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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7) -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by Ryunan

(17)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 2일차.

여행기 중간에 끼어드는 리듬게임 이야기. 이번엔 일본 내에서 현역으로 가동중인 기타도라XG의 네 번째 작품'기타도라' 입니다.
기타도라는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 브랜드의 새로운 네임으로 과거 드럼매니아XG3, 기타프릭스XG3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지만,
XG시리즈가 XG3에서 게임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흥행실패를 거둔 후 다시 한 번 시작하자는 의미로 과감하게 XG의 브랜드명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 분위기쇄신의 의미로 '기타도라'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탄생하였으며 현재 일본에서의 흥행 여부는...

...상당히 좋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타도라 자체의 문제보다 전작 XG3의 흥행 대 참패의 후유증이 너무 크기 때문이죠.
하지만 흥행 참패라고 해도, 기기를 쉽게 만나보기 힘든 것은 아니고 대형 게임센터 이곳저곳에는 이미 전부 업그레이드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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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기타도라'의 드럼매니아 쪽 타이틀 간판.
회색 베이스의 간판에 노란 테두리의 'GITADORA'라는 로고, 그리고 하단에 작은 소제목으로 'Drummania'라 씌여 있습니다.

기타프릭스 쪽 타이틀 간판. 역시 드럼매니아 타이틀 간판과 똑같으며 '기타프릭스' 라고 씌여져 있네요.

다음은 기체사진입니다. 텐진 타이토 스테이션에 있었던 기타도라 - 드럼매니아 파트의 기체. 오른쪽에는 기타도라의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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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센스 최악이야......

기타도라 포스터를 처음 보았을 때 받은 인상입니다. 전작 XG3도 그다지 포스터 이미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진 못했지만 대체 이
신작 기타도라의 포스터는...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포스터입니다. 아니 과거에 좋은 포스터가 없었다면
뭐 그러려니 했을텐데, 과거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 V시리즈 시절, 그렇게 멋진 이미지들을 잘 뽑아낸 얘들이 대체 왜 이랬는지...

타이토 스테이션에 있는 기타도라 - 드럼매니아 쪽 XG의 대형 기체사진.

기타도라 - 기타프릭스 파트의 XG형 대형 기체사진. 양 옆의 우퍼스피커는 언제 봐도 막강하게 위압적입니다.

다음은 텐진 라운드 원에 있는 기타도라의 사진. 타이토 스테이션의 경우 기타도라가 2조가 있었는데 1조는 대형, 1조는 소형기기.
그리고 여기 텐진 라운드원의 기타도라는 1조가 가동중이며 보급형 소형기기만 존재합니다. 두 대가 사이좋게 붙어있더군요.

텐진 라운드원의 기타도라 - 기타프릭스 기체 사진.

텐진 라운드원의 기타도라 - 드럼매니아 사진.

참고로 제가 방문했을 때는 기타도라 신작이 발매된 지 얼마 되지않은 시기라, 타이토 스테이션에서는 1크래딧 200엥(파세리150엥)
을 받고 있어서, 타이토 스테이션에서는 게임 플레이를 하지 않았고, 100엥을 받는 라운드 원에 가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환율이 많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게임 1플레이에 200엥은 한화로 2000원이 넘는 금액이니 여러가지로 많이 부담스러웠지요.

기타도라 - 기타프릭스 파트의 E-amusement 카드 리더기와 번호 입력기. 최근 나오는 BEMANI게임은 이렇게 기체 내장식으로
E-amusement PASS를 이용할 수 있는 입력기가 붙어 나옵니다. 옛날에 발매된 구 기체에나 외부 리더기가 따로 존재했고요.

처음 게임을 들어갈 때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여기서 당당하게 いいえ를 눌러 주도록 합시다(...?????)

텐진 라운드원의 코인 세팅. 1크래딧 3스테이지 기준으로 동전을 이용하면 100엥, 파세리 포인트를 이용해도 100포인트입니다.
다만 파세리 포인트를 이용하여 중간 게임오버 없이 진행한다면 130포인트. 바로 옆의 타이토 스테이션은 동전 이용시 200엥이고
파세리 포인트를 이용해도 150엥을 받기 때문에 무조건 이 게임은 라운드 원에서만 플레이하였습니다...ㅡㅡ;;

기타도라 - 드럼매니아 파트의 게임 시작 전 HOW TO PLAY. 기타도라의 신 캐릭터가 나와서 게임 플레이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전작 XG3가 대차게 말아먹은 이유 중 하나였던 '초심자에 대한 배려가 없던' 실패를 교훈삼아 튜토리얼이 반드시 나오게 했더군요.

