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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지인에게서 3세대 뉴 아이패드(32기가, 와이파이 모델, 화이트, 리퍼 남음)기기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급 매물로 내놓는 거라 하여 어떻게 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낙찰을 받았는데 이로서 기존, 약 2년간 사용해온
정든 1세대 아이패드1과 작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아이패드 구매 포스팅) 1세대 아이패드도 나름 생활, 외출 필수품으로
함께하며, 특히 스마트폰 없던 시절 여행할 때 없어선 안 될 소중한 동반자로 함께한 정든 물건이었는데... 그동안 수고많이 했어요.
4세대 아이패드까지 나온 시점에서 시장 실패작(?)이라고도 하는 3세대를 왜 샀냐 싶기도 하겠지만, 1세대를 쓰다가 이걸 만나게
되어 만져보는 저로서는 3세대 뉴 아이패드도 그냥 신세계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무엇보다 안 버벅이는 것과 훨씬 더 선명해진
해상도가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근 핸드폰 때문에 들고는 다녀도 많이 쓰지 않았던 아이패드인데 당분간은 더 활발하게 이걸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아이패드 사용에 대한 이야기들은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블로그를 통해 이리저리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좋은 가격에 뉴 아이패드 매각해주신, 지금은 아이패드 미니를 신명나게 갖고 노실(?) D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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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제 것..이었으면 오죽이나 좋았겠느냐마는 아쉽게도 뉴 아이패드 빼고 나머지 두 개는 제 것은 아닙니다...으하하하하(...)
// 2013. 2. 4






덧글
이제 간간히 뵐때마다 가지고 다니시던 아이패드1 대신 뉴우~아이패도3를 보겠네영 ㅋㅋ
아이패드를 질렀네요. ^^;;
아이패드 영입 축하드립니다!
아..난 이런것도 없지 ㅠㅠ(구닥다리 모델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