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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63.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3) -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의 파라다이스, 일본의 게임센터. by Ryunan

(23)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의 파라다이스, 일본의 게임센터.

이번에도 지난 번에 이어서, 일본여행 중 즐긴 다양한 종류의 아케이드 (음악...;;;;;) 게임에 대한 이야기 위주로 펼쳐집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이 이쪽 장르 게임이다보니까요...ㅎ 이제 이 길었던 후쿠오카 여행기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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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nce Evoltuion ARCADE

키넥트 센서를 이용하여 온 몸으로 춤을 추는 진정한 댄스게임 '댄스 에볼루션 아케이드' 우리나라에도 정식발매를 위해 인컴을
거쳤다가 결국 엎어져버린 아픈 과거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설명은 예전 여행기에서도 한 적이 있어 따로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윗 사진은 텐진 타이토 스테이션에 있던 댄스 에볼루션 아케이드. 후쿠오카에는 텐진의 라운드 원과 타이토 스테이션에 각각
한 대씩의 기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일전 오사카 여행 때의 게임센터와 달리 이 곳은 둘 다 좀 구석진 곳에 위치해 있어요.

이 사진은 텐진 라운드 원의 댄스 에볼루션. 보통 비마니 게임들이 1층에 몰려있는 텐진 라운드 원의 지하1층에 DDR과 함께 따로
떨어져 놓여있는데, 역시 가장 구석진 곳에 있어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 또는 단점이 있습니다.

댄스 에볼루션의 악곡 하면 우리나라 플레이어들에게 있어 기모노 프린세스와 더불어 가장 유명하리라고 생각되는 '게이샤의 꿈'

그리고 집에서 안무를 연습하여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DDRMAX로부터의 이식곡 'Exotic Ethnic'

이번에 가니 작년 10월 오사카 여행 때 없던 가정용 단에보로부터의 이식곡 'Night of Fire'가 이식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Beatmania2DX.19 Lincle로부터의 이식곡 '팔로우 투머로우'도 C君과 같이 한 번 플레이해보았고요. 안무 이거 어렵네요.
2DX의 실사 BGA에 나오는 안무를 그대로 이용한 것이라 하는데, 이런 곡으로 현재는 2DX10의 Daisuke도 역이식되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이번 일본여행의 단에보 플레이에서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TERRA의 화란만-2nd edition. 사전에 동영상으로 몇 번 보긴
했지만 동영상으로 본 것과 실제 안무와의 난이도 격차는 상당히...컸습니다. 엄청 재미있는 안무였습니다만, 남성이 플레이하기엔
다소 민망한(...) 포즈의 안무들이 많아서 웬만한 깡이나 자신감을 갖지 않고서는 함부로 선택하기 참 어려운 곡인 것 같았습니다.
...만 몇 번 해 보니 진짜 이 곡 꿀재미네요. 가정용 콘솔에는 없는 곡이라 아케이드에서밖에 못 즐긴다는 게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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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당시 화제가 되었던 플라워(FLOWER)는 플레이하지 못했습니다. 기본 등장곡이 아닌 조건부 해금으로 나오는 곡이었고
그나마도 출현시키기 위한 조건이 여행객이 와서 잠시 플레이하는 것으론 어림도 없을 정도로 상당히 빡센 조건이었거든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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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일본에 갔을 땐 단에보 플레이요금이 공통으로 200엥 고정이라 플레이하는 데 상당히 부담이 많았는데, 이번엔 다행히
1플레이 100엥이라는 다른 게임과 동일한 요금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금 환율로 따지면
1플레이 1100원꼴이니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지요. 작년 10월 1플레이 200엥은 그 당시 한화로 2800원 수준이었으니까요.

언제 또 이 게임을 다시 즐길 수 있을까요...ㅡㅜ 안타까움을 뒤로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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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밥상 뒤집기 게임 - 거인의 별.

호크스 타운 안에는 남코 랜드라는 게임센터가 하나 있습니다. 코나미 게임은 없고 남코 또는 타이토, 세가 게임들 위주로만
이루어진 곳으로 여행 첫 날, 호스크 타운의 남코 랜드에 갔을 때 반가운 게임 하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밥상 뒤집기 게임'

다만 일전에 플레이했던 버전과는 뭔가 다른데... 우리나라에서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로 유명한 작품 '거인의 별' 버전입니다.
뭔가 기존 작품과 다른 새로운 확장판 개념의 버전인 것 같습니다. 일단 1플레이 요금은 100엥이고 한 번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흐음...ㅎ

캐릭터(상황) 설정의 폭이 첫 번째 작품에 비해 상당히 다양해졌습니다. 첫 작품엔 네 가지의 상황 및 캐릭터만 선택이 가능했는데
그 폭이 더욱 넓어져서, 기존에 있었던 캐릭터에서 새로운 것들이 꽤 많이 늘어났네요. 그만큼 상황도 더욱 다양하게 바뀌었습니다.

