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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49.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게임편.2) Beatmania2DX.20 TRICORO by Ryunan

번외로 하나씩 쓰는 일본여행의 백미, 아케이드 게임 이야기. 지난 DDR X3 vs 2nd mix에 이어서, 이번엔 Beatmania2DX 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 주시는 분들 중 이 게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또 즐기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고요.

바다 건너 일본에는 현재 Beatmania2DX의 최신작인 'TRICORO'가 가동중입니다. 아쉽게 한국에는 아직 신작 소식이 없지만요.
여행을 다녀온 지 좀 시간이 지나 시시각각 변하는 새로운 게임 정보에 비해 좀 늦은 사진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 현지에서 찍은
생생한 Beatmania2DX.20 TRICORO 사진들의 기록을 이 여행기를 통해 따로 남겨놓습니다. 좋은 참고가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 . .

윗 사진은 TRICORO(이하 트리코로)의 아케이드 포스터. 20번째 숫자 타이틀이란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모처럼 전 캐릭터 총출동.
비트매니아의 모든 캐릭터가 한 포스터에 등장한 것은 과거 2004년 10th style이후 8년만인데, 그 때에 비해 새로 추가된 캐릭터가
좀 있습니다. 시아라던가 히후미, 아메토 등이 있지요. 세월이 지나 GOLI 작화는 당시의 거친 그림체에서 많이 둥글둥글해졌군요.

이건 포스터와 별개로 기기 앞, 혹은 게임센터에 세워놓는 X배너 (입간판) 현수막천 재질로 되어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인쇄질이
썩 좋지 않습니다. 사진상으로 작게 축소했을 때나 보기 좋지, 처음에는 이거 인쇄물이 불량품인가... 싶을 정도로 질이 나쁘더군요.
이번 작품의 메인 캐릭터는 시로우와 8th의 츠가루, 그리고 해피스카이의 시아. 각각 다시 부활한 리절트 이미지에 등장합니다.

덴덴타운 내 타이토 스테이션의 트리코로. 총 3대 설치. 마지막 날(월요일) 오전이라 기기에 사람이 없어 좋았습니다.

난바 라운드 원의 트리코로. 총 4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쉬지 않고 풀 가동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트리코로의 상단 아크릴 간판. 조명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역대 다른 버전에 비해 유독 타이틀 글씨가 커 보이는군요.

기기 양 옆의 날개. 링클 시절에 세리카와 에리카가 사이드를 담당하였다면 이번작에서는 츠가루와 시아가 각 사이드를 담당.

건반부 위에 붙어있는 게임 플레이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적혀 있는 내용입니다. 다음 사진부터는 본격적인 게임 스크린샷입니다.

트리코로 타이틀화면. '삼원색'을 테마로 한 빨강, 노랑, 파랑의 글씨 배경의 무채색은 과거 DistorteD 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또한 원형 그래픽 등 전체적인 테마가 과거 DistorteD, 그리고 9th style의 그것을 많이 닮은 듯 하네요. 첫 인상이 그렇게 보입니다.

닉네임 입력. 지난 5월 돗토리 땐 링클이었는데... 이제 링클의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트리코로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데이터 이전중.

링클의 데이터가 트리코로로 계승되었습니다. 오래 즐기진 않았지만 짧게나마 즐거웠어, 링클. 바이바이~

게임이 끝날 때 나오는 트리코로의 플레이 데이터. 사실 사진이 좀 많이 뒤죽박죽 섞여서 순서대로 정리하질 못했습니다.

싱글, 더블 여부의 선택 화면. 더블을 잘 하는 사람들이 부럽지만 아쉽게도 저는 싱글 플레이어라서 당연히 싱글 선택.

모드 셀렉트 화면. 이번작부터 크게 달라진 것 중 하나가 바로 '익스퍼트 모드' 의 삭제. 초대작부터 존재했던 익스퍼트 코스와
4th에서 도입된 '로컬 랭킹' 그리고 '오리지널 코스' 가 이번작을 기점으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코스는 단위인정만 유지.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5스테이지 보장이라는 긴 플레이 타임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을지...

튜토리얼 화면. 원래는 데모 플레이에서만 나오지만 링클부터 곡 셀렉트에 들어가기 전 선택을 하면 튜토리얼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에 나오는 곡은 기억상 링클의 그것과 같은 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경에 나오는 캐릭터만 세리카에서 츠가루로 변경.

마침내 곡 셀렉트 화면. 이번작부터 기존 640 x 480의 해상도에서 1280 x 720의 새 해상도가 지원되면서 화면이 선명해졌습니다.
기존 링클까지 플레이하다가 새로운 고해상도에 적응하려니 처음에는 약간 이질감 같은 게 느껴지더군요.

