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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9. 그동안 먹어온 것들에 대한 자잘한 사진방출의 기록. by Ryunan


가끔씩 자잘한 사진들을 모아놓았다가 한 번에 팍 터뜨리는 그동안 먹어왔던 자잘한 사진방출용 포스팅.

▲ 소셜커머스 반값 딜로 두 장 산 홍콩반점 짬뽕, 혼자 다 먹었다 ㅡㅡ

예전에 소셜커머스에서 홍콩반점0410의 짬뽕 반값딜이 한 번 뜬 적이 있었다. 4000원짜리 짬뽕을 2000원 할인판매하는 행사였는데
이 때 급히 쿠폰을 두 장 구매해놓고 '뭐, 같이 갈 사람 있겠지...' 하고 그냥 방치해놓았다가 같이 갈 일이 도무지 생기지 않아 결국
그냥 쿠폰 두 장을 며칠로 나눠서 내가 혼자 다 써버렸다. 애초에 천호동, 건대 같은 번화가가 아닌 어설픈 구의역 쪽 매장 쿠폰을
샀으니 갈 일이 없었던 것이지...ㅡㅡ;; 두 번 연속 매장 가서 소셜쿠폰으로 혼자 먹었으니 주인이 이 놈 뭐 하는 놈인가... 했을지도.

▲ 솔직히 첫 인상이 마음에 굉장히 안 들었던 매장.

솔직히 말해서 홍콩반점이라는 체인을 싫어하진 않지만 구의점은 첫 인상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들었다. 물론 기본적인 접객이란 건
주인이나 홀을 담당하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게 맞긴 하지만 안에 들어가니 주인을 뺀 주방장, 직원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고 주인은
잠깐 자리를 비운 상태였는데 내가 들어온 걸 보고도 어서오세요 한 마디는 커녕 손님 왔다고 주인 부른다거나 하지 않고 힐끗
한 번 바라보더니 그냥 자기들끼리 밥만 먹고 있길래 여기는 손님접대를 이렇게 하나...ㅡㅡ;; 싶어서 첫 인상이 많이 불쾌했었다.
다행히 주인으로 보이는 분이 와서 급히 물이랑 반찬을 세팅해주어서 뻘쭘함은 금방 사라질 순 있었지만 혼자 온 손님이라서 그리
차별받은 건지, 원래 주인 제외하고 직원들 접대하는 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좀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서 썩 편하진 않았었다.

▲ 게다가 직원들 식사중이라 음식 나오는 속도도 오래 걸렸어...ㅡㅡ;;

게다가 직원들이 전부 식사중이라 음식 나오는 속도도 오래 걸렸다. 뭐 짬뽕 한 그릇 만들자고 밥 먹는 거 방해할 생각은 없었지만
나도 밥 먹는 거 일 때문에 방해받으면 싫은데 식당에서 일 하는 사람도 똑같은 마음이니 그건 이해한다. 그 직원들 밥 다 먹은 후에
조리를 시작했는데 그 때문에 한참동안 그냥 단무지랑 양파 깨작대면서 기다려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혼자가 오히려 편하더라.

▲ 그나마 다행인 건 쿠폰이라고 차별받진 않은 것.

그나마 다행인 건 사전에 소셜커머스 쿠폰을 구입했다고 해서 음식에 차별을 받진 않은 것, 이것이 프랜차이즈가 가진 장점이다.
일반 식당의 경우 쿠폰을 이용하면 내용물이 적거나 재료가 부실해지는 정가 이하의 서비스를 내놓는 집들이 많다는 불만이 있는데
프랜차이즈 계열 매장의 소셜커머스는 아무리 반값이든 공짜든 간에 일단 외형적으로 균일한 퀄리티의 음식을 낸다는 게 좋다.

▲ 솔직히 첫 기분은 상했지만 짬뽕은 잘 나와서 다행이다.

