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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42. 합리적인 비즈니스 호텔 토요코인(Toyoko-inn) 호텔 부산 중앙동점. by Ryunan

▲ 지하철 1호선 중앙역.

이번 부산에서의 1박은 비즈니스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원래는 지인의 집이라던가 혹은 저렴하게 찜질방 등을 이용하여 숙박을
해결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짧은 기간 다녀가는 거라 몸이 좀 피곤한 것도 있고 또 돈을 좀 더 들여서라도 편하게 잠을 자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혼자서라도 괜찮으니 비즈니스 호텔에서 편히 묵자 -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지요. 제가 묵으려고 사전에 정보를
찾아보았던 토요코인 호텔은 부산에 총 네 군데, 그 중 제가 선택한 곳은 지하철 1호선 중앙역 근처에 위치한 부산역 2지점입니다.

토요코인 부산역 2지점은 지하철 부산역, 중앙역 중간에 위치해있는데 중앙역 17번 출구에서 내려 앞으로 약 7분정도 가면 됩니다.

▲ 토요코인 호텔 부산역 2지점.

토요코인(Toyoko-inn) 호텔은 원래 일본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일본 내 가장 규모가 큰 비즈니스 호텔 체인입니다. 일본 전역에 호텔
매장을 두고있을 정도로 매우 규모가 크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할 수 있는 여행객들에게도 많이 사랑을 받는 곳이지요.
그 비즈니스 호텔이 한국에도 지점을 두고 있는데 총 여섯 개의 지점을 두고 있어요. 그 중 네 군데가 부산에 몰려있는데 부산에는
부산역전의 부산역1호점, 해운대점, 서면점, 그리고 제가 묵으려고 한 이 중앙역 근처의 부산2호점이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나머지
두 개의 한국 지점은 서울 동대문에 하나, 그리고 대전 정부청사 쪽에 하나의 지점이 있다고 합니다.

▲ 토요코인 1층 입구.

토요코인 호텔의 1층 입구. 예전에 '토요코인' 이라 했을 때 누군가가 '코인을 넣고 들어가는 호텔인가?' 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캡슐호텔도 아니고 전혀 그런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토요 코인'이 아닌 '토요코-인' 이라고 읽는 게 맞는 표현이겠지요.

▲ 1층 로비.

토요코인의 1층 로비 및 프론트. 관광도시 부산이자 부산항이 코앞에 있는 곳답게 외국인 숙박객들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 고급호텔과는 다르게 비교적 저가라는 것, 그리고 동네의 모텔과 다르게 철저한 숙박을 위한 곳이라 국내에서는 조금 생소한
느낌의 호텔이기도 한 것이 토요코인의 특징. 일본에 본사를 둔 있는곳이니만큼 분위기 또한 약간은 이질적인 감이 느껴집니다.

▲ 토요코인 직원들 사진, 그리고 전 세계의 토요코인 매장 명함.

로비 프론트 옆에는 토요코인에서 근무하는 프론트 직원들의 사진과 함께 전 세계 토요코인 매장의 주소와 사진이 적혀져 있는
명함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전 세계라고 해 봤자 거의 대부분 매장이 일본에 다 몰려있는 것이긴 하지만요. 윗 사진의 직원들은
일단 전부 한국인이긴 한데... 뭐랄까 호텔의 분위기 때문인지 유니폼 때문인지 모르지만 한국인답지 않다는 인상을 좀 받았습니다.
실제로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할 때 대화를 나눴을 때도... 뭐랄까 좀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나쁘다는 건 아니었지마는...

여튼 싱글룸 체크인을 하고 나중에 일본여행 등 다른 곳을 갈 때 쓸 것을 대비하여 토요코인 멤버쉽카드도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싱글룸 숙박비는 55000원 멤버쉽카드 발급비는 15000원인데 일요일 체크인시 멤버쉽회원 20% 할인혜택이 있어 실 숙박비 44000원.
즉 실제로 멤버쉽카드 가입 및 숙박에 들어간 비용은 59000원이 든 셈인데 사실상 4000원에 토요코인 평생회원가입을 한 셈입니다.

▲ 깔끔한 싱글 룸.