튜토리얼을 끝내고 본격적인 곡 셀렉트 화면으로 넘어가기 전 대기화면. 뭐랄까... 이번작의 전체 컨셉인지 모르겠지만...휑합니다.

곡 셀렉트 화면으로 들어왔습니다. 곡 셀렉트 화면에선 이렇게 카테고리 정렬로 자신이 찾고자 하는 버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드럼매니아 XG부터 시작하면 이번 작품이 네 번째 작품이긴 하지만, 그 이전의 V시리즈의 곡들도 대다수 수록하였기 때문에,
V, 그리고 XG의 계보를 잇는 '기타도라'의 버전별 곡 정렬은 과거 V시리즈와 XG시리즈의 그것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만 드럼매니아 V7부터는 XG1, V8은 XG2와 곡을 공유하기 때문에 버전별 카테고리 정렬에 드럼V7, V8은 따로 표기가 없어요.

우리에게는 드럼매니아V8의 데스티니로도 유명한 Galneryus의 신곡.

기타도라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이 인터페이스 문제 때문에 여러가지로 잡음이 많았는데, 전작에 비해 너무나다 싶을 정도로
인터페이스가 심플해져서 '성의없다', '만들다 만 것처럼 보인다' 하는 악평을 많이 들은 것이 바로 기타도라의 인터페이스입니다.

저도 사실 처음 이 인터페이스를 스크린샷으로만 보았을 땐 비슷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다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전작 XG3의
인터페이스가 완성도 여부를 떠나 '초심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복잡함으로 따지면 역대 최악이라 할 정도의 인터페이스로 인해
결국 초보 유저들을 전부 떨어져나가게 만들었고, 그것이 시장 참패의 큰 원인 중 하나로 파악됨에 따라, 이번작에서는 어떻게든
인터페이스를 간소화시키고 초보 유저들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일부러 심플하게 만들었다...라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완성도 여부를 떠나서 전작대비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는 굉장히 쉬워졌더군요. 저도 한 번만에 구조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으니...
과거 XG3 시절, 옵션 창 하나 여는것도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쩔쩔매었던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초심자 접근은 이 쪽이 더 낫습니다.

신곡 God Knows...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에 수록된 곡으로 매우 유명한 곡이지요.

이 곡도 꽤 유명한 곡 아니었나... 이것은 잘 모르겠네요...^^;;
신작이니만큼 신곡 위주로 많이 플레이 해 보아야하지만, 신곡에 대해 아는 정보가 거의 없으므로 XG3의 구곡, 그 중 아는 곡들
위주로 많이 플레이했습니다. 이 밑으로는 플레이했던, 혹은 곡 셀렉트를 하면서 아는 곡들을 찾아 찍었던 것들 위주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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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트에서 더욱 유명한 스미다강 여름연가. 기타도라 여름축제 때의 이식곡으로 들어와 지금은 당당한 오픈곡이 되었습니다.
기타도라로 넘어오면서 기타음이 강조된 리믹스로 곡조가 약간 변경되었는데요, 유비트 쪽 원곡보다 이 쪽이 더 듣기가 좋네요ㅎ

곡을 선택하면 이런 식으로 난이도를 고를 수 있는 창이 바로 나옵니다. 상하좌우 버튼을 이용하여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타프릭스의 경우 이렇게 기타 / 베이스의 난이도를 고를 수 있고 드럼매니아의 경우 그냥 베이직/어드/익스/마스터만 선택가능.

이번 기타도라를 즐기면서 가장 많이 플레이했던 곡인 이즈미 무즈히코의 'Snowy 시리즈 3탄 - 스노위 인디아'
굉장히 밝은 분위기의 전작 Snowy 시리즈였던 '차이니즈 스노위 댄스' 에 비해 굉장히 음악이 무겁고 장엄해진 것이 특징인데,
개인적으로 이즈미 무즈히코의 악곡을 굉장히 좋아하는지라 한 번 플레이하고 그대로 매료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얼굴 표정을 읽을 수 없는 사리를 쓴 인도 여인의 얼굴이 매력적인 앨범 자켓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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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곡은 굉장히... 많이 어렵습니다. 기타 파트나 드럼 파트나 마스터로 가면 생지옥이 펼쳐지는 곡.

최근 단에보 이식으로 비마니 전 기종 이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DJ.YOSHITAKA의 'FLOWER'

전작 XG3에서 새롭게 선을 보인 아사키의 신곡.