솔직히 가게에 대한 첫 인상은 너무 안 좋았지만 그래도 짬뽕은 잘 나왔다. 동네 중국집 짬뽕도 5000원인데 4000원에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은 편이지. 해산물도 해산물이지마는 돼지고기가 불에 잘 볶아져서 불맛이 잘 느껴지고 야채가 많았다는 것이 장점.
뭐 그런데 맛과는 관계없이 일단 식사는 두 번에 걸쳐서 잘 하긴 했지만 다시 이 매장을 방문할 일은...아마 없을 것 같다는 게 결론.
애초에 구의역 쪽은 자주 방문하긴 해도 여기서 식사를 할 일은 없다손 봐도 되고, 맛과는 별개로 매장 이미지는 좀 별로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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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맘모스 더블 (홈플러스)

홈플러스에서 얼마 전 장을 보다가 가격이 60%까지 떨어져서 집어왔던 미니 맘모스 더블이라는 행사용 양산빵. 꽤 큼직한 빵이
두 개 들어있는 신상품이라 워낙 맘모스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궁금한 마음에 하나 집어와 보았다 그런데 이것도 원래 정가가 따로
있는 걸 2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행사 매대에 있었는데 2000원 할인에 마감할인 스티커가 두 장이 붙었으니... 할인율 쩌는구나.ㅋ

▲ 물론 할인율이 쩌는 만큼 칼로리와 포화지방 함량도 쩐다. ㅋ

아...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도 나오는 요즘같은 시대에 제로 칼로리 빵 같은 건 나오지 않나... 라는 생각이 영양성분표 볼 때마다!!

▲ 일단 겉보기는 그냥 평범한 소보루빵 모양인데, 맛은...제과점 것 먹자.

일단 겉보기는 그냥 평범한 소보루가 올라간 맘모스빵 스타일이다. 속에는 크림 대신 딸기잼이 발라져 있긴 한데 솔직한 소감은...
음... 내가 아무리 양산빵에 그리 거부감이나 싫은 건 없기 웬만한 건 다 즐긴다만 맘모스빵만큼은 제과점 제품을 이용하자 가급적;;
잼도 적게 발라져 있고 빵도 뻣뻣한 것이 솔직히 그냥 있으니까 먹는거지 일부러 사 먹을 퀄리티는 전혀 아닌 별로였던 제품.

양산빵이라 해도 진짜 제과점빵 뺨때리는 고퀄리티 제품도 요즘은 참 많아졌는데 이 맘모스빵은 어째 그 시대를 역행하는 것 같니.
개인적으로 요새 양산빵 중에서 가장 퀄리티가 좋아지는 건 '식빵' 같다는 생각이 든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비싼 식빵들 몇 가지
먹어보면 어떤 건 차라리 제과점 것보다 더 낫다 - 싶을 정도로 괜찮은 것들도 많이 있다. 물론 그런 것들은 할인도 없고 가격 또한
제과점 빵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으니까... 한봉이 천원 받는 식빵들은 정말... 그냥 먹는 게 아닌 토스트나 샌드위치용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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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 1인분에 3000원이라니, 가당키나 한 일인가!

사진은 우리 동네 시장 분식집의 순대 2000원 1인분. 1인분 2000원어치를 주문하면 이렇게 접시에 넘칠 정도로 산처럼 담아주기에
순대를 먹을 일이 있으면 무조건 이 곳에서 사먹곤 한다. 요새는 프랜차이즈부터 시작해서 순대 1인분에 2500원 받으면 싼 거고
심지어 3000원을 받는 게 보통인 시대가 되었는데, 양이 여기처럼 많은 것도 아니고 순대 몇 알에 간만 들어있는 게 3000원씩이나
한다는 게 당최 가당키나 한 것인지 통탄스럽다(?) 애초 떡볶이와 마찬가지로 저렴하 길거리 영양식 중 하나가 순대 아니었던가.

▲ 나는 허파가 제일 좋더라.

순대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위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이 허파를 1등으로 칠 것이다. 정말 이건 맛있다.
사람에 따라 이런 거 못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비위라던가 취향을 존중해주기 하겠지만 허파, 간 못 먹는 사람은 순대 먹는 재미의
70% 정도를 느끼지 못하는 가엾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쫀득쫀득하면서 안에 가끔 들어있는 오돌뼈는 오독오독, 아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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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기분전환용으로는 커피전문점의 조각케이크.