제가 묵은 방입니다. 1인이 자기에는 약간 넓은듯한 침대. 그리고 깔끔하게 정리된 호텔방의 모습. 여느 비즈니스 호텔이 다 그렇듯
이 방도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혼자 쓰기에는 딱 좋으며 일본의 슈퍼 호텔에 비해서는 상당히 넓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금 무리를 하면 두 명이서 자는 것도 가능할 것 같은 넓이. 혼자 지내기에는 정말 딱 좋은 정도의 호텔룸이었습니다.

▲ TV가 놓여져 있는 탁자. 그 아래엔 냉장고.

시설들은 대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편입니다.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으며 컴퓨터는 따로 없지만 무선와이파이 사용이 됩니다.
원래는 금연석을 요청했는데 마침 금연석 싱글룸이 만석이라 어쩔수없이 흡연석을 받았는데 담배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 냉장고 안 생수 한 병.

냉장고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생수 한 병이 들어있더군요. 1층 로비에 정수기와 얼음이 있어 거기서 물을 떠올 수 있습니다.

▲ 오빠 강남 스타일이야 ㅋ

일단 하루종일 뙤약볕 아래 열심히 돌아다니고 또 해운대 바다까지 들어갔는데 제대로 못 씻은것도 있어 샤워부터 깔끔하게 하고
로비에서 가져온 가운을 입고 한 컷. 오빠 강남 스타일이랑께 ㅋ 호텔에 가면 비치된 저 가운 정말 입고다니기 편안하고 좋습니다.
샤워까지 깔끔하게 하고 편안하게 가운 입고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지친 하루를 마무리지으며 그냥 침대에 눕고 싶었으나...

. . . . . .

▲ 체크인을 하고 바로 양정역으로 갔습니다.

바로 호텔에 누워 편안하게 올림픽 경기나 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다시 옷을 챙겨입고 나와 지하철 타고 양정역엘 갔습니다.
아는 모 동생과 연락이 안 되다가 겨우 닿아 부산에 간 김에 만나고 오기 위해 그 친구가 사는 동네 앞까지 찾아간 것이고요...

▲ 치맥으로 알딸딸하게 하루를 마무리!

저녁은 이미 먹은 상태였고 너무 늦게 만난지라 지하철 끊기기 전까지 간단하게 양정역 근처에서 치맥 가볍게 달리는 걸로 마무리.
부산에 갔을 때 못볼 뻔했는데 연락이 닿아 짧게나마 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부산 내려갔을 때 일정이
예상했던 것대로 잘 되지 않을것같아 좀 걱정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스케줄이 잘 풀렸습니다. 잘 된 일이라고 볼 수 있지요.

▲ 신평행 1호선 막차를 타고 다시 중앙역으로 귀환.

지하철 1호선 막차를 타고 중앙역으로 되돌아갔습니다. 부산지하철은 노선이 서울에 비해 짧고 환승역이 적은 편이라 각 노선간
막차시간에 맞추어 환승객들이 안전하게 막차를 탈 수 있는 시스템상의 연계가 잘 되어있습니다. 열차가 환승역에서 바로 떠나지
않고 다른 노선의 막차가 들어와 갈아타려는 환승객들이 전부 이 열차에 안전하게 승차를 마칠때까지 기다려준다는 것이 특징이죠.

▲ 호텔방에서 바라본 밤의 풍경.

14층의 제 호텔방에서 바라본 부산항 앞의 풍경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바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 다음날 아침, 같은 각도에서 바라본 풍경.

쓰러져 거의 기절한 것처럼 잠을 자고 일어나서 같은 각도에서 찍은 아침 7시반의 창 밖 풍경. 저 멀리 부산항과 송도(맞나?)가
보이는 부산의 바닷가 풍경입니다. 이 부산항은 과거 4년 전 코비호를 타고 후쿠오카를 갈 때 처음 찾은곳인데 감회가 새롭더군요.

▲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조식권.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조식권입니다. 7시부터 9시 반까지 2층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제공해주는데 그 식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날 몸이 엄청 피곤해서 그대로 잠들면 막 10시까지 잘 것 같았는데 이 아침식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일부러 일찍 일어났습니다.

▲ 간단한 식사, 토요코인 호텔의 조식뷔페.