이것은 잘 아는 곡은 아닙니다만...^^;; 자켓 이미지가 인상적이어서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플레이는 하지 않았어요.

초대 유비트의 악곡인 'Snow goose'의 기타도라 버전입니다. OST의 롱버전에 수록된 저 BPM버전으로 수록된 것이 특징인데,
유비트 오리지널, 그리고 Beatmania2DX판의 BPM200짜리 곡에 비해 굉장히 장엄하면서도 기타도라만의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왜 이식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악곡 중 하나였던 I`m so happy. 물론 전혀 Rockin 하지 않습니다만...ㅡㅡ;;

최근 아티스트 Ryu☆이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NM(나노미터) 시리즈 중 하나인 800NM. 우리나라에선 유비트에서 만날 수 있지요.

역시 초대 유비트의 악곡 중 하나였던 Polaris. 음악 분위기가 비슷해서 혹자에게는 'MODEL FT3'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Snow Prism도 이 곳에 들어가있네요. 물론 이즈미 무즈히코의 Snowy 민속음악 시리즈와는 별개의 곡이라고 보면 됩니다.

유비트 니트 어펜드의 'concon'도 이식되었다는 것은 이 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TAG의 신곡인 'Riot of Color' 주로 기타도라와 DDR쪽에서 활동하는 TAG는 기타도라 쪽에서 좋은 곡을 많이 내는 것 같아요.

오리지널 V시리즈에서는 V7의 MODEL DD9에서 끝을 맺었지만, 기타도라에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즈미의 MODEL DD10...
아마 원곡을 베이스로 하여 리믹스가 꾸준하게 파생되어 나오는 작품 중에서는 파라노이아와 더불어 가장 장수하는 곡일지도(...)

Rock to infinity 이후 오래간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센본마츠 진의 'Xenon'. Beatmania2DX 쪽 Mr.T의 Xenon과는 별개의 곡입니다.

기타도라의 플레이 리절트 화면. 앞에서 말하길 게임 자체가 단순화된 인터페이스가 초심자도 쉽게 접근하기 위한 목적이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가장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이 바로 이 리절트 화면인데요... 좀 많이 휑하죠.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공간 활용을 거의 최악의 수준으로 못 하였는지... 아무리 게임을 좋게 보려 해도 이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스노위 인디아는... 좀 많이 어렵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곡이지만 참 어려워요. 하지만 연습을 많이 해서 잘 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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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XG3의 흥행 참패를 교훈삼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XG라는 브랜드마저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기타도라'

솔직히 사람들에게 들리는 좋지 않은 평에 비해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과거 드럼매니아 & 기타프릭스 시절부터 10년
넘게 쌓아온 짬밥(?) 하루 아침에 무너질 리 없듯이, 오랜 시간 탄탄하게 쌓아온 재미를 이번 기타도라에서도 맛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삭제, 너무 초심자 접근 위주로 신경쓰다보니 많이 밋밋해지고 원색 위주로 바뀐 가벼운 인터페이스,
그리고 치명타라 할 수 있는 전작 XG3의 흥행참패로 인한 심각한 후유증... 때문에 신작이 발매된 이후에도 현재 일본 시장에서
크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작품이라 하는데요... 과연 이 기타도라가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다시 재기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드럼매니아 & 기타프릭스' 브랜드를 몰락시킬 결정타가 되어버릴 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코나미는 기존 잘 나가던 클래식 드럼매니아 & 기타프릭스 V시리즈를 너무 빨리 끝낸것에 대해 깊이 후회할 지도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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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로 V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8도 사진을 올려봅니다.
텐진의 라운드 원, 타이토 스테이션에서는 이미 기기자체가 철수, 캐널시티 하카타 내 타이토 스테이션에 한 조 생존해 있더군요.
이 사진을 찍을 당시는 3월이라, 한국에서는 이미 서비스가 끝난 E-amusement 서비스가 일본에서는 계속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제 드럼매니아 플레이 데이터는 아직 잘 살아있더군요...ㅎㅎ 이게 얼마만에 보는 것인지, 작년 10월 오사카 이후 처음이네요.