또한 옵션창도 기존과는 굉장히 달라진 '엄청 복잡해진 옵션' 가정용의 그것이 그대로 아케이드로 옮겨간 듯한 아찔한 모습입니다.
이 때문에 처음 옵션창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꽤 많을 듯... 참고로 가장 중요한 '배속옵션'은 곡 시작에서 바꾸는 걸로 변경.
배속은 5.0까지 늘어났는데 배속이 0.25배속 단위로 세분화되었고 그 이상으로 세분화된 배속을 따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잠시 다른 화면으로 나와서 단위인정 모드. 현재 8단까지 공개되어 있는 단위인정 모드에서 8단을 클리어해야 스탠다드 모드에서
첫판에 레벨 10 이상의 곡을 선곡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일단 비트를 플레이하기 위해선 단위인정 8단을 먼저 클리어하는 게 정석.

구작 링클의 곡, 사요나라 수퍼스타. 국내 링클에서는 해금이 덜 된 관계로 플레이할 수 없는 곡.

더욱 더 커진 화면으로 보는 턱대인의 용안.





신곡 : 狂イ咲ケ焔ノ華. 현재 어나더는 나오지 않습니다. 첫 스크린샷이 공개되며 BGA 때문에 큰 주목을 받은 곡이기도 합니다.
추후 어나더가 공개되면 꽤 많은 인기를 끌 것 같은데 BPM 206으로 약간 체력곡 스타일의 EDEN 같은 느낌의 동시치기 난타곡.

화면 적응의 문제 때문에 좋은 랭크는 안 나오는군요. 해상도의 변경 때문에 판정 등 화면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참고로 AA랭크 리절트의 주인공은 해피스카이 시아, 그리고 전통적으로 쭉 유지해오던 리절트 화면은 상당히 큰 변경이 있습니다.

역시 트리코로의 신곡 ZED.

딱히 이렇다 - 할 큰 소감은 없었네요. 어나더11의 곡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소타 후지모리가 리믹스했다는 이야기로 사전부터 떠들석했던 '그라디우스 2012' 과거 10th의 '그라디우스-Full speed' 의 후속작.

음악보다도 과거 그라디우스 게임을 리메이크한 BGA가 매우 환상적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음악도 물론 좋지만요...

국내에서 플레이할 수 없는 '링클킹덤'의 보스곡 중 하나인 Rche의 'Todestrieb'

12짜리 곡이라 폭사하면 어쩌나... 하고 쫄아서 하드게이지를 걸지 않았는데 엄청 힘들었지만 그래도 클리어 기록을 남겼습니다.

신곡 중 '지뢰곡' 이라고도 불리는 네코마타 마스터의 POINT ZERO. 그냥 평범한 10짜리 어나더인 이 곡이 지뢰가 되는 이유는...

클리어 리절트의 그래프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전혀 예측하지 못한 폭탄노트들 때문에 플레이하면서 크게 당황.

역시 링클 구곡, 이오시스의 '돌격, 유리의 니삭스 공주!' 과거 작품에서는 스탭업 모드 해금곡이었던 것이 기본곡으로 등장합니다.

오오~호호호호!!!! 와따시요~!!!! 이 음성을 아케이드에서 들을 수 있다니...=ㅁ=

트릴 계열의 노트가 많이 나오는 생각보다 꽤 재미있는 곡이었습니다. 이런 류의 곡에 거부감이 없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결국 열심히 플레이한 끝에 턱걸이긴 하지만 AAA랭크까지 달성하는 데 성공. 여행 도중 이 곡만 한 5~6번 플레이했습니다.

역시 링클의 링클킹덤 보스곡 중 하나인 NNRT. 리믹스한 작곡가는 매우 유명한... Ryu☆의 청룡명의.

이건 차마 어나더를 고를 엄두가 나지 않아 하이퍼를 골랐는데 꽤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 곡이 욕을 먹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링클킹덤 보스곡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곡. 聖人の塔 (성인의 탑)

역시 난이도가 어렵다는 평 때문에 쫄아서(...) 하이퍼로 도전. 이 곡이 변속곡이었다는 것은 이번에 플레이해보고 첨 알았네요...

신곡 405NM(나노미터) 구작 링클의 532NM의 후속곡으로 보이며...웬지 타 게임에도 왕창...이식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 곡.

이건 어나더도 꽤 재미가 있더군요. 역시 신곡 중 인기곡으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링클 킹덤의 첫 번째 보스곡인 '더 샘플링 파라다이스' - 국내에서는 리플렉 비트를 통해 처음 모습을 선보이게 된 '탐욕'의 곡.

이 BGA에 나오는 아저씨 때문에 매우 유명해졌지요. 제 블로그의 어떤 팬아트 하나도 이 아저씨의 포즈를 따라해 그렸습니다.

