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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천호동 상륙, 무봤나촌닭 고추장바베큐 (천호 로데오거리) + 리플렉비트 라임라이트 by Ryunan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비공식 무촌 서포터즈(헛소리) Ryunan입니다.

저희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천호동에 최근 부산의 유명한 치킨 체인점 '무봤나 촌닭' 천호점이 신규오픈하였습니다.
전혀 오픈한다는 걸 모르고 있었는데 며칠 전 오픈 행사를 빵빵하게 하면서 쿠폰이랑 포스트잇 같은 기념선물을 뿌리더라구요.
그 때 받게 된 쿠폰 한 장이 있어서 그것도 좀 소진하고, 여기에 지점이 생겼으니 한 번 먹어봐야겠다...란 생각으로 주중에 퇴근 후
왕십리 사는 어떤 분을 불러서 같이 저녁식사로 간단하게 즐겼습니다. 술은 마시지 않고 음료수에 간단히 치킨 정도만...^^

▲ 모아촌 감자 쿠폰.

오픈 초기에 뿌린 쿠폰 중 하나 건지게 된 '모아촌 감자' 쿠폰. 정식으로 주문하면 7000원짜리 메뉴 하나가 공짜라길래요.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쿠폰이라 한 번 이용해 보았습니다. 이거 외에 음료수 한 병 공짜로 주는 쿠폰도 확보하기는 했어요.

▲ 무촌 천호점, 이걸 동네 근처에서 보게 될 줄이야..

무촌 천호점 전경. 무봤나 촌닭 천호점은 게임 즐기는 분들 기준으로는 천호 펀존 바로 앞에 있는 매장입니다. 펀존 밖으로 나와
오른쪽으로 꺾어 가면 바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전에 소개했던 '유타로' 라면집 골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곳이지요.
또 다른 방법으로 설명하자면 죠스떡볶이 바로 맞은편에 있는 가게다...라고 생각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해가 되실련지...^^;;

▲ 매장이 굉장히 작다.

서울에 무촌이 있는 곳은 신촌, 신림, 강남, 홍대 매장에 이어 천호점이 다섯 번째로 알고 있는데 다른 매장과 달리 천호점은
매장 규모가 굉장히 작더군요. 강남점의 한 1/3 정도 되는 작은 매장인데 그냥 얼핏 보면 동네 치킨집 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사람이 다행히도 그리 많은 편도 아니고 꽤 아담하고 아늑한 느낌. 신촌이나 강남은 매장은 넓지만 사람이 많고 엄청 시끄럽지요.
협소한 매장 때문인지 다른 곳처럼 야채샐러드와 치킨무를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는 여기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직원이 갖다주는 샐러드와 치킨무.

다른 매장과 달리 여기는 샐러드바가 없기 때문에 직원이 직접 샐러드와 무를 담아서 갖다줍니다. 담으러 가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이 있는 건 좋지만 직접 담아와서 먹는 게 편하긴 한데 그 점은 약간 아쉽네요. 계속 리필 요청하는 것도 조금은 번거롭고...
별반 크게 대단한 것 없는 평범한 야채샐러드와 치킨무 구성. 하도 블로그에서 많이 나와서 굳이 소개할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 500ml 콜라 1500원인 것은 참 좋다.

둘 다 술을 마시지 않아서 술 대신에 시킨 음료수. 음료 가격이 1500원인데 500ml 페트병으로 나와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똑같은 게 강남에 가면 2000원이고 신촌에 가면 1000원인데 작은 병에 나오기 때문에 이 정도 가격에 이 양이 딱 적당한 듯 합니다.
최근 코카콜라 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500ml 페트 사려면 편의점에서도 1500원 정도는 줘야 하기 때문에 편의점이 아닌 매장에서
이 가격에 500ml 페트 콜라를 준다는 것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콜라 가격이 어처구니없이 많이 올랐지요.

▲ 순살고추장 바베큐 반마리.

순살고추장바베큐 매운맛 + 마늘치킨 반마리로 주문했는데 다른 데랑 다르게 작은 접시에 나뉘어져 나왔습니다.
순살 매운맛 반마리인데 같이 가신 분이나 저나 워낙 매운맛에 강하게 단련된 분이라 그렇게까지 맵진 않고 딱 먹기 좋았습니다.
큰 접시에 반반 담기는 게 아니라 이렇게 나뉘어져 나오니 웬지 양이 더 많아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많이 매우면서도
찐득하고 달콤한 맥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맥주를 제대로 부를만한 숯불고추장바베큐 맛.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맛이기도 하지요.

