디기가 정말 힘들어 -ㅅ- !
요즘은 이상하게 예년에 비해 팥빙수가 굉장히 많이 땡긴다. 진짜 식사 대신에 팥빙수로 식사를 때울 때도 있을 정도로 팥빙수를
굉장히 좋아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달달하고 시원한 걸 좋아하게 된 건지 모르지만 예년에 비해 얼음을 많이 먹을 것 같다.

브라우니 & 아이스크림은 실제로 저렇게 예쁘게 담겨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컵에 브라우니빵, 소프트 아이스크림 얹어져 나오는데
패스트푸드 디저트답지 않게 꽤 본격적인 거라 좋아하는 편, 특히 개념있는 매장에선 브라우니를 뜨겁게 데워나와서 좋다.

▲ 프레첼 갈릭버터맛.

역시 예전 출근길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호기심에 구입해봤던 과자 신제품 '프레첼 갈릭버터맛'
당시 빨리 쓰고 버려야 할 교통카드가 하나 있었는데 교통카드 잔고가 딱 1000원이 남았고, 세븐일레븐에서 1500원짜리 제품을
할인행사로 1000원에 판다고 하기에 이거 하나 사 버리고 교통카드 잔고를 제로로 만들어야겠다 - 라는 생각을 하고 산 것이다.
웬지 뭔가 우리나라의 흔한 과자랑은 다를 것 같아, 미쿡 사람들이 먹는 과자! 이거시 쌀국, 천조국의 과자라는 기분이 들어!

▲ 짜다, 맛있다, 오오 이것이 빠-다의 풍미로구나.

은근히 버터향이 진하게 나면서 짠 게 맛있었다. 좀 과하게 짜서 물 켜게 되는 건 그랬지만 묘하게 계속 끌리게 되는 중독성.
웬지 이거 맛있어서 가끔 한 번씩 사먹고 싶긴 한데, 할인행사가 끝나면 1500원으로 다시 환원되어서 약간은 부담스러울 것 같다.
그냥 1천원 가격이 딱 적당한 것 같은데, 이거 말고 무슨 치즈맛 제품도 있었는데 다음에는 그것도 한 번 사먹어봐야 할듯.

▲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얼마 전 일본에 다녀온 O君에게서 받은 일본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아사히라던가 기린, 혹은 삿뽀로 정도로만 알려진 우리나라의 일본 맥주 시장에서 다소 생소한 이름의 이 맥주는 일본에서는
이미 상당히 고급 맥주 브랜드 중 하나로 인식이 되어있는 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예전에 일본에 갔을 땐 에비스가
가장 비싼 맥주 브랜드라고 했었는데, 이 제품도 그 못지않은 상품인듯. 우리나라 마트 등지에서는 아직 찾아볼 수 없는 상품이고
좀 규모가 큰 Bar라던가 세계맥주 전문점에서 조금씩 볼 수 있는 상품인데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어 마시기 좀 부담스럽다.

그런 귀한 맥주를 일본여행의 선물로 받게 되었으니 O君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 ㅋ

▲ 맥주는 역시 밤에 컴퓨터 하며 혼자 홀짝이는 게 제맛.

예전에 하나 얻게 된 와바둔켈 잔에 맥주를 따르니 딱 500ml가 맞게 나왔다. 내가 맥주맛의 전문가가 아니마 뭐가 강하고
무슨 풍미가 있고 그런 것에 대해 자세하게 쓸 수는 없지만 확실히 한국 맥주에 비해 탄산이 적고 쓰고 깊은 맛이 꽤 강했다.

맛있다 >_< 이런 건 안주 없이 그냥 마시는 게 오히려 더 좋아!