제대로 쳐냈을 땐 저 아저씨가 번개를 맞지만 미스를 냈을 땐 저렇게 하늘에서 돈벼락이 떨어집니다. 아저씨 표정 엄청 무서워...

이 곡은 일단 하이퍼는 어렵지 않아 무난하게 AAA랭크 달성. 오래간만에 시로우가 AAA 리절트를 다시 독식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스크래치 연사가 나오는 어나더는... 첫 플레이에 간신히 보더 클리어. 랭크는 저렇지만...클리어에 의의를 둡시다.

링클킹덤 보스곡 최종곡이자 구작 링클의 최종보스곡인 '천공의 새벽' 역시 국내에서는 리플렉 비트를 통해 처음 선보였습니다.

BGA로는 과거 10th의 DOLL 이후로 맛 들인(...) GOLI의 파이브 스타 스토리를 연상시키게 하는 메카닉 악당 레이어가 등장합니다.

어나더는 전작의 보스곡이나 마찬가지니 제 분수에 맞지 않는 곡이고... 하이퍼 정도의 난이도가 저에게 딱 치기 적당하더군요.





신곡 : FLOWER. 요시타카의 곡으로 아쉽게도 185BPM 라인에 들어가는 곡은 아니지만 어째서인지 그쪽 취급을 받는 문제의 곡.
나데시코 락-의연하게 피어하는 한송이 꽃과 같이...에 이어 모든 비마니 기종 수록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려 노력하는 곡이면서
Beatmania2DX의 에반스, 알비다에 이은 세 번째 유비트의 요시타카 악곡 이식 시리즈. 아마 다음엔 조만다도 이식되겠지요...?

요시타카 라이브가 나오는 BGA에 혼을 빼고 있느라 제대로 못 쳤더니 이런 리절트가 나왔습니다... BGA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이건 CS 이식곡이었다가 링클에서야 아케이드로 들어간 드럼매니아 5th의 '코토모노 라쿠카키쵸 (아이들의 스케치북)'

그리고 이것은 차마 어나더는 손 대지 못하고 국내에서 플레이할 수 없는 곡이기에 의의를 두고 플레이한 디아볼로 하이퍼 AAA.

국내에 하이퍼까진 플레이할 수 있지만 어나더 레벨 제한으로 인해 12레벨의 어나더는 선곡할 수 없는 '사랑의 우주전쟁' 어나더.
어떻게 이 곡에서 이런 채보가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상당히 다이나믹한 채보였지만 오토 스크래치의 도움으로!

. . . . . .

대충 사진을 찍고 정리한 스크린샷은 이 정도입니다. 이번작에서는 리절트 사진을 찍을 때 다른 작품보다 더 고생을 하였는데요...
그 이유는 리절트 화면이 등장하는 시간이 구작에 비해 상당히 짧아졌기 때문입니다. 아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화면 이동이 전작
링클에 비해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플레이하고 카메라로 리절트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 구동을 기다리다가...

이렇게 리절트 화면을 놓쳐버린 게 꽤 많았습니다...ㅡㅜ 트리코로를 플레이하는 분들은 화면전환 빨라지는 걸 감안해야 할 듯...

그리고 이것은 전작 '링클킹덤'의 후속으로 이어지는 '레전드 크로스' 곡 플레이를 전부 끝내고 난 뒤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플레이 정보. 언젠가 또 갈 일이 있게 되면 이 화면을 다시 기계에서 보고 또 새로운 기록을 이어가겠지요...ㅎㅎ

사실 일본에 있을 때도 트리코로의 엑스트라 스테이지 시스템이라거나 그 유명한 '토르의 망치' 플레이하는 모습을 직접 봤다거나
하는 재미난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만 다른 게임 즐길것도 많았고 시간이 워낙 촉박해서 그런 숨겨진 요소들은 직접 하지 못하고
오픈된 요소들, 그리고 전작 링클에서 즐기지 못했던 것들 위주로만 즐겼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즐길 거리가 굉장히 많더만요...!

링클 이후로 조이플라자 게임센터의 폐업, 그리고 코나미 게임의 과금제 시스템 등 여러가지로 한국에 게임이 들어오는 데 악재가
될 만한 요소들이 많아져 국내 입하여부는 굉장히 불투명한 작품이긴 하지만... 지금 현재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유비트 소서가 기기가 놀고 있는데 비트매니아는 쉬지않고 돌아갈 정도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작품이라
어떤 방식으로든 간에 국내에서도 이 게임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서기가 아쉬울 정도였다니까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일본에서의 비트매니아 플레이 정리는 이 정도로 마무리, 3일차 여행기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Continue -

= 일본 칸사이 여행기 (Season 2) 1일차 =

(1) 이 몸, 6개월만에 오사카땅을 다시 밟다!
(2) 지상최강의 유부를 만나다, 66년 전통 도톤보리 이마이의 키츠네우동 + 고기만두의 절대강자, 고고이치호라이혼텐.
(3) 사슴이 온순한 동물이라고...?! 나라공원의 무시무시한 깡패사슴.
(4) 오사카 명품 오무라이스, 홋쿄쿠세이(北極星)와의 재회.
(5) 먹다가 망하는 신나는 미식도시, 그 곳의 이름은 오사카.