▲ 마늘치킨 반마리.

그리고 마늘후라이드치킨 반마리. 꽤 괜찮긴 한데 치킨이 좀 많이 딱딱하게 튀겨진 것은 매번 먹을때마다 느끼는 불만 중 하나.
마늘치킨은 삼통의 마늘후라이드가 여태까지 먹어본 마늘치킨 중에서는 가장 나은 듯 합니다. 그래도 나쁘진 않은 맛입니다.
순살고추장바베큐가 워낙에 맛이 강한 편이라 많이 먹으면 금방 질리는지라 이걸 같이 먹어야 균형이 잘 맞는 것 같더라구요.

▲ 서비스로 받은 모아촌 감자.

그리고 서비스로 받은 모아촌감자. 여러 종류의 감자튀김을 튀겨서 한 소쿠리에 가득 내온 안주메뉴 중 하나입니다.
단품으로는 7000원인데 단품으로 시켜도 나쁘지 않을 정도로 감자튀김이 꽤 실하게 담겨나오는 편입니다. 일반 후렌치후라이부터
크로켓, 벌집감자, 웨지감자 등 다양한 종류의 감자들이 같이 나오는데 바삭바삭하고 따끈하게 튀겨져 나와 맛이 좋더군요.

▲ 맛이 좋은 음식은 몸에는...아...ㅠㅠ

하지만 맛이 좋은 음식이 몸에는...아...ㅠㅠ 무슨 감자인지 모르지만 이거 맛있더라구요. 감자를 으깬 크로켓 같은 느낌.
식사로 즐기기에는 남자 둘이나 여자 셋 정도가 가서 저 정도 먹으면 딱 알맞을 정도로 양은 실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맥주 안주론
한 마리 시켜서 셋이 나눠먹기에 적당할 것 같고요... 처음 오픈한 신규매장에다가 신촌, 강남에 비해 사람이 비교적으로 적고
매장이 작아 관리가 편해 그런지 종업원들도 친절한 편이고 매장 분위기도 깔끔, 치킨도 깔끔하게 나오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이 오신 분께서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그냥 무난하다...' 정도로 평하셨고 저도 그냥 '음, 괜찮네' 정도의 느낌.
사실 블로그를 통해 무촌 포스팅을 많이 하긴 했는데 무촌이 다른 치킨집에 비해 가격대도 비싼 편이고 숯불고추장바베큐가 워낙
맛이 강한 편이라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 쓰면서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기엔 좀 애매해요...ㅡㅡ;;
그냥... 제 입맛의 취향에 잘 맞는 가게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왕이면 저랑 취향이 잘 맞아서 이 가게
괜찮다고 해 주시는 분이 좀 더 있다면 아무래도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천호 펀존으로 게임 하러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게임 즐기고 친구들이랑 같이 맥주한잔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또한 천호동에 오시는 분 중에서 펀존에서 저를 만나면 '게임 즐기고 ㅁㅈㅎㅈ?' 하며 저 데리고 가 주시면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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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렉 비트 라임 라이트!

그리고 게임 이야기... 리플렉 비트의 두 번째 시리즈인 '라임 라이트'가 최근 한국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천호동 펀존 게임장을 가 보니 기존에 한 대였던 리플렉 비트가 신작 입하에 힘입어 한 대 더 늘어 두 대가 되었더군요.
초대 리플렉 비트 테마 색상이 보라색이었는데 후속작 라임 라이트는 연두색 계열의 라임색으로 테마 색상이 산뜻하게 변경.

▲ 닉네임은 계속 이어서...

사람이 그리 많이 몰린 편이 아니라서 약간 대기한 후에 첫 코인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닉네임은 기존에 이어서 쭉 이걸로...

▲ 곡 셀렉트 화면. 약간 DJMAX 테크니카 느낌도...

곡 셀렉트 화면, 기존의 곡 셀렉트 화면의 음악 정렬 방식에서 완전히 바뀌었는데 살짝 DJMAX 테크니카의 느낌도 났습니다.
기존의 좌우에 곡 리스트가 쫙 뜨고 상하로 조절하여 곡을 고르는 방식에서 이제는 좌우로 돌려가면서 곡을 선택하는 시스템.
곡 정렬하는 방식, 고르는 방법은 기존 작품에 비해 한결 더 수월해지긴 했지만 뭐랄까 한 눈에 잘 안들어온다는 문제가 있네요.

