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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7. 사진정리 겸 이것저것 그동안의 먹거리사진 정리. by Ryunan

▲ 본토 중국의 칭따오(청도)맥주!

한달 전 쯤 부모님께서 중국 여행을 다녀오신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 때 여행 하면서 중국 본토의 칭따오 맥주를 몇 캔 사달라
요청을 드렸는데 다행히 한국 오시면서 수퍼에 들러 중국 본토의 칭따오 맥주를 사 오셨다. 우리나라에 정식 수입되어 판매되는
제품이 아닌 진짜 중국에서 내수용으로 판매되는 맥주. 330ml캔인데 가격은 얼마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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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아직도 이런 캔 뚜껑을 쓴다.

우리나라에선 이미 예전에 없어진 캔뚜껑인데 중국은 아직도 이런 뚜껑이 있는 캔을 쓰고 있는 모양이다.
모서리 부분이 날카로워 조심스레 따다가도 캔과 뚜껑의 접합점이 끊어지면서 확 열리는 것 때문에 어릴 적 저 모서리에 베여
손 많이 다친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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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따오 맥주는 내가 좋아하는 맥주 중 하나.

칭따오 맥주의 특징은 진한 맛이 없지만 굉장히 상쾌하고 시원한 목넘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탄산 비율이 높고
청량감이 강하기 때문에 주로 느끼하고 기름기 많은 중국 음식과 잘 어울리는 편이라 실제 중국식 양꼬치집이나 중국 레스토랑
등에서 많이 사랑받는 제품이기도 하다. 어찌 보면 우리나라 맥주보다도 더 맛이 옅은 편인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 맥주는
맛이 없지만 이 맥주는 맛이 옅으면서도 그 청량감과 목넘김이 우리나라 제품보다 더 좋아 가볍게 즐기기에 딱이라는 느낌이다.
집에서 가볍게 한 캔 마시는 것도 좋지만 사실 칭따오 맥주의 진가를 발휘하려면 역시 양꼬치집에서 양꼬치와 곁들이는 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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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빚은 구움과자.

지난 설날 때 큰집에 가져간 '자연이 빚은 구움과자' 화과자 세트. 화과자 하면 예쁘지만 가격이 비싼 걸 생각하기 쉬운데
가격대도 다른 선물세트로 나오는 화과자에 비해 굉장히 저렴하고 또 내용물의 퀄리티도 여느 화과자 못지않게 받쳐줘서 큰집에서
친척들에게 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과자다. 나눠먹은 것 뿐만 아니라 차례상 위에까지 올라가는 영광을 차지하게 된 내 화과자.
고구마랑 마늘이 제일 맛있었는데 이런 상품은 꼭 명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남의 집 찾아갈 때 가벼운 선물로 쓰기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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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유기농 마테차.

롯데 헬스원에서 처음 소개된 마테차.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는 차라고 해서 얼마 전 롯데마트에서 구입.
롯데 헬스원 제품이 오리지널이긴 한데 같은 용량에 가격이 두 배라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행사를 하는 이 제품으로 구입을 했다.
그냥 티백녹차 우려마시듯이 뜨거운 물, 혹은 찬 물에 티백을 넣고 우려내어 마시면 되는데 일반 녹차와는 맛이 확연히 다르고
조금 쓴 맛이 더 강한 느낌이다. 식사나 운동을 한 후 뜨거운 물, 혹은 찬 물에 타서 한 잔씩 마시고 있는데 물론 이것만 마신다고
해서 체중 조절이 확실하게 되는 건 아니겠지마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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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찾아간 홍대돈부리 건대점.

예전에도 블로그에 쓴 적이 있었던 홍대돈부리 건대점. 얼마 전 모 동생을 만나 식사하러 건대에서 만나 찾아가게 되었다.
원래는 그냥 간단한 패스트푸드 같은 걸 먹을까 했는데 밥을 먹고 싶다고 하기에 마땅히 떠오르는 곳이 없어 여기를 가게 되었는데
볼륨면으로는 지난 번에 먹었던 새우랑 돈까스가 나오는 믹스가츠동이 제일 푸짐했지만 천원 싼 가츠동도 꽤 수준이 좋았다.
고기도 고기지만 소스에 절인 볶은 양파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다음에 오게 되면 양파 좀 특별히 많이 넣어달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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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점은 개판 5분전이지만 그걸 의식해서 그런지 여긴 꽤 친절했다.