= 일본 칸사이 여행기 (Season 2) 2일차 =

(6) 오사카 모노레일 타고 만박공원에 가자!
(7) 만박 만세, 만박 만세. 1970 오사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8) 일본에서 제일 복잡한 곳, 우메다에서 만난 최고의 회전초밥.
(9) 오사카 5대 오코노미야끼, 키지. 그리고 작별.
(10) 먹다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서바이벌 먹부림 데스매치.

= 일본 칸사이 여행기 (Season 3) 게임편.

(1) Dance Dance Revolution X3 vs 2nd mix.
(2) Beatmania2DX.20 TRICORO.

// 2012. 11. 7 by RYUNAN

덧글

  • 영오 2012/11/07 23:27 # 삭제

    이야, 저 HD화면을 실제로 본다면 탁 트여있는게 얼마나 멋지고 개운할지...
  • Ryunan 2012/11/08 08:57 #

    해상도가 올라간 것 만으로도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 X68K.鴻明(顕輪) 2012/11/07 23:30 #

    턱대인의 용안이 HD로 변하면서 커졌군요. 허허
  • Ryunan 2012/11/08 08:57 #

    해상도가 좋아진 것도 있고 BGA 화면이 더 커진 것도 있고요.
  • 슈하 2012/11/07 23:56 #

    투덱 헉헉 투덱 헉헉 투덱 헉헉 투덱 헉헉 투덱 헉헉 투덱 헉헉 투덱 헉헉 투덱 헉헉
    샘플링 헉헉 이어뮤즈 헉헉 ㅠㅠ
  • Ryunan 2012/11/08 08:57 #

    ㅡㅡ
  • 리아 2012/11/08 00:36 #

    큐벨리아의 저 마장기(?)도 굉장히 화질이 디테일 해졌군요.
  • Ryunan 2012/11/08 08:58 #

    마징가...로 읽었다.
  • 아스테른 2012/11/08 00:50 #

    시아가 많군요.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GOLI씨 화풍 때문인지 많이 조숙하게 그려지지요. 세계관 상 나이는 12살이라고 합니다.
  • Ryunan 2012/11/08 08:58 #

    시아 좋아하시는군요, 히후미가 제일 좋은데... 참고로 츠가루도 동갑인가 13살인가 합니다.
  • 아스테른 2012/11/08 09:28 #

    과학적으로 탱글탱글한...
  • 로자린드 2012/11/08 01:27 # 삭제

    이어뮤즈 되면 한판 천원이라도 할텐데 이게 정발될 확률은...
  • Ryunan 2012/11/08 08:58 #

    글쎄...
  • RUBINISM 2012/11/08 01:42 #

    턱대인의 용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들의 낙서장도 드디어 투덱에 올라갔군요. 더구나 소서에도 이식된 포인트 제로까지...
    플라워는 이미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니 할 말이 없지유;;

    532nm(링클/코피우스 어펜드) - 800nm(GFDM XG3/코피우스 어펜드) - 450nm(트리코로/소서)
    레이저 시리즈는 이미 유비트로도 이식되서 말이 필요 없을 겁니다.
  • Ryunan 2012/11/08 08:58 #

    캡티베이트 시리즈처럼 NM 시리즈도 새로 만들려 하나봅니다.
  • 다루루 2012/11/08 02:10 #

    근데 사실 엔간한 리겜은 들어와도 멀비귀 멀비귀... 아 아니 난 아니에요
  • Ryunan 2012/11/08 08:58 #

    저 게임만은 멀비귀...얘기를 안할 것 같습니다.
  • Chion 2012/11/08 11:27 #

    오오 됴흔지고
  • Ryunan 2012/11/10 10:02 #

    님도 어서 빨리 니혼에 다시 한 번 가서 트리코로를 즐기고 올 수 있기를 -ㅅ-/
  • akes 2012/11/09 00:11 # 삭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 그림... 오리지날이 저거였던 겁니까..!!
    http://ryunan9903.egloos.com/4216640
  • Ryunan 2012/11/10 10:03 #

    네, 맞습니다. 더 샘플링 파라다이스의 그것.
  • LE TOILE 2012/12/01 20:41 # 삭제

    제가 일본가서 트리코로 첨해보고 느낀 점은 판정적응과 옵션적응이 힘들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더군요;
  • GPS 2013/07/03 23:14 # 삭제

    꿈은 이루어집니다
    네, 들어왔습니다 트리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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