모 지인에게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이 조각케이크. 커피전문점에서 나는 케이크를 즐겨먹거나 하는 편은 아니다. 애초에 케이크
자체를 별로 좋아하는 편까지는 아니라서 같은 가격으로 커피전문점에서 무언가 주전부리를 먹자면 (가급적 거의 안 먹긴 하지만)
주로 스콘이라던가 허니브레드 같은 계열의 빵을 먹지 일부러 케이크를 먹는 일은 없는데 누가 사 주거나 하면 일단 얘긴 달라진다.
커피전문점 조각케이크는 신기하다. 마구 퍼먹는 게 아니라 정말 조금씩 떠서 맛을 음미하면서 먹게 되는데 이 때문에 작은 조각도
하나 다 먹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또 천천히 먹을 수 있어 참 좋다. 옆에 커피가 한 잔 같이 있다면 그야말로 최강의 조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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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야 배고프다...ㅡㅡ;;

신림에 사는 모 지인분의 집에 예전에 놀러갔을 때 집앞에서 본 즉석우동, 짜장 전문점. 그냥 좀 저렴하게 파는 평범한 식당인 줄
알았는데 출입문 위에 있는 영어 문구를 보고 야밤에 제대로 뒤집어졌다. '에미야 물좀다오' 도 아니고... 한 번 읽어보시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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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 무라사키의 밥이에요!

지난 번 칸사이 여행 갔을 때 마지막 공항 내 로손 편의점에서 사왔던 '고항데스! (밥이에요!)'. 가격이 아마 180엔대였던 걸로.
사실 이 제품을 사온 건 전적으로 예전에 봤던 액션만화(?) '따끈따끈 베이커리' 의 영향이 절대적으로 컸다. 따끈따끈 베이커리
18권을 보면 주인공 아즈마 일행히 이 '밥이에요' 제품을 히트친 모모야의 미키 노리헤랑 빵 대결을 하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사람이
CM송 부르며 광고했던 제품이 바로 이 '모모야'에서 나오는 '에도 무라사키의 밥이에요!' 라는 제품. 무려 만화에서도 등장한다!

▲ 따끈따끈 베이커리 18권 120페이지에서 실제로 등장.

바로 이 컷에서 등장하는 제품. 이 제품을 실제 일본 편의점에서 발견했기에 과연 그 맛이 어떤가 궁금해서 사오게 된 것이다.

▲ 모모야라고 해서 복숭아가 그려져 있는 뚜껑.

병 뚜껑에는 '모모' 그러니까 복숭아가 그려져 있다. 그리고 병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은 병. 포스터칼라 병 정도라고 보면 되려나.
윗 만화의 미키 노리헤가 들고 있는 그림 속 캔은 상당히 커 보이지만 실제 캔은 에스프레소 잔 정도 크기로 매우 아담한 사이즈다.

▲ 시커먼 것이 보기에 썩 좋은 것은 아니다만...

시커먼 것이 안에 가득 들어있는게 보기에 썩 좋은 건 아니다만 안엔 짭조름한 김맛이 나는 이런 페이스트가 들어있다. 간단하게
잼처럼 빵에 발라먹어도 되고, 그게 아니면 볶음고추장처럼 저걸 약간 떠서 뜨거운 밥 위에 올려먹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뭐라고 해야 하나... 김을 농축시킨 소스라고 해야 되는데 생각보다 꽤 맛있어서 밥이랑 같이 먹으니 꽤 괜찮게 즐길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할 수 없는 독특한 컨셉의 물건이니 일본여행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가벼운 선물용으로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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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 타워버거 콤보 행사. 콜라와 함께 3500원?

천호동에서 모 형님과 간단히 식사를 때워야 할 일이 있었는데 마침 현대백화점 지하의 KFC에서 타워버거 + 콜라 콤보할인 행사가
진행중이라 주저할 것 없이 바로 파워 주문. 타워버거 한 개 단품 가격도 안 되는 3500원에 타워버거와 콜라를 주니 어찌 안 먹겠나.

▲ 볼륨감 만빵!