유달리 눈에 띈 것... 그리고 굉장히 신경쓰이는 캐릭터가 있어 선택해 보았습니다. 다 멀쩡한 정상인인데 이 놈만 귀신이에요(...)
상황을 선택하면 저 캐릭터가 화를 내면서 '빠가야롯!' 라는 분노가 담긴 음성이 나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본 게임이 시작되지요.

빠가야롯!!!!!!

상황은 일본의 장례식장. 영정 앞에서 귀신이 된 캐릭터의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상황은 전개됩니다.

뭔 상황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염불을 외우러 온 스님이 영정 앞에서 병나발을 불고 있고, 뭔가 장례식장 상황이 개판인데요...

죽어 불귀의 객이 되어서도 자신의 장례식장 분위기가 개판인 것을 보며 조금씩 분노하기 시작하는 주인공 캐릭터(귀신)
화면에 방망이 게이지가 나오면 그때부터 밥상을 손으로 쾅쾅 두들기며 분노지수를 높입니다. 그리고 게이지가 MAX에 다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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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뒤집어 엎습니다! (게임 화면상에서는 장례식 영정 앞 제삿상)

우당탕탕쿵쾅와장창아그작와장창창창창창!!!!!!

제삿상의 모든 물건들이 하늘로 날아오르면서 박살이 나고... 박살난 물건들의 손해액이 실시간으로 다다다닥 집계되면서...

사람들은 놀라고, 장례식장은 순식간에 개판 오분전으로 박살이 납니다. 그리고 가라오케 자막과 함께 나오는 평화로운 음악~♡

펀치머신과는 다른 개념의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인 밥상 뒤집기. 사람이 분노했을 때 무언가를 뒤집어 엎고 파괴시키고 싶어하는
기본적인 본능을 제대로 표현한 게임 중 하나로, 우리식으로 로컬라이징만 잘 하면 한국에서도 꽤 인기를 모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특히 직장인들이 많은 오피스가에 설치해놓으면 그 나름대로 직장인들의 분노를 풀기 위한 스트레스 해소머신이 되지 않을까요?

어쨌든 이 날도 많은 물건들을 박살내어 손해액을 크게 냈습니다. 손해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랭크는 더욱 높게 올라가니까요...!

플레이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결국 1위까지 해먹었습니다(...)

아름다운 밥상자리(...)의 별을 보며, 화려한 피니시. 이상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 밥상 뒤집기 게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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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atmania2DX.20 TRICORO

최근 기적적으로 우리나라에 정식발매가 확정된 코나미의 음악 게임 Beatmania2DX.20 TRICORO.
과거에는 감히 꿈도 꿀 수 없었던 일이 현실로 다가왔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아직도 안 믿기고 참으로 놀라운 일 중 하나라 봅니다.
윗 사진은 텐진 타이토 스테이션에 있던 트리코로의 아케이드 포스터. 특이하게도 단에보 기기 옆 파티션에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텐진 타이토 스테이션의 트리코로 기체는 3대가 가동중. 기체마다 이어폰 잭이 달려있어 이어폰이나 헤드폰 플레이가 가능했고
기기 상태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제 일행 중 한 명이 플레이 도중 버튼 불량으로 인해 직원에게 수리를 요청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타이토 스테이션과 라운드 원 같은 대형 체인을 두고 있는 게임센터는 매장마다 수리직원이 항상 상주하고 있어 기계고장 신고시
바로바로 조치가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령 바로 조치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고장에 대한 보상은 비교적 확실한 편이고요...

그리고 이 곳은 텐진 라운드 원의 트리코로. 타이토와 마찬가지로 3대가 가동중이고 버튼마다 스프링 규격이 달라 자신의 감각에
맞는 기기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일행들 말로는 여기 기기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다고들 하네요.
저는 트리코로에서의 곡 해금 진행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라 사실 이번 여행에서 비트매니아를 그리 많이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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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타이토 스테이션, 라운드 원.

게임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게임센터 입구 사진도 올려봅니다. 윗 사진은 타이토 스테이션 후쿠오카 텐진점의 1층 입구입니다.

여기는 캐널시티 하카타 5층에 있는 타이토 스테이션 하카타 캐널시티점이고요. 이 곳은 타이토 스테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매장과 다르게 게임 라인업이 그리 충실한 편이 아닙니다. 비마니 기종 게임은 팝픈뮤직과 기타도라V8 세션 한 조 있는 것이 전부.