▲ 슈퍼 스타 미츠루!

첫 번째 플레이 곡은 슈퍼스타 미츠루의 곡. 사실 리플렉 비트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이게 신곡인지 아니면 구곡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화면 아래에 있듯이 온라인 배틀 플레이를 할 때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날릴 수 있다는 요소가 새로 추가되었군요.
그런데 저거 라이벌이 일본이면 저 코멘트가 어떻게 가는 거지...ㅡㅡ;;


▲ 뭔가 굉장히 복잡한 리절트 화면.

기존에 비해 뭔가 굉장히 복잡해진 리절트 화면. 화면 아래의 라임UP이란 이름의 와인잔 채우는 건 해금 요소를 위한 이벤트.
아마도 곡을 클리어하고 얻게 되는 라임 아이콘의 갯수에 따라 특정 곡을 해금하는 식의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기존 초대작
리플렉 비트의 렙업 개념과 비슷한 것 같은데 유비트도 그렇고 리플렉도 그렇고 이런 이벤트식의 해금 요소가 대세를 따르는듯.

사실 한 판밖에 해보지 않았지만 이번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는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의 재미 요소를 떠나서
인터페이스나 그래픽 면에 있어서는 '너무하다...' 란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게임 자체의 분위기는 기존작에
비해 상당히 밝아졌고 아기자기한 요소, 그리고 다양한 것들이 추가되어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많아졌다는 것은 분명히 환영하고
좋은 요소라 말할 수 있기는 한데...결정적인 문제가 있다면 너무 인터페이스가 산만하고 형광색 계열이라 눈 정말 피곤해!! (...)
뭐랄까 기존 리플렉 비트의 테마색상이 보라색이라 그런지 좀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엔 고의적으로 이런 식의
인터페이스를 차용한 건지 오래 하면 눈 아프고 산만한 메뉴 때문에 메뉴 적응하기가 영 불편하더군요...ㅡㅡ;;
최근에 즐긴 BEMANI 신작 중에서 첫인상이 썩 좋지 않은 라임 라이트. 몇 번은 더 플레이해보아야만 좀 더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 2011.12.11 RYUTOPIA 2011


덧글

  • 鴻朙 2011/12/12 12:37 #

    요즘 1.5l 코카콜라 사려면 2000원은 기본으로 깨지더라군요. ㄷㄷㄷㄷㄷ
  • Ryunan 2011/12/12 21:54 #

    정가가 2400원인가 할 겁니다. 가격이 많이 뛰었거든요.
  • Hyth 2011/12/12 12:44 #

    천호동에 생겼다니 저도 집에서 더 가까워졌군요 ㅎㅎ
    확실히 요즘 학교 밖에서 음료수 사기가 겁납니다. 학교 자판기에서는 캔이 5백원 or 6백원이고
    500ml페트가 구내매점에서 천원 정도인데 밖에만 나가면 자판기에 있는 캔이 8백원 or 9백원이니-_-;;;;
  • Ryunan 2011/12/12 21:54 #

    편의점에선 250ml 콜라 캔 하나에 1000원입니다. 많이 비싸졌지요.
  • 다루루 2011/12/12 13:50 #

    치킨무가 아름답군요... 하악하악
  • Ryunan 2011/12/12 21:54 #

    치킨무 좋지요. 치킨이랑 같이 먹을때 새콤하니 잘 잡아주고.
  • 로자린드 2011/12/12 14:12 # 삭제

    저도 딱한번 라임라이트 해보았습니다.

    테크니카1에서 2로 넘어온것같은 색상에 실시간 달성률 표기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만,

    하드의 3TOP노트보고 깜짝 놀랐다죠. TOP이 하나 더 추가된다고 해서 기존 곡들도 패턴을

    다시 만들었나 했는데, 그냥 2군데서 랜덤으로 나오는 노트가 3군데서 나오더군요.