KFC의 타워버거는 비록 가격은 비싸지만 그 볼륨감이 압도적이라 내가 정말 좋아하는 버거제품 중 하나. 가격이 비싸서 문제지.
보통 햄버거 한 개를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양이 안 차거나 부족한 감이 있는데 KFC에선 타워버거, 버거킹에서는 와퍼 같은 버거는
진짜 한 개를 먹으면 배가 꽉 찰 정도로 양도 많고 볼륨감이 넘치는 것이 좋다. 지금은 행사 끝났을 텐데 다음에도 또 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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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만들기는 했는데...어떻게 먹으라고..ㅡㅡ;;

집에서 굴러다니는 아웃백 부시맨 브레드를 이용해서 주말에 이것저것 재료들을 넣어 샌드위치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어 보았는데
다른 건 다 좋은데 막상 이렇게 보기 좋게 만들고 나니... 손으로 집어먹을 수가 없었다. 손으로 든 순간 재료들이 우수수 빠져나와
혼돈의 카오스. 결국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같이 먹지 못하고 속 재료 다 빼먹고 나중에 소스 묻은 빵만 먹었다는 슬픈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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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는 가끔씩 이런 묶음할인을 할 때 애용하는 곳.

예전에 일 때문에 광주 나갔을 때 광주터미널 내 파리바게뜨에서 전날 팔고 남은 빵을 반값에 묶음할인하기에 3500원에 집어왔다.
파리바게뜨는 단품 가격은 비싸지만 가끔씩 이런 묶음할인이 싸게 나올 때 애용하면 꽤 괜찮은 곳이다. 하루 지난 빵이라 신선함은
좀 떨어지겠지마는 하루 지났다고 못 먹는 것도 아니고 일정 퀄리티는 준수하게 유지될 텐데 그만큼 가격이 더 싸니까 훨씬 좋지.

▲ 이번에 먹어보고 내린 결론이 있다면... 파리바게뜨 조리빵은 먹지말자...-_-

파리바게뜨 치즈파니니. 음... 솔직히 말하자면 겉보기엔 그럴듯하게 생겼지만 맛 없었다...-_- 내용물이 너무 부실하기도 하고
치즈의 진한 맛이라기봐는 뭔가 퀴퀴한 냄새만 나고 일전 먹었던 소시지빵도 별로였는데 이것도 외형과는 달리 너무 맛이 없었다.
이번에 먹어보고 내린 결론이라면 파리바게뜨에서는 치즈, 소시지 등이 들어간 짭쪼름한 조리빵 계열은 가급적 사먹지 말자는 것.
단팥빵이라던가 소보루빵 같은 조리빵 계열은 잘 하는데 물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도 있겠지만 파리바게뜨에서 사 먹었던
조리빵 계열은 대부분 맛이 없었다. 가급적 앞으로 이 매장에서 빵 구입할 일이 있을 때 크게 참고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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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그 때 점심으로 같이 먹었던 L사의 치즈버거 세트.

이것은 광주 나갔을 때 점심으로 같이 먹었던 L사의 치즈버거 세트. 혈장헌혈 하고 받은 햄버거 교환권으로 교체한 것 중 하나다.

▲ 뭐 L사 감자튀김은... 기대하지 말자 ㅎㅎㅎ

애초에 L사의 감자튀김은... 처음부터 전혀 기대를 안 하고 있었으니 어떻게 나오든 간에 기대치가 낮으니 실망할 일도 없다...ㅋ
맥도날드가 파파이스 감자튀김을 보고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안 보이는 건가!!! 그래도 KFC감자튀김과 도찐개찐이지만...

▲ 의외로 L사에서 숨겨진 맛있는 버거 중 하나가 이거.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 중 하나로 - 의외로 L사의 햄버거 중 이 치즈버거가 맛있다는 사람을 아는 사람은 몇 안될 거 같다.
패티는 얇은 편이고 그냥 치즈 한 장, 양상추 좀 올라가 주목받지 못하는 버거지만 맥도날드 치즈버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
물론 엄청 비싼 버거들마냥 화려한 맛이 있는 건 아니지만 가격 대비로 꽤 괜찮은 것 중 하나다. 다만 크기는 정말 작아서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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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야 미안해...ㅡㅡ;;

예전에 친구랑 회기 쪽의 즉석떡볶이 집을 갔다가 떡볶이집 맞은편에서 본 모 횟집. 뭔가 포스가 남다른 곳이라 한 번 찍어보았다.
남다르다... 라는 정도가 아니라 사진 찍으면서 친구랑 같이 아주 간판 보면서 '뭥미!' 하며 배잡고 뒹굴었지. 길거리에서...ㅋㅋㅋㅋ

▲ 다음에 여기 한 번 가보자는데...ㅡㅡ;;

다음에 친구가 여기 한 번 가보자고 하는데 진짜 들어가볼까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보는 중이다.
이상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잘한 먹거리 사진방출 끝. - Fin -