홍대돈부리는 다른 곳은 몰라도 이글루스에서는 그 이름이 거의 땅바닥으로 떨어진 최악의 막장가게라는 평이 자자하다.
이게 다 홍대 쪽에 있는 본점의 어처구니없는 손님접대와 서비스 악명에 대한 이유인데, 그걸 의식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정말
마음에서 우러난 서비스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건대 쪽 홍대돈부리 지점은 굉장히 친절하다. 위치가 좀 외진 데 있어 줄을 서거나
사람이 붐비지 않아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넓게 식사할 수 있어 그런 장점도 있지만 가게 안에서 서빙을 담당하는 여성 한 분이
정말 친절하게 잘 해줘서 기분좋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요식업에 있어 음식의 맛만큼 '서비스'도 가게 평가에 영향을 크게 준다는
것을 우리나라에서 음식점을 하는 사람들은 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무슨 상전 모시듯 극진한 서비스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그냥 손님에게 한 번 더 웃어주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한 번 더 말 해주고...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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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형 와사비.

밥 먹는 내 자리 옆에 진열되어 있었던 초대형 모형 와사비 튜브. 일본 음식을 파는 가게는 이렇게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가게 안에 많이 비치해놓아서 아늑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다만 매일 매일 쌓이는 먼지 청소를 하기엔 좀 번거롭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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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TREE의 아메리카노 커피.

K대 다니는 모 동생을 만나러 주중에 한 번 안암동을 찾은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얻어마신 102 TREE의 아메리카노 커피.
커피 맛은 그냥 그랬지만 다른 프랜차이즈 카페와는 다르게 통유리, 탁 트인 공간과 넓은 테이블이 차 마시고 수다 떠는 카페보단
진짜 혼자 조용히 커피 하나 시켜놓고 앉아 시험공부를 하거나 여러 사람들이 모여 그룹으로 스터디를 즐길 만한 느낌.
일반적으로 내가 생각해 온, 그리고 그동안 경험해 온 카페와는 전혀 다른 탁 트인 시원시원한 공간 배치가 매우 이색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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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다.

카페 이곳저곳에 비치된 수많은 책들. 술집과 프랜차이즈 식당, 카페에 점령당한 대학가에서도 아직 이런 곳이 있구나.
커피를 마시고 천천히 휴식을 취하면서 문득 다시 대학 시절, 아니 공부를 하던 젊고 혈기왕성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지금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할 수도 있었을 테고 사람들과 많은 만남도
가질 수 있었을 테고...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더 많은 도전도 해볼 수 있었을 텐데... 모든 것들이 다 지난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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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라떼.

이건 건대 스타시티 지하에서 처음 발견한 레스토랑에서 마신 녹차라떼. 건대 스타시티는 1층, 그리고 지하엔 이마트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마트 뒷편으로 돌아가니 생전 처음 보는 가게들과 카페가 나와서 꽤 놀랐던 기억이 난다. 스타시티가 생길 때부터
이 곳을 정말 내집처럼 드나들었는데 이런 숨겨진 공간이 있었다니 배신당한 기분(?) 녹차향이 진하게 느껴져서 달콤하고 맛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카페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긴 하지...만 사실 커피보다는 이런 녹차음료를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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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반이 지나도 아직까지 연락이 된다는 것이 참 고마운 동생.

시절을 함께했던 후임 동생인데 군대에서 같이 다녔던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그게 4년 반... 거의 5년이 넘은 일이 되었다.
아직도 그 때 일이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고 한 명은 20대 후반, 그리고 나는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것이 신기하다.
요새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여러가지로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조만간 잘 풀려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이 날, 녹차라떼 잘 마셨다고 다시 한 번 전하고 싶다. 그리고 머리스타일이랑 옷 코디하는 법 잘 알려줘서 땡큐!

또 모나고 많이 치인 군생활이었지만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친구는 요즘 연락이 안 된다. 힘들 때일수록 옛날
사람들이 더 생각이 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까. 요즘들어 어찌 지내고 있을지 그 친구도 궁금한데... 먼저 연락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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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정말 예쁘게 담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보름 전인가? 압구정 조이플라자 뒷편에 있는 돈까스킹에 저녁을 먹으러 갔을 때 들은 이야기인데 '넌 정말 음식 잘 담는다'
라는 얘기를 들었다. 얘기인 즉슨 자기는 음식을 담으면 영 모양을 내기 힘들어 사진 같은 거 찍어도 맛있게 안 보인다는데
같은 음식을 담아도 너는 내가 담은 거랑 다르게 왜 이렇게 맛있게 담냐... 라는 뜻이었다. 자화자찬일수도 있지만 진짜 그랬음;;;

음식이라는 것이 절대 사진을 찍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고 - 즐겁게 먹는 수단이 일차적으로 되어야 한다는 본질이 맞고 항상
그 생각을 해 오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 운영 몇 년의 경험 때문일까 사실 음식이 나오면 모양새에 신경을 쓰는 게 일상이 되었다.
다만 이렇게 신경 써서 담는 게 이제 거의 일상 습관이 되어 특별히 불편하거나 힘들진 않으니 몸에 제대로 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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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까스, 돈까스, 수많은 돈까스들...