텐진 타이토 스테이션 엘리베이터 안에 붙어있는 각 층별 안내도. 경품게임은 1층, 그리고 음악 게임은 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타이토 스테이션 텐진점의 4층 음악게임 존 내부. 유비트 바로 뒷편, 사진의 제일 왼쪽에는 DDR 두 대와 단에보 한 대가 있네요.

여기는 타이토 스테이션 텐진점 바로 옆에 붙어있는 라운드 원 텐진점입니다. 보통 대부분의 라운드 원이 아케이드 게임 전문인
타이토 스테이션에 비해 규모가 큰 편인데, 텐진의 라운드 원은 체감상(?) 타이토 스테이션보다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작다 해도
우리나라 게임센터와 비교해보면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크긴 하지만요. 일전 오사카에서 봤던 우메다 라운드원의
규모가 말도 안 되게 어마어마해서 그런지, 그 곳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텐진 라운드원의 규모는 아담한(?) 편 같네요...ㅎㅎ

텐진 라운드 원의 아케이드 게임 존은 지하1층, 1층,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층은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2층의 메달게임 존에서 내려다본 1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어디까지나 우메다 라운드원에 비해 작을 뿐이지 사실 이 곳도
웬만한 우리나라의 게임센터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합니다만 라인업은 옆 타이토보다 약간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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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게임들.

타이토 스테이션의 비상계단에 붙어있던 삼국지대전 포스터...이긴 한데 왼쪽 두 명의 캐릭터는 대체 여기에 왜 나와있는거냐(...)

라운드 원의 사운드 볼텍스 부스 실황중계화면 모니터.

타이토 스테이션의 사운드 볼텍스 부스. 일본의 사볼부는 기기 옆에 가방이나 옷을 올려놓을 수 있는 진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타이토 스테이션의 리플렉 비트 콜레트. 계절마다 뒤의 POP와 조명이 바뀌는 리플렉 비트 콜레트의 3월 테마는 겨울 테마입니다.
4계절용 POP로 따로 발매되어 나온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이렇게 계절마다 조명과 함께 뒤에 붙는 POP테마가 바뀐다더군요.

호크스 타운의 남코 랜드에 있었던 신 태고의 달인. 최근 우리나라는 신 태고의 달인 바로 전작인 태고의 달인14대목이 들어왔지요.

그리고 정말 의외였던... 더 약력. 이 게임이 일본에서도 현지화되어 가동하고 있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한때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의 그림체 때문에 펌프를 만든 안다미로의 작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었지만 전혀 관계없다 합니다.

그리고 역시 남코 랜드에서 발견한 리듬천국 아케이드.

우리나라에는 건대 크리오네 게임센터에만 존재했다가...지금은 게임센터 폐업으로 행방이 묘연해진 완간 미드나이트 3DX Plus.

그리고 한국에 기체 수는 매우 적지만 꾸준히 수입되어주고 있는 이니셜 D.

E-amusement 서비스가 제공되는 코나미의 비시바시 신작 '더 비시바시'

같이 간 J형이 일본 여행시 굉장히 즐겁게 즐긴다고...하는 메달 게임. 이 메달 게임이 있는 곳은 캐널시티 타이토 스테이션입니다.

열심히 메달을 집어넣고 화면에 쏘아대는데(...) 실제로 크게 따는 건 없어도 메달을 굴려넣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하더군요. 음...

남코 랜드에서 발견한 본격 전동차 운전 게임인 전차로 GO!

타이토 스테이션의 지하1층 비디오 게임 존에서 발견한 이것.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굉장히 정겨운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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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무려 20년 전 나왔던 고전 명작인 뿌요뿌요2 되시겠습니다. 아직도 이게 아케이드에서 현역으로 돌아가고 있다니...놀랍군요!

'다랑어' 혹은 '침대슈팅'으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다라이어스 버스트. EX가 붙은 걸 보아 일종의 신버전 확장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한정적으로 들어와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 프로젝트 디바 아케이드.

텐진 라운드 원 1층의 UFO 캐처(인형뽑기) 기계가 몰려있는 구역. 일본 게임센터는 어디를 가나 인형뽑기는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인형만 있는 게 아니라 과자라던가 다른 상품들, 심지어 뽑기 기계가 냉장고로 만들어져 그 안에 아이스크림이 있는 경우까지!

도대체 저 페트병 안에 들은 게 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런 괴상한(?) 인형뽑기도 버젓이 게임센터 안에 있습니다(...)

이 인형은 뭔가...굉장히 비호감이면서 요상하게 생긴 캐릭터인데요, 이거 발견하고 '아니 이것까지 캐릭터상품으로 만드냐!!!'
하면서 일행들 전부 엄청나게 뿜었습니다. 바로 오다 에이치로의 만화 '원피스' 2부 초반에 나오는 가짜 쵸파를 인형으로 만든 것.