토요코인 호텔의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식, 그리고 양식으로 즐길 수 있는데 양식이라고 해 봤자 소시지,
토스트 등이 준비된 것이 거의 전부고 실질적으론 한식이 더 먹을 게 많습니다. 그나마도 종류가 다양한 편은 아니지만 비즈니스
호텔의 조식뷔페가 호텔뷔페라 해서 화려하게 나오는 것이 결코 아닌, 간단한 몇 가지 반찬과 밥, 그리고 빵 위주로 나온다는 것을
예전 일본 여행때도 많이 겪어보았던 것이라 그다지 실망스럽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음식 종류가 적네요.

▲ 아침 식당의 모습,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

2층 식당의 모습입니다. 한국인 말고 일본인으로 보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한국인들도 좀 있긴 했지만요.
이 날이 주말이 아닌 월요일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양식으로 시작하는 우아한 아침ㅋ

가벼운 토스트, 그리고 소시지와 샐러드, 오렌지쥬스로 구성된 양식 스타일의 아침. 맛은 아주 뛰어난 건 아니지만 사진에서 보면
딱 느껴질 정도의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소시지와 토스트, 양배추 샐러드 같은 건 특별히 맛있거나 아주 맛없거나 하진 않으니까요.

▲ 한식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아침.

양식 위주로 한 접시, 그리고 그 다음엔 밥을 비롯해서 한식 위주 구성으로 다시 한 접시. 종류가 적긴 했지만 반찬들은 대체적으로
정갈하게 잘 만들어져서 별 아쉬움 없이 싹싹 잘 비울 수 있었습니다. 어묵볶음이나 메추리알 조림 등은 딱 도시락반찬의 느낌.

원래 비즈니스 호텔의 조식뷔페는 일반 호텔의 이미지와 달리 최소한의 간소한 음식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큰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가볍게 아침에 먹을 수 있는 부담되지 않는 음식 위주로 간단히 먹는다 - 고 편히 생각하는 게 제일 좋지요. 다만
한식은 괜찮았어도 양식으로 먹을 수 있는 빵이 오직 식빵뿐이었다는 것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바게트라던가 혹은
모닝빵 정도 더 준비해주어도 좋았을텐데... 꽤 다양한 종류의 빵을 제공해준 과거 돗토리 슈퍼호텔과 좀 비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 호텔방에서 바깥을 바라보며...

체크아웃 시각은 10시.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오늘은 일정이 전혀 없고 이제 서울 올라갈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최대한 호텔에서
편안한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 이리뒹굴 저리뒹굴. 솔직히 집보다 더 편안했던 곳이라 체크아웃 하고 싶지 않고 눌러앉고 싶더군요.
침대도 편안하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오고... 전망도 아주 좋은 것...까진 아니지만 탁 트이는 바다까지 보이니 정말 최고였는데...

▲ 이 목욕가운은 정말 하나 가져오고 싶을 정도로 편했습니다.

호텔방 안에서 계속 입고있었던 이 목욕가운은 정말 편했습니다. 여건만 된다면 집에도 하나 놓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사실 1층에 잔뜩 비치되어 있는 것 중 필요한 사람은 가져오면 되는거라 하나 슬쩍해도 아무도 모를테지만 어찌 그럴수 있겠습니까.
아쉬움을 약간 뒤로한 채 슬슬 체크아웃 시각이 되어 가방을 갖고 체크아웃을 위해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토요코인에서의 하룻밤.
외국에 온 것도 아닌데 어째서 외국 여행을 온 것 같은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던 그런 기분 좋은 호텔에서의 숙박이었습니다.

▲ 토요코인 부산역2 지점 숙박가격.

부산에 네 군데의 체인을 두고 있는 토요코인은 각 지점마다 숙박요금이 조금씩 다릅니다. 해운대 지점이 제일 가격이 비싸고
그 다음이 부산역전, 서면, 중앙동 순인데 제가 묵은 이 중앙동의 방은 부산 내 토요코인 중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이기도 합니다.
토요코인 멤버쉽 회원에게는 평일 5% 할인, 일요일이나 공휴일 체크인시 20% 할인혜택이 있으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부산의 테헤란로(?) 중앙동.