이제 국내에서는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는 꿈의 곡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 수많은 보라색 리스트의 곡들 중 정말 다시 즐기고 싶은 곡들이 많은데, 이제 국내에서는 더 이상 즐길 수 없다니...ㅡㅜ

드럼매니아 V시리즈를 마무리짓는 최후의 프리미엄 앙코르 곡이었던 이 곡을 플레이할 땐 음... 괜히 마음이 짠해지더군요...
엑서시어 다이브... 정말 좋은 곡이고, 드럼매니아 V시리즈의 종결을 의미하는 곡으로 상당히 큰 뜻을 갖고있는 곡이기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 시리즈는 2013년 3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일본에서도 E-amusement 서비스가 공식 종료.
'현존하는 비마니 E-amusement 대응기기 중 최초로 서비스가 종료되는 게임' 이라는 타이틀을 달면서 공식적인 모든 서비스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즉, 곡 리스트의 보라색에 있는 V8의 GDP 및 엑스트라러쉬 해금곡도 이제 더 이상 즐길 수 없음은 물론이고
그동안 플레이하면서 차곡차곡 쌓아왔던 플레이 데이터도 전부 말소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에서도 더 이상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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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야 V8의 GDP 해금곡은 후속 기종인 '기타도라' 로 넘어가서 플레이하면 되기 때문에 곡 플레이에 있어 큰 지장은 없어
일부러 해금곡들을 잔류시키지 않고 네트워크를 종료시켜, 기기를 초기 상태로 되돌린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너무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기타도라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잘 나가는 상황이면 좀 나았을 텐데, 지금 이렇게 고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이 모습을 위해 V시리즈가 강제로 끝을 맺었어야 하는가...' 라는 아쉬움도 남고요... 여러가지로 씁쓸함이 남는 V의 마지막 모습,

오랜 추억을 담은 V시리즈의 아쉬운 마지막을 함께하며,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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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년만에 다시 후쿠오카 땅을 밟다! / 1일차
(2) 나고야(名古屋)명물, 야바톤의 된장돈까스 / 1일차.
(3) 우리가 야후 돔 가서 뭐 하겠노, 좋다고 소고기 사묵겄지 / 1일차.
(4) 야후 돔 앞에서 마이클잭슨과 악수를, 모모치 해변에서 중2병 기믹을 / 1일차.
(5)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 1일차.
(6) 마쿠도나루도의 기간한정 아이다호 버거 맛보다! / 1일차.
(7) 이것이 하카타의 명품라멘이군요!(웃음) / 1일차
(8)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 1일차.
(9)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 1일차.
(10) 일본의 김밥천국?! 이 곳은 요시노야! / 1일차.

(11)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 2일차.
(12) 가자, 다자이후로! / 2일차.
(13)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 2일차.
(14) 너는 아마 여우신의 저주를 받을 것이야. / 2일차.
(15) 일본 본토에서 먹는 초밥, 텐진의 효우탄스시. / 2일차.
(16)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엑셀 사가(EXCEL SAGA)의 고향 '후쿠오카'
(17)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GITADORA)

// 2013.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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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XG한국인현재1등 2013/04/26 00:38 # 삭제

    매우 바람직한 포스팅이군요. 잘봤습니다.
  • Ryunan 2013/04/26 19:13 #

    다음에는 님이 좋아하시는 단에보 포스팅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스테른 2013/04/26 01:38 #

    2대라면 우리나라로 한대만 살짝 수입을 어떻게 어 음...
  • Ryunan 2013/04/26 19:14 #

    그러게 말이에요, 한 대 좀 어떻게 안 되려나.
  • 로자린드 2013/04/26 17:41 # 삭제

    스노우 프리즘 우왕ㅋ굳ㅋ
  • Ryunan 2013/04/26 19:14 #

    ㅇㅇ Good.
  • 한빈 2013/04/26 22:39 #

    제가 일본 가서 XG3를 처음 해봤을 때는 진짜 적응하기 힘들어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난이도 1.00부터 선택했는데 OTL
    재밌기는 정말 재밌더군요.ㅎㅎㅎ
  • Ryunan 2013/05/04 00:44 #

    저는 3.00정도의 난이도부터 시작했다가...엄청나게 털린 기억이 나는군요...
  • 다루루 2013/04/26 22:44 #

    GITADORA는 진짜 보면 볼 수록 총체적 난국이군요... 아니 진짜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UI 디자인해도 저것보단 잘 나오겠다! 싶어요. XG2의 UI는 굉장히 좋았는데 이건 그냥 단에보 수준...
    더불어서 엑스트라 시스템과 러쉬 없앤 것도 굉장히 아쉽습니다.
  • Ryunan 2013/05/04 00:45 #

    디자인 자체는 초심자들이나 라이트 유저의 접근성을 향상시킨 느낌이 들어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만, 엑스트라 스테이지 시스템과 러쉬 시스템을 없앤 건 확실히 마이너스 요소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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