    그리고 존재 이유를 알수 없는 1미스 +25, 2미스 +10 (...)
  • Ryunan 2011/12/12 21:55 #

    저도 3TOP 때문에 하드 난이도 하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일단 너무 헷갈려요.
  • 코로시야 2011/12/12 14:35 #

    강원도에도 체인점을 만들어주면 좋을텐데..ㅎㅎ
    엄청 맛있어보이네요..ㅜ
  • Ryunan 2011/12/12 21:55 #

    그러게요. 지금은 경남과 수도권에만 있는데 전국으로 확대되겠지요?
  • 빵중만 2011/12/12 16:59 # 삭제

    게임즐기고 민주화좀 이라니 ㅡㅡ
  • Ryunan 2011/12/12 21:55 #

    ㅡㅡ
  • 이야기정 2011/12/12 17:49 #

    감자 다진걸 튀긴건 해시브라운
    그리고 코멘트의 경우엔 일본어를 번역한걸 띄워둔거지 코멘트 코드는 동일한지라 일본에선 일본어로 출력되게 됩니다.

    인터페이스는.. 저도 한참 해맸음..(...)
    오죽하면 기록승계는 안된다고 착각도...
  • Ryunan 2011/12/12 21:56 #

    아 맞다 해시브라운 그 단어가 생각이 안 났습니다...-_- 인터페이스는 정말...
  • 카이º 2011/12/12 20:21 #

    감자 저렇게 으깨서 한건 해시드 포테이토 일거 같네요..
    뭐 해시브라운인가? 그런 이름으로도 많고..
    모둠감자튀김같은거 사면 종류별로 싸그리 들은거 많죠~

    샐러드바가 없다니.........어흑
  • Ryunan 2011/12/12 21:56 #

    해시브라운, 해시드 포테이토... 이 단어를 생각을 못했다. 글 쓰면서...ㅎ
    매장이 워낙 작아서 샐러드바를 따로 비치하지 않은 것 같아. 실제로 진짜 동네 호프집 수준으로 작거든 저긴...
  • 아스테른 2011/12/12 22:15 # 삭제

    라임라이트를 하신다면 해금곡 중에서 UNLIMITED FIRE는 꼭 해보시길. 앨범 자켓이 장맛입니다!
  • Ryunan 2011/12/14 12:10 #

    해금이 되면 해볼 수 있겠지요..
  • 斑鳩 2011/12/12 23:04 #

    라임을 별모양으로 넣어볼게요 ★ 키랏-!
  • Ryunan 2011/12/14 12:10 #

    FAILED..
  • Quattro 2011/12/13 01:31 #

    수유쪽에도 하나 들어오면 좋을텐데요 ㅎㅎ아쉽
  • Ryunan 2011/12/14 12:11 #

    무봤나촌닭이요 아니면 리플렉비트...아마 촌닭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 2011/12/13 10:06 # 삭제

    무촌 일산점도 있어요!!
  • Ryunan 2011/12/14 12:11 #

    오 일산에도 생겼군요!
  • 귀천.사쿠라 2011/12/13 11:04 # 삭제

    리플렉닉넴sakura♪♪ 입니다만 저로선 그냥 신곡자체가 신선하게 좋더군요 ㅋㅋㅋ
    뭐 엄청나게 노력(?)해서 어찌어찌 어제 막판에 드래곤킬러를 해금! 그리고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FAILED... OTL 첫판 판정이 82이하로 내려간적이 없던 저였다곤하지만...(하지만 무지 못한가는건 흠...)
    '드래곤 킬러'는 첫판판정이.. 무려!!!! 74.8 ....박자나 익혀야 되것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이건 언제 90찍지 ㅠㅠㅠㅠ
  • 귀천.사쿠라 2011/12/13 11:04 # 삭제

    아 저는 대전유저라 서울까진..못가것군요... 음식 맛나보입니다 ㅋㅋㅋ
  • Ryunan 2011/12/14 12:11 #

    인터페이스는 저래도 곡 자체는 좋은 곡들이 많이 추가된 것 같습니다.
  • ahgoo 2011/12/13 21:10 #

    어지러워서 포기한게임.. 어느정도 라이트한 난이도는 칠만한데 7렙 이후로 어질어질..ㅠㅠ
  • Ryunan 2011/12/14 12:11 #

    게다가 TOP노트가 3개가 되어서 더 복잡해졌어. 하드난이도 하면 답 안나오더라 ㅠ
  • 뀨뀨 2011/12/13 22:50 #

    아.. 볼때마다 맛보고싶어진다는..
    저희동네엔 안생기려나..ㅠㅠ
  • Ryunan 2011/12/14 12:12 #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신림점이네요...
    아니면 다음 모임 때 한 번?
  • 뀨뀨 2011/12/16 22:46 #

    오오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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