묘하게 부산역에서 남포동으로 이어지는 중앙동 라인을 보면 서울의 삼성 - 강남을 이어주는 테헤란로의 분위기와 많이 닮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부산지역 금융가라던가 기업이 몰려있는 곳이라 지역 성격을 보면 테헤란로와 실제 닮은 점도 있어서 그런 듯...
은근히 부산의 특정 지역들을 서울과 비교해보면 서로 닮은 곳이 꽤 많습니다. 남포동-국제시장, 명동-남대문시장 라인이라던가요.
- Fin -

// 2012. 8. 14 by RYUNAN

덧글

  • 로자린드 2012/08/14 20:23 # 삭제

    저 강남스타일 사진 원본 보고싶다 ㅋㅋㅋㅋ
  • Ryunan 2012/08/15 00:42 #

    안 돼.
  • Tabipero 2012/08/14 20:56 #

    거의 꼭대기층에 머무셨나 보네요. 전 예전에 가능한 높은 층을 달라고 했는데 앞에 높은 빌딩이 시야를 가리더군요. 정말 전망이 끝내줍니다.

    여행을 하면서 별다른 대안 없이 모텔급의 숙소에 묵다 보니 저런 '비즈니스호텔' 개념의 숙박시설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호텔과 모텔 사이가 없다는 느낌이랄까요.좀 급수(?)가 높은 모텔도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고...

    일본에서도 원래 슈퍼호텔이 토요코인보다 빵은 훨씬 충실하더군요. 밥은 토요코인, 빵은 슈퍼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 Ryunan 2012/08/15 00:43 #

    네, 우리나라는 아직 숙박의 개념에 이런 비즈니스 호텔 같은 곳이 체계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가끔 잠을 잘 때 좀 난감할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반 모텔은 아무래도 잠을 잔다기보단 좀...므흣한 개념으로 많이 해석되기 쉽고요.

    원래 슈퍼호텔 쪽이 빵이 충실하게 나오는 건가 보군요...ㅎㅎ
  • 카이º 2012/08/14 21:13 #

    어어, 조식도 제공인거네요?
    아아.. 좋다 ㅠㅠ 한식도 든든하게!!
    토요코인 좋아요..
    부산에 은근 많긴 하더라구요
    여기도 있으니 좀 오세요..ㅋㅋ
  • Ryunan 2012/08/15 00:43 #

    거기는 엄청 많겠지 ㅎ
  • 아스테른 2012/08/14 21:57 # 삭제

    강남스똬일 빠-와블로거 류우-난늼 부산 강림 기념 뷥-페.
  • Ryunan 2012/08/15 00:43 #

    뷔페라고 말할 거창한 것은 아니고 그냥 간단한 아침식사입니다.
  • ◀에브이▶ 2012/08/14 23:12 #

    음, 전 나리타 공항의 토요코인 다녀왔긴 했지만, 밥은 전 그닥 ㅠㅠ

    그래도 전망, 위생, 모양새는 토요코인이 끝내주는듯요.
  • Ryunan 2012/08/15 00:43 #

    응, 여기도 그냥 아주 간단한 식사였어. 그냥 평범한 아침식사 정도의 퀄리티?
    시설은 진짜 좋더라. 넓진 않지만 깔끔하고 갖출 거 다 갖춰져 있는 좋은 호텔의 표본.
  • 신기한별 2012/08/14 23:40 #

    조식포함 5만 5천원이군요...
  • Ryunan 2012/08/15 00:44 #

    네, 그런데 저 지점이 부산에서 가장 저렴한 곳이고 매장마다 조금씩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 Hyth 2012/08/15 19:44 #

    여기가 원래 부산역점이었다가 지금 부산역1점(부산역 광장에 바로 붙어있는거) 생기고 이름 바뀌었단 얘기가 있습니다.
    전 작년에 건너가기 전 대전청사점에서 멤버십 카드 만들고(안내의 '정부청사역 도보 10분'이 매우 정확해서 놀랐다는;;) 잘 썼지요 ㅎㅎㅎ
    다음주에 다시 큐슈 건너갈 예정인데 이번에도 하루 빼고 토요코인으로 다 예약 완료했습니다 ㅎㅎㅎ
    후쿠오카는 하카타역 주위에 3곳(1곳은 중앙동점처럼 역에서 좀 멀지만 무료 셔틀버스가 있음), 텐진에도 1곳인가 2곳 있고 나머지 큐슈 대도시에도 한곳에서 3곳은 있더군요.
  • Ryunan 2012/08/16 22:58 #

    아, 원래 이곳이 1호점이었군요... 저도 앞으로 일본에 가게 되면 가급적이면 이 호텔에서 묵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양중만 2012/08/18 08:20 # 삭제

    형님 잘 먹엇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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