국산 맥주를 못 마실 정도로 싫어하거나 하는 건 아니다. 자리에 있으면 오비든 카스든 국산 맥주로 얼마든지 맛있게 마시곤 한다.
다만 뭐랄까 국산 맥주는 맛으로 마신다기보다는 정말 차게 식혀서 그 탄산의 청량감이나 시원함으로 마시는 느낌이 더 강하다.
그러니까 정말 맥주 맛을 느끼면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 갈증해소와 시원한 청량감을 위해 마신다고 해야 할까...
뭐 솔직히 다들 느끼는 것이지만 외국 맥주에 비해 국산맥주 맛이 떨어진다곤 해도 이런 느낌으로 마시기에는 나쁘지만은 않다.

▲ 폭신하고 달콤한 구름, 불란서의 빵 모카붓세.

일전에 파리바게뜨 강남점에서 구매한 붓세. 붓세란 이름은 프랑스어로 '폭신하고 달콤한 구름 한 스푼' 이란 뜻이랜다.
6월 한 달, 파리바게뜨 강남점 오픈 기념으로 당일 영수증 가져가면 복숭아 아이스티 공짜로 준단 행사 쿠폰 쓰러 이용했던 것.
처음에 강남 파리바게뜨 오픈했을 때 옆의 뚜레쥬르랑 기싸움이 장난아니었는데 한 달 정도 지나니 어느 정도 진정된 것 같다.
예전처럼 막 화려하게 행사 프로모션을 하지도 않고 이제는 그냥 좀 사람 많은 평범한 빵집으로 자리잡았다는 느낌?

▲ 어떻게 보면 조금 커다란 마카롱 같기도.

▲ 뭔가 살짝 달게 코팅되어 있어서 간식으로 즐기기에 딱이다.

괜찮았다. 빵 표면은 비스킷 같은 바삭한 식감으로 달게 코팅되어 있었고 안에 모카크림이 꽤 넉넉하게 들어 있었는데
퍽퍽하지 않고 상당히 촉촉한 느낌의 과자빵. 크기도 큰 편이 아니라 식사가 아닌 가벼운 간식으로 즐기기에 꽤 괜찮은 느낌이었다.

다만 빵은 맛있지만 강남 파리바게뜨 매장은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한다.
매장에 따른 가격 편차를 두는 게 파리바게뜨 매장의 가격정책인데 아무리 강남 노른자땅, 비싼 곳에 있다 해도 강남 파리바게뜨
빵 일부 제품의 가격 정책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카페매장이 아닌 일반매장인 우리동네에서 800원에 파는 단팥빵과 똑같은 것이
거기로 가면 1300~1400원이 되어 있질 않나, 동네에서 2000원 받는 아메리카노 커피도 강남은 3500원, 팥빙수 1+1 쿠폰이 있어서
한 번 써볼까 하는 요량으로 가 보니 웬걸, 빙수 하나에 8500~9000원이나 받는 말도 안 되는 가격정책의 결정판이 강남의 매장.

그나마 나은 것이 있다면 매장에서 구워파는 게 아닌 저 붓세라던가 식빵 같은 본사에서 완제품으로 공급받는 빵은 가격이
매장별로 전부 같다는 것 정도랄까, 그런 것들은 정해진 가격이 있으니 함부로 올려받을 수 없겠지만... 본사 정책이니까 이것이
불법은 아니더라도 똑같은 빵임에도 불구하고 동네와 강남의 가격 차이가 거의 1.5배 이상으로 벌어지는 건 이해하기가 힘들다.

▲ 오라질니욘.

며칠 전 이수의 술집에 가서 찍었던 사진. 감히 쏘주를 권하다니! 그런 거 남에게 권하지 말고 일찍 집에 갈 생각이나 하라구!
나는 쏘주를 굉장히 싫어하는 남자. 쏘주를 마실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맥주 한 잔을 더 마시는 것이 생산적인 일이다. ㅋ
배경에 김창렬은 덤.