식판 위에 쌓인 등심, 안심, 치킨, 생선 등 수많은 돈까스의 향연. 예전에 처음 이 가게를 찾아갔을 때는 넘치는 수요에 비해
공급되는 속도가 한참 모자라 음식이 나오려면 많이 기다려야 했는데 이제는 공급이 빨라져서 그럴 걱정이 없어지게 되었다.
음식이 빨리빨리 나오니 아무리 사람들이 많아도 음식이 모자라 기다려야 된다던가 하는 불편함이 없어진 것은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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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이제 다시 가지는 못할 것 같다.

다만...;; 예전에 비해 음식의 퀄리티가 좀 심할 정도로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이 날 제대로 느꼈다. 물론 사진 담아온 걸 보면
절대 그렇다는 게 설득력 없는 말일수도 있지만... 음식을 빨리빨리 공급하기 위해 신경을 제대로 못 쓴 것일까 예전에 비해 튀김옷
두꺼워지고 튀긴 것 성의도 없어지고 손님이 많이 있어 그만큼 빨리 공급해야 한다는 것도 있지만 퀄리티 저하가 눈에 띄게 심해져
이제 이 근처에 오더라도 정말 주변 사람들이 가자고 원하지 않는 이상 내가 자처해서 여기에 먼저 가자고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사람도 많아져서 막 번호표 받고 30분~1시간씩 줄을 서서 먹는 것도 원하지 않고... 워낙 시끄러워서 음식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그리고 이건 이 가게 한정이 아닌 모든 음식점에 부탁하는 건데 제발 음식점에서 귀 터지게 댄스음악 크게 틀어놓지 말자.
무슨 클럽이나 노래방도 아니고 대체 왜 음식 즐기는 음식점에서 조용한 재즈나 클래식도 아닌 댄스음악을 귀 터지게 틀어놓는데!
가뜩이나 사람 많아 바글바글한 식당에 음악소리까지 크니까 진짜 산만하고 정신없어서 대화도 안 되고 식사도 안 되어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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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카페 커피 전용 머그잔... 잠시 탐났다.

맥도날드의 맥카페는 매장에 따라 종이컵을 주는 곳이 제일 많지만 간혹 이렇게 머그잔에 커피를 담아주는 곳이 있다.
업소용이라 따로 프린팅되지도 않은 맥카페 전용 머그잔이 꽤 예쁘게 잘 뽑혀 나와서 내심 하나 집에 갖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당연히 업소용이기 때문에 몰래 들고오거나 하는 도둑질은 안 했지만) 일전 이글루스의 유명한 모 블로거님의 글에서 독일 쪽
맥도날드에서 유리잔이 아닌 머그컵 증정 행사를 하고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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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하드 구입.

컴퓨터의 용량이 한계에 다다랐고 한 개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도 용량이 거의 한계치에 다다라 새로운걸 하나 구입했다.
휴대가 간편한 2.5인치 외장하드로 구입했고 용랑은 1TB. 전용 케이스와 함께 왔는데 성능도 좋고 크기도 작아 꽤 만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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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자료들 정리도 해야겠다.

외장하드가 생겨 터져나갈 것 같은 하드디스크의 자료들을 이 쪽에 다 옮겨놓으니 컴퓨터가 한결 빨라지고 쓰기 편해졌다.
예전엔 여유공간이 없어 포토샵 같은 걸 무리하게 돌렸다가는 메모리 부족으로 버벅대기 일쑤였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 개선됐고...
이 제품 사면 좋다고 추천해 준 친구에게 감사를 전하며... 오늘은 집에 있는 자료들 정리를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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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에요!