왼쪽이 가짜 쵸파. 그리고 오른쪽이 진짜 쵸파. 아니 원래 쵸파야 그렇다쳐도 잠깐 나오고 끝난 가짜 쵸파까지 상품화시키다니...
역시 일본이란 나라는 참...(...) 근데 또 저 묘하게 뚱하고 못생긴 표정이 웬지 정감이 가서 인형을 보니 갖고 싶기도...하네요.

저는 아니고, L께서 한 번 뽑아보겠다고 도전해보았습니다만 음... 200엥만 고스란히 라운드 원에 기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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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의 천국, 일본. 진짜 여행을 갈 때마다 매번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일본 아케이드 게임센터에서 보내는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가고 또 즐거우면서도, 하루의 알찬 여행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저에게 있어 최고의 여행코스 중 하나입니다.
후쿠오카 여행 기간 만났던 게임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부터는 다시 정상적인 여행기로 돌아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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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년만에 다시 후쿠오카 땅을 밟다! / 1일차
(2) 나고야(名古屋)명물, 야바톤의 된장돈까스 / 1일차.
(3) 우리가 야후 돔 가서 뭐 하겠노, 좋다고 소고기 사묵겄지 / 1일차.
(4) 야후 돔 앞에서 마이클잭슨과 악수를, 모모치 해변에서 중2병 기믹을 / 1일차.
(5)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 1일차.
(6) 마쿠도나루도의 기간한정 아이다호 버거 맛보다! / 1일차.
(7) 이것이 하카타의 명품라멘이군요!(웃음) / 1일차
(8)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 1일차.
(9)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 1일차.
(10) 일본의 김밥천국?! 이 곳은 요시노야! / 1일차.

(11)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 2일차.
(12) 가자, 다자이후로! / 2일차.
(13)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 2일차.
(14) 너는 아마 여우신의 저주를 받을 것이야. / 2일차.
(15) 일본 본토에서 먹는 초밥, 텐진의 효우탄스시. / 2일차.
(16)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엑셀 사가(EXCEL SAGA)의 고향 '후쿠오카' / 2일차.
(17)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GITADORA) / 2일차.
(18) 일본의 징거더블다운, 더블 치킨휠렛에 밥 패티까지?! / 2일차.
(19) 하카타 라멘의 명가, 잇푸도와 텐진 유노하나 온천에서의 노천온천 라이프. / 2일차.
(20)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 2일차.

(21)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호텔의 체크아웃. / 3일차.
(22) 와이드화면으로 즐기는 새로운 팝픈, Pop`u music Sunny Park. / 3일차.
(23)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의 파라다이스, 일본의 게임센터. / 3일차.

// 2013. 5. 20

핑백

덧글

  • 다루루 2013/05/21 00:05 #

    가짜 쵸파 막 가지고 싶은데요 저거(...) 내일 따라감의 안무는 Dai의 안무를 그대로 캡쳐해서 만든 거라 난이도가 높은 거라더군요. 프로 댄서의 안무를 일반인에게 강요(집중선)하는 코나미의 친절함.
    그나저나 게임메카 성지순례는 다음달에 올리실 예정인가요?
  • Ryunan 2013/05/22 23:12 #

    최근에 올라갔습니다.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스테른 2013/05/21 00:54 #

    -단에보로 쉬마와를 멋들어지게 하는 것이 쿰입니다. 아 쿰.

    -삼국지대전이 아니라 맛 대전을 할 것 같은 느낌.

    -뿌요뿌요는 원코인 클리어도 가능합니다. 히히
  • Ryunan 2013/05/22 23:13 #

    She is my wife는 생각보다 안무가 그리 재미있는 편이 아닙니다.

    맛 대전이라기보다는 그냥 맛을 두고 부자간에 엄청난 독설이 오갈 것 같은...

    대단하시군요. 뿌요뿌요 잘 하는 사람 보면 부러운데;;
  • 쵸르뫼 뇰릴 2013/05/21 09:12 #

    일본이야뭐,아이디어로먹고사니깐요^^;;당연하다는생각만듭니 다... 근데거인의별은그냥겉표지만그런듯하네요 실제로거인의별을재현한줄알았지만ㅋㅋ
  • Ryunan 2013/05/22 23:13 #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게임 내용 자체는 거인의 별과 별 차이 없어요.
  • 2013/05/21 19: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2 23: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자린드 2013/05/22 21:44 # 삭제

    난 저 거인의 별 보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짤방이 나오는 작품이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게임의 목적이 뭘까...

    하고 심히 궁금했었는데 밥상엎기라니 참 신선한 발상이네 ㅋㅋㅋㅋ
  • Ryunan 2013/05/22 23:13 #

    원래 있던 게임에 거인의 별 캐릭터만 추가한 것임.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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