▲ 아무거나 ㅋ

주점 이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여튼 '아무거나' 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모듬안주.
그러고보니 요즘은 술을 마실 때 주점을 가지 않고 보통 치킨집이라던가 혹은 Bar - 그게 아니면 편의점에서 한 캔 사서 밖에서
마시는 것을 즐기는지라 이런 식의 술 전문으로 파는 주점은 정말 오래간만에 가본 것 같다. 일부러 찾아가거나 하지는 않으니까...
이 때가 한 2주 전이었던 것 같았는데, YJM 군인아저씨 휴가나오고 구신 훈련소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으로 봤었을 때.

▲ 뭐 본인 블로그에도 올렸으니까 내 블로그에 올려도 되겠지.

지금 논산에서 열심히 4주 공익훈련 받고있는 애.ㅋ
얘 처음 봤을 때가 건대의 Bar였었고 당시 체중이 세자리수였다는데 계속 빠지다보니 군입대 전 저기까지 왔다. 인간승리의 표본.
개인적으로 운동하면서 살 뺀 저 애 모습 볼 때마다 동기부여가 되어서 아 나도 더 열심히 해야지, 관리해야지 하는 기분을 느낀다.
지금 논산에서 열심히 구르면서 2주차 훈련받고 있을 텐데 빨리 훈련 잘 받고 남은 군살도 아 빼고 나올 수 있기를...-ㅅ- !

▲ 고덕동 틈시맛 돈까스를 오래간만에 찾았다.

오래간만에 2주 전 일요일에는 매운 걸 좋아하는 안암의 J君을 고덕동으로 놀러오라 해서 틈시맛 돈까스를 찾았다.
일요일에 집에 있기는 심심하고, 그렇다고 멀리 나가기에는 좀 부담스럽고 할 때 고덕동 정도면 집에서 자전거 타고 편하게 나가기
좋은 거리라 놀러오라고 했었는데 오래간만에 찾아가 보니 가격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올라있었지만, 매장을 깔끔하게
재정비해서 예전에 비해 먹을 수 있는 테이블 공간도 넓어지고 6종류가 되는 소스통도 깔끔하게 새로 갈아서 한결 더 좋아졌다.
500원 오르면서 예전에 비해 재미있게 바뀐 게 하나 있다면 돈까스를 튀길 때 고기 속에 저렇게 야채가 다져져 들어가있다는 것.
그냥 빵가루에 부추만 조금 썰어서 넣었을 뿐인데 저거 하나 들어간 것 만으로도 돈까스가 크게 변했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

▲ 고덕동으로 놀러오세요.

고덕동은 집에서 가깝고 또 조용한 동네라 자전거 타고 부담없이 나가고 부담없이 돌아올 수 있는 동네다.
주말에는 멀리 안 나가고 어딘가 나가고 싶은 기분이 들땐 적당히 자전거 끌고 고덕이나 명일동 정도로 슬슬 한 번 나갔다 오면 굳.
오늘은 비가 많이 오고, 어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으니 계속 집에 있으면서 쉬어야겠다. 지난 주도 그렇고 맑은 날을 보기가
힘들 정도로 요새는 비가 많이 보는데, 비 많이 올 때 밖에 나다니는 건 피곤한 일이지만 집에서 비를 바라보면 마음이 참 편하다.
차분해지기도 하고... 컴퓨터 앉아 블로그에 올릴 글을 쓰면서 바깥에 내리는 비를 잠시 바라본다. 즐거운 주말의 나른한 오후다.

// 2011.7.3 RYUTOPIA 2011


덧글

  • 샛별 2011/07/03 15:05 #

    고로 오라질뇬가트니라고!!
    어디서 더러운 ㅆㅈㅎㅈ? 이러고 있나요
    저런얘들은 집에 데려다놓고, 밖에서 야채를 뜯어먹으면서 웰빙생활을 하는게 제일이지라우
  • 샛별 2011/07/03 15:05 #

    아 근데 저희동네 빠리바게뜨 다 이상해영 ㅠㅠ
    맛있는 빵이 없음 ㅠㅠㅠㅠㅠ
  • Ryunan 2011/07/04 12:20 #

    빠리바게뜨가 매장편차가 크니까요, 저희동네 빵은 다 괜찮던뎅;;
  • Speedmaster 2011/07/03 15:45 #

    버...버거킹!!!