// 2012. 6.4 by RYUNAN

덧글

  • 샛별 2012/06/04 13:04 #

    제로칼로리 치킨개발이 더 시급합니다 아...
  • Ryunan 2012/06/04 22:10 #

    제로칼로리 치킨이란 게 개발되면 노벨상을 줘야 합니다.
  • JyuRing 2012/06/04 13:34 #

    고기야 미안해 횟집 빵터지네요. 특급모텔 출신 주방장과 특수부대 취사병 출신ㅋㅋㅋㅋㅋ 아이고야..ㅋㅋ
    고항데스는 꼭 마마이트 같기도 하네요 색깔이(......)
  • Ryunan 2012/06/04 22:10 #

    대학가 앞이라서 일부러 저런 개그 컨셉으로 잡은 듯 한데, 덕택에 사람들 뇌리에는 강렬하고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ㅎㅎ
  • 띠링띠링 2012/06/04 14:27 #

    저 횟집은 정말 낮에도 문이 열려있지요. 낮술 조장가게ㅎㅎ
  • Ryunan 2012/06/04 22:10 #

    낮술 조장이라...ㅎ 그런데 일반 횟집도 보통 낮에 문은 열잖아요.
  • Hawe 2012/06/04 16:05 #

    버거킹에서 빅맥이라니..
    맥도날드에서 와퍼팔겠군요

    - 지나가는 류난 전용 악플러 :)
  • Ryunan 2012/06/04 22:10 #

    맥도날드에서 라이스버거 파는 소리 좀 안 나게 해주세요.
  • LIM 2012/06/04 16:31 # 삭제

    저 횟집 어딘가요?? 회 못 먹는데 진심 사랑스러워서 꼭 가보고 싶어요....
  • Ryunan 2012/06/04 22:11 #

    회기 경희대 쪽이었는데 저도 정확한 위치는 뭐라고 설명하지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 늄늄시아 2012/06/04 19:21 #

    사천식 우동에서 빵 터졌어 ㅎㅎㅎ
  • Ryunan 2012/06/04 22:11 #

    에미야...ㅎㅎㅎㅎ
  • 카이º 2012/06/04 19:57 #

    고기야 미안해 라는곳이 상당히 궁금해지는군요
    짜장우동집은 신림살때 당시에 자주 보던곳 같은 느낌입니다
    고항데스요는 일본인의 국민반찬이기도 하죠
  • Ryunan 2012/06/04 22:12 #

    아, 저게 일본인들의 국민반찬이구나. 김 맛이 진하게 나고 짭조름한 게 뜨거운 밥에 얹어먹으니까 진짜 맛있긴 하더라고.
  • 아스테른 2012/06/04 20:25 # 삭제

    에미야 배고프다 짜장면좀 사와랔ㅋㅋ
  • Ryunan 2012/06/04 22:12 #

    에미야 배고프다... 처음엔 뭔가 했는데 읽다가 저도 빵 터졌습니다.
  • 斑鳩 2012/06/04 20:49 #

    1. 롯데리아 치즈버거맛은 내가 보증합니다.

    2. 고기야 미안해 라는 저런 테마 식당은 당연히 저래야지. 저게 마케팅의 '기본' 이제. 암.
  • Ryunan 2012/06/04 22:13 #

    롯데리아에서 제일 저렴한 치즈버거, 데리버거, 오징어버거. 웃긴게 이 세 개 버거가 가성비가 제일 좋은 것 같아.
  • 로자린드 2012/06/04 22:48 # 삭제

    간만에 보는 류슨상님의 커스텀버거 ㅋㅋㅋㅋㅋ
  • Ryunan 2012/06/05 20:02 #

    간만일 것 가지야...
  • 코로시야 2012/06/05 01:22 #

    고기야 미안해.. 내 뱃속으로..(응?)
    ...그나저나 손님이 오면 무조건 어서옵쇼!를 해야할텐데... 서..서비스가 참..
    지금 서빙알바 중인데 저러면 큰일나요. 암..
  • Ryunan 2012/06/05 20:02 #

    그러니까 말이에요, 빤히 바라보고도 자기는 서빙이 아닌 주방쪽이니 아무 말도 앉고 식사만 했다는 건 좀 많이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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