최근 약빨고 광고찍었다는 말을 듣는 편강탕. 다른 것도 그렇지마는 이 캐릭터... 딱 봐도 유리가면의 키타지마 마야랑 판박이다.
다른 캐릭터는 그래도 그냥 순정만화풍 그림체긴 해도 어느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랑 닮았다...라는 느낌이 별반 없었는데
이 캐릭터만큼은 머리 스타일이나 얼굴이나 대놓고 스즈에 미우치의 유리가면 주인공 '키타지마 마야' 랑 판박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아니면 이 사진을 본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지 한 번 묻고 싶다. - Fin -

// 2012. 2. 6 by RYUNAN


덧글

  • 검은장미 2012/02/06 17:49 #

    나도 외장하드 하나 더 사야되는데 ㄲㄲ
    카츠동 해먹어야겠다 저녁은
  • Ryunan 2012/02/06 17:51 #

    헉 나도 가츠동 만들어줘. 그리고 그런 기술이 있으면 이모한테 좀 전수해주고.
  • 검은장미 2012/02/06 17:53 #

    심야식당 레시피 보고 만드는건데
    형이 알아서 만들어
  • Ryunan 2012/02/06 18:11 #

    아 너 심야식당 시즌2 드라마 갖고 있냐?
  • 검은장미 2012/02/06 18:24 #

    ㅇㅇ 다 가지고 있음
  • Ryunan 2012/02/06 18:25 #

    네이트온 하면 좀 알려줘. 받자.
  • 검은장미 2012/02/06 18:30 #

    형 아이디 뭔데
  • 술마에 2012/02/06 17:58 #

    칭타오는 그래도 제대로 만들지요...
    문제는 독점이 시작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ㄱ-
  • Ryunan 2012/02/08 10:40 #

    아... 중국에서도 가격이 오르고 있나보군요. 우리나라 들여오는 수입가격이야 워낙 비싸니 그렇다손 쳐도...
  • 코로시야 2012/02/06 19:30 #

    광고가 참신(?)하군요 ㅎㅎ
  • Ryunan 2012/02/08 10:40 #

    편강탕 광고는 대표적인 '약 빨고 만든 광고' 로도 유명하죠^^
  • 아스테른 2012/02/06 19:49 # 삭제

    즐거운 식도락!
  • Ryunan 2012/02/08 10:41 #

    진짜 식도락이 없으면 인생은 얼마나 재미없는 것일까요...ㅎㅎ
  • 하앍하앍 2012/02/06 20:20 # 삭제

    지원님 외장하드에는 프리미엄 야구 동영상 콜렉션들이 있을까요?
  • Ryunan 2012/02/08 10:41 #

    ...없습니다^^;
  • 늄늄시아 2012/02/06 20:29 #

    대륙의 맥주~! 는 위대하도다!!
  • Ryunan 2012/02/08 10:41 #

    칭따오 맥주는 정말 훌륭한 맥주입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 kamu 2012/02/06 22:54 #

    저 구움과자 맛있죠 ^^ 우유랑 먹으면 든든하구요....좋아요
  • Ryunan 2012/02/08 10:41 #

    만쥬류가 대체적으로 밀도가 높아 작은 크기지만 든든함을 자랑하지요.
  • 斑鳩 2012/02/07 00:40 #

    편강탕 광고는 오덕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보가 요새 속속들이 들리는중
  • Ryunan 2012/02/08 10:42 #

    편강탕 광고 새로운 시리즈도 좀 나왔으면 좋겠어. 이제 슬슬 과거 광고들은 질려가던 차인데...
  • 꼬끼오 2012/02/07 07:37 # 삭제

    오늘 엠비씨아침에서 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마르셨던데요^^ 목소리 디게 멋있으세요^^
  • Ryunan 2012/02/08 10:42 #

    설마 예전에 나왔던 방송이 재방송된건가... 좀 두렵네요;;
  • 고은 2012/02/08 20:32 #

    꼬끼오인데요 ㅋㅋ 그건 모르겟구 디게 포스있게 생기셨어요 ^^ 아 안되요 이거촬영하시면 안되요 라고 처음에 말씀하시는 부분 웃겼어요 ㅋㅋㅋㅋ 근데 방송타시면서 블로그에 얼굴가리시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
  • Ryunan 2012/02/08 23:41 #

    방송은 어쩔 수 없었지만... 사실 얼굴 공개되는 걸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그 방송도 보니까 MBC 파업으로 재방을 한 것 같은데 다시 방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곰세 2012/02/10 17:34 # 삭제

    저도 저 광고볼때마다 생각해요ㅋㅋ진짜 닮았다의수준을 넘은듯해요~
  • Ryunan 2012/02/12 00:16 #

    네, 유리가면의 키타지마 마야랑 너무 똑같아서...트레이스 한 게 아닌가 싶을정도입니다.
  • 카이º 2012/02/11 23:09 #

    102트리 괜찮죠~
    분위기도 조용한게..

    외장하드 탐나는데요?
    저도 요즘 슬슬 하드 부족인데......
  • Ryunan 2012/02/12 00:16 #

    외장하드 진짜 하나 생기니까 너무 좋더라. 컴퓨터에 여유가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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