    그런데 푸틴후라이라니 설마...........블라디미르 푸틴............인건가요?!!!!
  • Ryunan 2011/07/04 12:20 #

    아무래도 그런 것 같...을리가..;;;
  • ㅈㅋ 2011/07/03 16:17 # 삭제

    아아 굿니쨔응
  • Ryunan 2011/07/04 12:20 #

    보고싶어요 굿니쨔응 ㅠㅠ
  • 아스테른 2011/07/03 19:08 # 삭제

    호오 여러가지 음식들이 많네요 하지만 전 지금 저녁을 먹으러 가기에 공격은 무효! ㅋㅋ
  • Ryunan 2011/07/04 12:20 #

    저녁은 어떻게 맛있게 드셨는지요 ㅎㅎ
  • akes 2011/07/03 20:12 # 삭제

    오오 강렬한 위꼴......
    ...은 무슨! 이미 애쉴리에 갔다왔으므로 나한텐 통하지 않슴다!
    (..라지만 어차피 시간 지나면...)
  • Ryunan 2011/07/04 12:20 #

    애슐리 다녀오셨군요... 좀 많이 부럽습니다.
  • 카이º 2011/07/03 20:34 #

    버거킹에 푸틴도 나왔네요?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ㅎㅎ
    붓세는 뭔가 빵인데도 쿠키인거 같기도 하고 한 중간적인 느낌..!
    다이제는 역시 홉놉이 최고인거 같군요
    프레즐은 스나이더스 시리즈도 많고.. 뭐 찾아보면 많습니당~
    천원짜리루요!
    맥주........ㅠㅠㅠㅠ 이것은 테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주는... 음... 개인 취향이니 그냥 넘어가시고......ㅋㅋ
    고덕동.. 놀러가고 싶은데 멀어요 ㅠㅠ 흑흑
    근데 가면 뭐 있나요? ㅋㅋㅋㅋㅋ
  • Ryunan 2011/07/04 12:20 #

    고덕동 오면 돈까스지 뭐...ㅎ 예전엔 게임장 크게 하나 있었는데 요즘은 거기도 없어지고 마땅한 건 없어 그냥 조용한 동네일 뿐이지.
  • 斑鳩 2011/07/03 20:59 #

    아 이런 제기랄 틈시가 또 업그레이드 되었다니. 안갈수가 없잖아 제기랄
  • Ryunan 2011/07/04 12:21 #

    틈시 확실히 업그레이드됐음. 예전보다 먹기 더 나아짐.
  • 검은장미 2011/07/03 22:44 #

    맥주잔 멋있는데?!
  • Ryunan 2011/07/04 12:21 #

    와바둔켈 맥주잔인데 500cc 따라마시기 딱 좋지.
  • 자유혁명 2011/07/04 08:45 #

    우워 돈까스...
  • Ryunan 2011/07/04 12:21 #

    매떡 소스에 돈까스를 버무려서...
  • 자유혁명 2011/07/05 00:38 #

  • 유즈 2011/07/04 15:09 # 삭제

    우와 저는 상일동 살아요~ 근데 왠지 귀차니즘으로 주양에 못가는;;;;
    만두 참 좋아해서 고딩때 많이 먹었었는데ㅋㅋ
    아 근데 지금 사진보니까 엄청 먹고싶네요..배고팡;ㅅ;
  • Ryunan 2011/07/04 21:39 #

    와, 상일동이면 저랑 엄청 가까운 데 사시는군요^^
    주양만두 지금도 천원이라 정말 좋아합니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사 먹고는 하지요.
  • 자요양반 2011/07/04 20:45 # 삭제

    민정이누나 까지마!!!!!!!! ;ㅁ;
  • Ryunan 2011/07/04 21:39 #

    ㅆㅈ를 들고 있다면 이즈미라도 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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